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싶어요....

꼬맹이2006.09.11
조회448

그와 안지는 중학교때....

오랜시간이흘러 6년이지난 7년째 다시만나게 되어

이쁘게 사랑을 싺튀었답니다...

그땐 전 대학을졸업해 직장에있고 그는 군대제대후 복학한상태...

그냥 어찌나 반갑고 좋턴지 아무것도모르고 알콩달콩 사귀게되었죠...

헌데 그남자가 졸업을하구 취직에들어 설로 가더니 한번의 슬럼프에빠지더니

헤어지자는거예요,,, 전 너무 믿을수가없어,,, 메달려보기도하고

있는가지것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정말 살수없을만큼 기다려..

그남자가 다시나에게로 오게만들었죠...

헌데,,, 이게왠일이예요,,,

이남자가나에게로 온이후 둘만의 행복뿐 주위에서는 우리의 사랑을 받아들이기힘든가봐요..

집안에서도 반대를해버리고,,, 나날들이 괴로웠어요,,,

우리둘은 꿋꿋이 시간이 해결해줄것이라며 추억의 장을 하나하나씩 열어나가고,,,

헌데,, 그남자가 다음에 울짝지 힘들다고 나버리면 안된다는말에 맹세했는데,,,

난 못견뎌 그남자에게 이별의통보를했어요,,, 근데 이게 하늘에 왠날벼락

그남자에게 헤어진지 세달째 여자가 생긴거예여,,,

정말어처구니가없어서  아니 저랑 지내온시간들은 어쩌구요,,, 그럼 저는요,,

저의 이별의통보가 어떤 의민즐잘아는 놈이 어찌그럽니까?

저에게 메달리지도 울고불고 하지도않은 그남자가 너무 미워 전 자꾸 전화도 하구

행복하냐고까지물었죠? 그남자의 싸이 비번도알고있어 들어가보니 비밀글로

그여자와 장난이아니게 행복하더군요,,, 저와는 다르게 완전 깨가쏟어졌어여...

전왜 그걸보면서 저희 사랑을 허락안해준 주위사람들이다 싫고 그남자가싫어

자살까지 시도하고 술을마시고 약까지 복용하고 잠에들었어요...

근데 그담날 하루종일 완전 폐인이되어 있을뿐 자꾸 그만자가 괴롭혀,,정신을 놓을수가없어깼어요..

저어째야하나요... 그남자를 너무너무 잡고싶은데 행복하는걸보니

지켜봐줘야하나요? 제맘을알기나한건가요?

정말 저에대한 이사람의 마음 어찌 알려줘야 할까요?

둑는것도 제맘데루안되구,, 잡고싶어요,,, 어떠한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