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문을 두드립니다 이렇게 문을 드나든지도 여러날이 지났군요 초진 재진 그러고도 여러날 병이 나아야 퇴원을 하듯이 저도 속히 병이 나아서 이병원문을 나서고 싶어요 그러나 문제는 제 병명이 무엇인지 조차도 아직 모르고 있거든요 육신의 병이면 그 부위에 알맞은 처방전을 받을텐데 마음이 아프니 딱히 설명할 길도 없고 그러자니 재대로 된 처방전도 받을 수가없고 이 상태로 나가다가는 언제나 병원과 안녕하려는지 증세는 마음 두근거리고 긴장되고 가슴이 답답하며 눈물이 나는것인데...
제 병명이 무엇일까요
병원문을 두드립니다
이렇게 문을 드나든지도 여러날이 지났군요
초진
재진
그러고도 여러날
병이 나아야 퇴원을 하듯이
저도 속히 병이 나아서 이병원문을 나서고 싶어요
그러나 문제는
제 병명이 무엇인지 조차도 아직 모르고 있거든요
육신의 병이면 그 부위에 알맞은 처방전을 받을텐데
마음이 아프니
딱히 설명할 길도 없고
그러자니 재대로 된 처방전도 받을 수가없고
이 상태로 나가다가는
언제나 병원과 안녕하려는지
증세는
마음 두근거리고
긴장되고
가슴이 답답하며
눈물이 나는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