어젯밤... 꿈에...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운 군화가 나왔다 기쁜 마음도 잠시... "이제 그만 헤어지자 넌 군대용 여자 였어...내가 군대에 있어 여자가 궁했었어... 군인인데도 괜찮다고. 앵기는 너를 뿌리칠 이유야 없었지 클클클 쫌 조아라 해주는척 하니까 네 모든걸 내게 주는 꼴이라니 ㅋㅋ " "두번 다시 얼굴 볼일 없었음 조켔다..." 이런.. 썩을.. ㅠ.ㅠ 그자리에 주저 앉아 울고 말았습니다... 니가.. 나한테 어케 이럴수 있냐며... 내가 너한테 멀 그리 잘못했냐며... 울고 불고.. 그러는 날 두고 뒤돌아 가버리는 군화... 연락처도 다 바꿔 버리고... 군화 싸이엔 새로 생긴 여친과 찍은 사진들이 업로드 되어 있고.... (지금 군화 싸이엔... 대문과 스토리 룸에만.. 내사진 있고.. 사진첩은.. 비공개 인데...) 둘이 다정히 찍은 사진들이 보이고... 어떻게 연락처를 다시 알아내 전화 통화를 시도~ "왜 자꾸 앵기냐 너 같은 xx 이제 지겹고 재수없다고... 두번 다시 전화 하지 말라고.." 끈긴 전화를 붙잡고.. 네가 내게 이러면 안된다고 이럴수 없다고... 몸부림 치다... 눈을 떳네요... 어찌나 생생 하던지... 울 군화 지금 분교대?시험치러 가있어서.. 전화통화 못한지.. 사일정도되었는데... 꿈이긴 하지만.. 목소리도 못듣구.. 전화해서 꿈에 니가 나와서 이렇게 했어 ㅠㅠ 하고 투덜대고 싶은데... 상위10%안에 들어서 10월에 있는 우리 1주년. 내 생일에 맞춰서 포상 따 오겠다고.. 저번주 부터 밤새가며 공부 하던 우리 군화인데... ㅠ.ㅠ 저번주 마지막 통화때 담주 금요일날 꼭 좋은 소식 갖고 전화 하겠다던... 군화인데... 힘나게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해달라던... 응원 해달라던... 귀여운 군화인데... 이상한 꿈을 꾸구... 하도 사람들이... 넌 군대용일꺼다.. 사귈 남자가 없어 군인을 사귀냐? 어찌 만나도 군인을 만나냐 니나이가 몇갠데 이제 고무신을 신고 어쩌 겠다는거냐는둥... 요즘은 군화를 거꾸로 신는대는데... 제대후에 뻥~ 차이면 너 노처녀 되는데 그때 되서 누가 널 데려 가겠냐고... 한살이라도 젊을때.. 다른 사람 만나서 시집갈 생각 하라고... ㅡㅡ^ 그래요... 저... 고무신이라고 하기엔.. 나이가 좀 많죠.. ㅜㅜ 우린 슴여섯 동갑내기 군화랑 고무신이니까... 남친 제대하고 나면 곧 슴일곱이 되겠죠... 그나이에 뻥 차이면... ㅡㅡ;; 그래도 저 후회 하거나... 의심 하거나 하지 않아요... 우리 군화랑.. 알고 지낸지 삼년쯤.. 됬거든요.. 군대 가서도 자주 자주 전화 오고 그랬었는데... 일병 말차 휴가를.. 제생일에 맞춰 나왔더라구요... ^^ 얼굴 보쟈 그래서 만났는데... 이야길 하더군요.. 제대후에 근사하게 사귀자고 이야기 할려고 했는데... 아직 일년도 더 남아서... 그사이 딴 넘이 채가면~ 어떻하냐고... 자기 입장이 지금은 좀 그렇지만.. 기다려 줄수 있겠냐고.... 기다리는거 하난 자신있다고.. 까짓거 남친 없는셈 치고.. 남자 안만난다... 열시미 돈이나 벌쟈~!!! 생각 하고 기다리겠다고... 한달에 십오만원씩 나오는 전화세에.. 미안해 하는 남친을 보며... 데이트 비용이라고 생각 하겠다고... 우리 밖에서 데이트 하면.. 더많이 써지지 않겠냐고.. 전화세는 한달 데이트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가끔 보내는 소포는... 가끔씩 사주는 선물? 이라고 생각 하겠다고... 편지도 매일 매일 써주기로 했었지만.. 그건... ㅎㅎ 오래 못가더라구요... 그래도 한 백여통은 쓴듯해요.. 저나 남친이나 ^^ 기념일날.. 특별한날..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면 나도 일하면서 주말에 쉬지 못하니까.. 주말에 데이트 못해서 내가 더미안해 했을꺼라고.. 크리스 마스... 신년... 여름휴가 우리 백일 이백일 삼백일... 우리가 밖에 있었다고 해도.. 직장때문에 함께 할수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미안해 하지 말라고... ^^ 지금이야 제가 사무실에서 일을 하게되서... 전화 통화가 자유롭지만... 처음 사귈땐.. 출근하고 부터 퇴근때 까지 전화 사용이 불가능 해서... 통화를 못하는 곳이여서... 군인이라 전화 통화가 자유롭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할때도... 니가 밖에 있었으면 내가 더 미안해 했을꺼라고... 오히려 안미안해 해도 되니까 잘된거라고... 그렇게 생각 하겠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엊그제 같던 우리의 기다림의 시작...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 하네요... D-day 100 이 지난지.. 일주일이네요... 나중에.. 석달후에.. 군화가 제대한후에... 저렇게 이야기 해도... 그때도 저 웃으면서 여기다 이렇게 글 남길수 있을까요?ㅜㅜ 다른일로 싸우다 헤어지는 거면 몰라두... 정말 저렇게 끝내자 그러면.... 아마도... 그래도 후회는 안할래요... ^^ 제 팔자 인거죠 머 ^^ 다 내가 조아서 한일이고.. 내가 기다리겠다고 한건데... 어느 누굴 원망하겠어요.. 사랑하다 헤어 질수도 있는건데... 박병장.~ 시험 잘쳐서 꼭 6박7일 포상 따와야 해~ 알았지? 기대 하고 있을께 ㅋㅋ 사랑해요~ 박병장 ♡
군대용여자... 하도그런말들이많으니...
어젯밤... 꿈에...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운 군화가 나왔다
기쁜 마음도 잠시...
"이제 그만 헤어지자 넌 군대용 여자 였어...내가 군대에 있어 여자가 궁했었어... 군인인데도
괜찮다고. 앵기는 너를 뿌리칠 이유야 없었지 클클클 쫌 조아라 해주는척 하니까 네 모든걸
내게 주는 꼴이라니 ㅋㅋ "
"두번 다시 얼굴 볼일 없었음 조켔다..."
이런.. 썩을.. ㅠ.ㅠ 그자리에 주저 앉아 울고 말았습니다...
니가.. 나한테 어케 이럴수 있냐며... 내가 너한테 멀 그리 잘못했냐며...
울고 불고.. 그러는 날 두고 뒤돌아 가버리는 군화...
연락처도 다 바꿔 버리고...
군화 싸이엔 새로 생긴 여친과 찍은 사진들이 업로드 되어 있고....
(지금 군화 싸이엔... 대문과 스토리 룸에만.. 내사진 있고.. 사진첩은.. 비공개 인데...)
둘이 다정히 찍은 사진들이 보이고...
어떻게 연락처를 다시 알아내 전화 통화를 시도~
"왜 자꾸 앵기냐 너 같은 xx 이제 지겹고 재수없다고... 두번 다시 전화 하지 말라고.."
끈긴 전화를 붙잡고.. 네가 내게 이러면 안된다고 이럴수 없다고...
몸부림 치다... 눈을 떳네요...
어찌나 생생 하던지...
울 군화 지금 분교대?시험치러 가있어서.. 전화통화 못한지.. 사일정도되었는데...
꿈이긴 하지만.. 목소리도 못듣구.. 전화해서 꿈에 니가 나와서 이렇게 했어 ㅠㅠ
하고 투덜대고 싶은데...
상위10%안에 들어서 10월에 있는 우리 1주년. 내 생일에 맞춰서 포상 따 오겠다고..
저번주 부터 밤새가며 공부 하던 우리 군화인데... ㅠ.ㅠ
저번주 마지막 통화때 담주 금요일날 꼭 좋은 소식 갖고 전화 하겠다던... 군화인데...
힘나게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해달라던... 응원 해달라던... 귀여운 군화인데...
이상한 꿈을 꾸구...
하도 사람들이... 넌 군대용일꺼다..
사귈 남자가 없어 군인을 사귀냐?
어찌 만나도 군인을 만나냐
니나이가 몇갠데 이제 고무신을 신고 어쩌 겠다는거냐는둥...
요즘은 군화를 거꾸로 신는대는데...
제대후에 뻥~ 차이면 너 노처녀 되는데 그때 되서 누가 널 데려 가겠냐고...
한살이라도 젊을때.. 다른 사람 만나서 시집갈 생각 하라고... ㅡㅡ^
그래요... 저... 고무신이라고 하기엔.. 나이가 좀 많죠.. ㅜㅜ
우린 슴여섯 동갑내기 군화랑 고무신이니까...
남친 제대하고 나면 곧 슴일곱이 되겠죠... 그나이에 뻥 차이면... ㅡㅡ;;
그래도 저 후회 하거나... 의심 하거나 하지 않아요...
우리 군화랑.. 알고 지낸지 삼년쯤.. 됬거든요.. 군대 가서도 자주 자주 전화 오고 그랬었는데...
일병 말차 휴가를.. 제생일에 맞춰 나왔더라구요... ^^
얼굴 보쟈 그래서 만났는데... 이야길 하더군요..
제대후에 근사하게 사귀자고 이야기 할려고 했는데... 아직 일년도 더 남아서...
그사이 딴 넘이 채가면~ 어떻하냐고... 자기 입장이 지금은 좀 그렇지만..
기다려 줄수 있겠냐고.... 기다리는거 하난 자신있다고..
까짓거 남친 없는셈 치고.. 남자 안만난다... 열시미 돈이나 벌쟈~!!! 생각 하고 기다리겠다고...
한달에 십오만원씩 나오는 전화세에.. 미안해 하는 남친을 보며...
데이트 비용이라고 생각 하겠다고... 우리 밖에서 데이트 하면.. 더많이 써지지 않겠냐고..
전화세는 한달 데이트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가끔 보내는 소포는... 가끔씩 사주는 선물?
이라고 생각 하겠다고... 편지도 매일 매일 써주기로 했었지만.. 그건... ㅎㅎ 오래 못가더라구요...
그래도 한 백여통은 쓴듯해요.. 저나 남친이나 ^^ 기념일날.. 특별한날..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면 나도 일하면서 주말에 쉬지 못하니까.. 주말에 데이트 못해서 내가 더미안해
했을꺼라고.. 크리스 마스... 신년... 여름휴가 우리 백일 이백일 삼백일... 우리가 밖에 있었다고 해도.. 직장때문에 함께 할수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미안해 하지 말라고... ^^
지금이야 제가 사무실에서 일을 하게되서... 전화 통화가 자유롭지만... 처음 사귈땐.. 출근하고 부터
퇴근때 까지 전화 사용이 불가능 해서... 통화를 못하는 곳이여서...
군인이라 전화 통화가 자유롭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할때도...
니가 밖에 있었으면 내가 더 미안해 했을꺼라고... 오히려 안미안해 해도 되니까 잘된거라고...
그렇게 생각 하겠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엊그제 같던 우리의 기다림의 시작...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 하네요...
D-day 100 이 지난지.. 일주일이네요...
나중에.. 석달후에.. 군화가 제대한후에... 저렇게 이야기 해도... 그때도 저
웃으면서 여기다 이렇게 글 남길수 있을까요?ㅜㅜ
다른일로 싸우다 헤어지는 거면 몰라두... 정말 저렇게 끝내자 그러면.... 아마도...
그래도 후회는 안할래요... ^^
제 팔자 인거죠 머 ^^
다 내가 조아서 한일이고.. 내가 기다리겠다고 한건데... 어느 누굴 원망하겠어요..
사랑하다 헤어 질수도 있는건데...
박병장.~ 시험 잘쳐서 꼭 6박7일 포상 따와야 해~ 알았지? 기대 하고 있을께 ㅋㅋ
사랑해요~ 박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