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훗... 지금은 2007년 10월 13일입니다 제가 예전에 쓴글이 톡이 되었던거 이제야 알았네요... 아휴..그때는 써놓고 깜빡했었나???ㅎㅎ 암튼....... 밑에 쓴 연애경험담은 다 25살이전의 일들이구요... 제가 철없던 시절 애기지요.. 지금은 아예 맘에 없는 남자는 만나지도 않아요.. 그리구 이사를 왜케 자주가냐고 하는데 제가 고향이 지방이라 대학때부터 자취를 했어요 그래서 자취생이라 이사는 쉽게 갈수 있었구요... 그리고 저희부모님한테 까지 찾아간 남자는 한때 그래도 결혼생각했었던 남자라 제가 고향에 있는 집까지 데려가서 부모님께 인사를 시켰거든요...근데 그남자랑 헤어지고 나서 그남자가 제고향집을 찾아간가죠....그렇다고 고향집이 이사를 한건 아니거 제 자취집만 또 이사..ㅜㅜ 아무튼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이젠 어느정도 철도 들고 어린나이도 아니니 .......서로 맘이 맞지 않는 남자는 사귀지 않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이년동안 솔로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암튼 제목은 저렇게 남자 여자 가르듯이 썼지만 제 개인적인 결론은 그냥 내가 좋아했던 남자는 내게 큰 관심이 업었고 나를 좋아했던 남자에게는 내가 관심이 없었다 입니다... 생각해보면 참 불행한 우연이죠....내가 좋아한사람이 나를 좋아했더라면 좋았을것을... 암튼 나쁜여자 나쁜남자는 없는거 같습니다...다만 사랑의 감정이 크면 자연스레 착한남자 착한여자가 되겠지요....... 다들 아름다운 사랑하세요!! ~~~~~~~~~~~~~~~~~~~~~~~~~~~~~~~~~~~~~~~~~~~~~~~~~~~~~ 제가 스무살때부터 지금껏 남자칭구를 사겨보면서 느낀점은요........ 왜 제가 나쁘고 싸가지 없이 굴면 남자들이 저를더 조아하고 제가막 더 잘 챙겨주고 남친만바라보고 민들레홀씨처럼 행동하면 남자가 먼저 떠나는 걸까요???? 제가 처음사귄남자는 대학교1학년때였는데 제가 그애를 많이는 안조아해서 제가 좀 못되게 굴었었는데 .....제가 하자는대로 무조건 그애는 따라야했고..... 데이트하다가 머 하나 맘에 안들면 저는바로 쌩하고 집에가버렸고..... 다른남자랑 영화본거 남친이 알아도 불만있음 헤어져하고 거의 빼째라는식으로 나가고그랬거든요... 그렇게 그애는 나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결국 저한테 차였지요.... 차고 일주일뒤 그애 친구가 나한테 찾아와서 그애좀 살려달라고 ...지금 꼴이 볼수가 없다고 부탁 한적 있을정도로 폐인됬었음.... 그뒤에 사귄남친은 학교선배......근데 제가 엄청조아했어요.... 처음에는 캠퍼스 닭살커플로 좀유명했음 ,,,서로 죽고 못살았음...그래서 맨날 오빠가 만나자고하면 한밤중에도 달려나갔고 오빠가 너 겅부점해라 그러면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공부만했고..... 오빠에게 잘보일려고 오빠가 시킨대로 다했는데 점점 마음이 멀어지는게 느껴지더니 결국 200일만에 차였어요.....ㅜㅜ 그리고 또 그뒤에 만난남자...주위에서 갠찬다고 만나보라고해서 사귀긴했는데 저는 그렇게 많이는 안조아했어요...그래서그런지 또 못되게 굼.....ㅜㅜ 전 돈 한푼도 안쓰고 데이트할때무조건 차로 데릴러오고 델다주는건 기본이고....남친 직장이 서울로 발령났는데 저는 한번도 서울올라간적없음.....남친이 일주일에 한번씩 네시간동안 운전해서 매일 나 보러왔음.....것도 나 약속있다고 기다리게 한적무지 많음.....잠도 모텔가서 혼자자라고 하고 전 칭구들이랑 널러감....결국 저는 다른 남자가 생겼고 남친에게 나 다른남자 생겼으니 우리 헤어지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받아들일수없다며 석달동안 주말마다 우리집으로 찾아옴......... 결국 그 끈질긴남자때문에 우리집 평일에 이사하고 핸펀번호바꿈..... 근데 제가 바람났던 그남자......처음엔 그남자가 저를 더 조아했는데 어느순간 제가 더 조아해서 이리저리 제가 끌려다니다가 넉달만에 채임.......ㅜㅜ 그남자는 자취를 했는데 제가 맨날 반찬해다날르고 예비군훈련갔다오면 제가가서 안마한답시고 두시간동안 다리주물러주고.....장난아니게 정성쏟아는데 채였음.... 그뒤에 사귄남자 전형적인 비형....처음엔 이리저리 제가 끌려다녔음.....헤어지잔말 그남자 입에서 석달에 한번씩 나옴....그럴때마다 내가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울고불고해서 겨우 맘되돌리고.... 그래도 결혼하기로 약속앴는데 ....... 왠지 이남자랑 결혼하면 내가 휘둘려잡혀살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남자에게 이별통고했음...... 그랬더니 그남자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없는 모습보여줌....맨날 우리집에 찾아와 자기가 잘못했다 그러고 울면서 애원한적도 있고......우리 부모님한테까지 내맘좀 돌려주라고 애원하고... 결국 밥도 못먹고 그남자 쓰러져서 병원입원하고 그집식구들 나 찾으로 또 우리집 찾아오고...... 그식구들 우리집에 쳐들어오는바람에 우리집 난리났고....... 퇴원후에도 그남자 계속 우리집에 찾아오길래 결국 또 이사감.......ㅜㅜ 왜 남자는 여자가 잘해주면 떠나고 여자가 팅기고 막 싸가지업이 하면 남자가 고개숙이고 싹싹비는걸까요???? 원래 남자 심리가 그런가요???전진짜 확연히 느낍니다....... 제가 이말 남자들한테 했더니 남자들이 에이 그건아니다면서 자기네들은 자기한테 잘해주면 당연히 고마워서 더 사랑할거라네요.......ㅡ,.ㅡ;;; 이말한 남자가 저랑 바람났던 남자입니다,,,,, 결국 그남자도 잘해주니까 저를 뻥차더군요.....씁쓸....... 이젠 저도 나이도 먹고 이제는 정말 조아하는 사람아니면 안사귑니다..... 하지만 제가 겪었던경험때문인지 잘해주고 싶어도 남자에게 잘 못해주겠습니다..... 십자수도 떠서 주고싶고 반찬도 만들어서 갖다주고싶고.......편지도 써주고싶은데.... 제가 이렇게하면 남자들은 다 떠났습니다..... 제가 싸가지업이 행동하고 전화잘 안받고 딴남자랑 어울려 돌아다니면 더 저를 원하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남자 심리가 그런건가요????
남자들은 왜 나쁜여자를 조아하나요???
~~~~~~~~~~~~~~~~~~~~~~~~~~~~~~~~~~~~~~~~~~
훗...
지금은 2007년 10월 13일입니다
제가 예전에 쓴글이 톡이 되었던거 이제야 알았네요...
아휴..그때는 써놓고 깜빡했었나???ㅎㅎ
암튼.......
밑에 쓴 연애경험담은 다 25살이전의 일들이구요...
제가 철없던 시절 애기지요..
지금은 아예 맘에 없는 남자는 만나지도 않아요..
그리구 이사를 왜케 자주가냐고 하는데 제가 고향이 지방이라 대학때부터 자취를 했어요
그래서 자취생이라 이사는 쉽게 갈수 있었구요...
그리고 저희부모님한테 까지 찾아간 남자는 한때 그래도 결혼생각했었던 남자라 제가 고향에
있는 집까지 데려가서 부모님께 인사를 시켰거든요...근데 그남자랑 헤어지고 나서 그남자가
제고향집을 찾아간가죠....그렇다고 고향집이 이사를 한건 아니거 제 자취집만 또 이사..ㅜㅜ
아무튼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이젠 어느정도 철도 들고 어린나이도 아니니 .......서로 맘이 맞지 않는 남자는 사귀지
않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이년동안 솔로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암튼 제목은 저렇게 남자 여자 가르듯이 썼지만 제 개인적인 결론은 그냥 내가 좋아했던
남자는 내게 큰 관심이 업었고 나를 좋아했던 남자에게는 내가 관심이 없었다 입니다...
생각해보면 참 불행한 우연이죠....내가 좋아한사람이 나를 좋아했더라면 좋았을것을...
암튼 나쁜여자 나쁜남자는 없는거 같습니다...다만 사랑의 감정이 크면 자연스레 착한남자
착한여자가 되겠지요.......
다들 아름다운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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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무살때부터 지금껏 남자칭구를 사겨보면서 느낀점은요........
왜 제가 나쁘고 싸가지 없이 굴면 남자들이 저를더 조아하고 제가막 더 잘 챙겨주고 남친만바라보고
민들레홀씨처럼 행동하면 남자가 먼저 떠나는 걸까요????
제가 처음사귄남자는 대학교1학년때였는데 제가 그애를 많이는 안조아해서 제가 좀 못되게
굴었었는데 .....제가 하자는대로 무조건 그애는 따라야했고.....
데이트하다가 머 하나 맘에 안들면 저는바로 쌩하고 집에가버렸고.....
다른남자랑 영화본거 남친이 알아도 불만있음 헤어져하고 거의 빼째라는식으로 나가고그랬거든요...
그렇게 그애는 나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결국 저한테 차였지요....
차고 일주일뒤 그애 친구가 나한테 찾아와서 그애좀 살려달라고 ...지금 꼴이 볼수가 없다고 부탁
한적 있을정도로 폐인됬었음....
그뒤에 사귄남친은 학교선배......근데 제가 엄청조아했어요....
처음에는 캠퍼스 닭살커플로 좀유명했음 ,,,서로 죽고 못살았음...그래서 맨날 오빠가 만나자고하면
한밤중에도 달려나갔고 오빠가 너 겅부점해라 그러면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공부만했고.....
오빠에게 잘보일려고 오빠가 시킨대로 다했는데 점점 마음이 멀어지는게 느껴지더니
결국 200일만에 차였어요.....ㅜㅜ
그리고 또 그뒤에 만난남자...주위에서 갠찬다고 만나보라고해서 사귀긴했는데 저는 그렇게 많이는
안조아했어요...그래서그런지 또 못되게 굼.....ㅜㅜ
전 돈 한푼도 안쓰고 데이트할때무조건 차로 데릴러오고 델다주는건 기본이고....남친 직장이
서울로 발령났는데 저는 한번도 서울올라간적없음.....남친이 일주일에 한번씩 네시간동안 운전해서
매일 나 보러왔음.....것도 나 약속있다고 기다리게 한적무지 많음.....잠도 모텔가서 혼자자라고 하고
전 칭구들이랑 널러감....결국 저는 다른 남자가 생겼고 남친에게 나 다른남자 생겼으니 우리
헤어지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받아들일수없다며 석달동안 주말마다 우리집으로 찾아옴.........
결국 그 끈질긴남자때문에 우리집 평일에 이사하고 핸펀번호바꿈.....
근데 제가 바람났던 그남자......처음엔 그남자가 저를 더 조아했는데 어느순간 제가 더 조아해서
이리저리 제가 끌려다니다가 넉달만에 채임.......ㅜㅜ
그남자는 자취를 했는데 제가 맨날 반찬해다날르고 예비군훈련갔다오면 제가가서
안마한답시고 두시간동안 다리주물러주고.....장난아니게 정성쏟아는데 채였음....
그뒤에 사귄남자 전형적인 비형....처음엔 이리저리 제가 끌려다녔음.....헤어지잔말 그남자 입에서
석달에 한번씩 나옴....그럴때마다 내가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울고불고해서 겨우 맘되돌리고....
그래도 결혼하기로 약속앴는데 ....... 왠지 이남자랑 결혼하면 내가
휘둘려잡혀살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남자에게 이별통고했음......
그랬더니 그남자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없는 모습보여줌....맨날 우리집에 찾아와 자기가 잘못했다
그러고 울면서 애원한적도 있고......우리 부모님한테까지 내맘좀 돌려주라고 애원하고...
결국 밥도 못먹고 그남자 쓰러져서 병원입원하고 그집식구들 나 찾으로 또 우리집 찾아오고......
그식구들 우리집에 쳐들어오는바람에 우리집 난리났고.......
퇴원후에도 그남자 계속 우리집에 찾아오길래 결국 또 이사감.......ㅜㅜ
왜 남자는 여자가 잘해주면 떠나고 여자가 팅기고 막 싸가지업이 하면 남자가 고개숙이고
싹싹비는걸까요????
원래 남자 심리가 그런가요???전진짜 확연히 느낍니다.......
제가 이말 남자들한테 했더니 남자들이 에이 그건아니다면서 자기네들은 자기한테 잘해주면
당연히 고마워서 더 사랑할거라네요.......ㅡ,.ㅡ;;; 이말한 남자가 저랑 바람났던 남자입니다,,,,,
결국 그남자도 잘해주니까 저를 뻥차더군요.....씁쓸.......
이젠 저도 나이도 먹고 이제는 정말 조아하는 사람아니면 안사귑니다.....
하지만 제가 겪었던경험때문인지 잘해주고 싶어도 남자에게 잘 못해주겠습니다.....
십자수도 떠서 주고싶고 반찬도 만들어서 갖다주고싶고.......편지도 써주고싶은데....
제가 이렇게하면 남자들은 다 떠났습니다.....
제가 싸가지업이 행동하고 전화잘 안받고 딴남자랑 어울려 돌아다니면 더 저를 원하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남자 심리가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