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아이 함께 키우기" 에 올린 저의 글....이방에서두 공감이 될 부분이 있을듯하여 글을 쓴 제가 일케 퍼와서 올립니다...^^* 헤헤 직접 쓴사람이 퍼온 경운 없었져?? 그냥 읽어주세염~~^^ 울 엄마들 요즘 애기 키우기 넘 힘드시져? 저두 요즘 6살난 아들땜에 정말 울고 웃고 한답니다.. 울 아들 올해로 6살...저와 말싸움을 할정도로 말하는게 나날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어릴때는 말을 늦게 해서 무지 걱정을 햇었는데 이젠 저와 말쌈 해서 당당히 이기고 있답니다...ㅡㅡ^ 3살 무렵 까지도 말을 잘못해 남들이 들으면 무슨 중국말 한다고 할정도로 더디던 아이여서 정말 병원까지 가야 하는거 아닌지 걱정을 했거든여...말은 정확히 못해도 주저리 주저리 어찌나 말이 많던지...귀가 아플정도로 조그만 입을 열씨미 움직였져.. 그때 걱정 햇던게 지금 무색할정도로 언어구사가 넘 풍부하답니다... 나쁘게 말하면 당돌하고 황당할 정도이지여...울 아들 어록을 몇가지 옮겨보고자 일케 적어봅니다.. 쪼금씩 말을 하던 때부터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이런거물어봄 안되는데 궁금 하자나염..^^*) 하면 울 아덜 꼭 그럽니다..엄마 아빠 다좋아...ㅎㅎㅎ벌써부터 영악해서 한명만 말하면 서운해 할거 눈치를 챈거져..그러다 누구라도 한명오면...말 바꾼답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일케 물어보면 " 난 이모(삼촌)가 좋아" ㅡㅡ^ 벌써부터 다른 사람한테 아부를 해대는 아덜...엄마보다 이모가 좋다는 말에 정말 첨에는 황당하고 민망하더라구여..^^;; 이때부터 울 아덜의 황당한 언어 솜씨가 빛을 발했답니다...^^ 5부터 ~6살 ...지금까지 울아덜 이젠 저두 감당 못할정도로 말을 잘해여. 울 신랑이랑 제가 언성이라도 높힐라 치면 울아덜 그럽니다... "엄마아빠 나 텔레비젼 보는데 소리 안들려 조용히좀해....ㅡㅡ^" 저랑 울신랑 이랑 싸우다 말고 황당해서 서로 얼굴보구 웃었답니다...다른 애기들은 싸우지 말라고 말린다는데 어찌 저넘은 지 티비 보는데 방해 된다고 조용히 하라고 하니...글타고 저희가 자주 싸우는건 아니거든여...^^;; 이건 그나마 약한 편입니다.. 우린 맞벌이를 하는 관계로 제가 회식이나 친목을 도모(^^) 하는 자리가 있으면 울 아덜을 델구 갑니다.. 얼마전 회식자리에서 있었던 일화.. 여자들만 일하는 회사라 전부다 이모들만 모인 회식자리...울아덜 이모들 넘 좋아 하거든여..^^* 울 아덜 뽀뽀대장...20명쯤 되는 울 회사 직원들 일일이 쪼차 다니면서 뽀뽀 해대고 질루 이쁜 이모가 누구야?? 하는 물음에 20명되는 직원들 전부를 가르치면서 다들 이쁘다...라고 하면서 헤벌쭉 웃는 아들....정말 지아빠 닮아서 여자들은 다좋아 하는데 저 미티 겟더라구염 ^^;;(울랑이두 여자좋아함^^;) 그러다 갑자기 왜그런 생각을 했는지..울 직원들 한사람 한사람..가슴을 만지면서 다니더라구염.ㅡㅡ^ 아가씨들이 대부분이라 다들 소리지르고 난리두 아니었답니당..^^;;나보구 도대체 애 앞에서 뭔 행동을 했냐구 다들 물어보는데.......저희 정말루 아들 앞에선 애정표현 뽀뽀밖에 안하거든여... 물론 아덜 잘때야 할거 다 하지만여...^^;; 저 웃음으로 넘겼습니당..제가 뭔말을해염...ㅎㅎㅎ 제가 넘 서두가 길었져?? 헤헤 마지막으로 정말루 결정타 올리구 마치겠습니당... 2월 28일...담날 쉬는 날이라 가까운 친한 회사 동생들이랑 술 한잔 하러 갔더랬습니당. 2명의 이모와 저 글구 울 아덜... 시내의 호프집에서 간단히 한잔 하구 가자고 의기 투합.. 울 아덜 델구 호프집에 갔답니당...울애기 여자 좋아합니당..^^;; 내 옆에 앉지두 않고 이모 옆에 앉아서 나오는 안주 먹여주고 지두 받아먹구 ...하는 행동보면 6살 짜린지 20살 짜린지 분간이 안되더라구염...ㅡㅡ^ 든든한 이모들 지 이뻐 하는 이모들 있으니깐 아주 건방이 하늘을 찌르더라구염..하두 떠들고 말썽을 피길래..제가 따끔이 한마디 햇답니당.. " 조용히좀해..이런데선 떠드는거 아냐..얌전히 있어.." 울아덜 삐지더라구염..자기 야단쳣다고.....^^;; 그러더니 귓속말로 옆에 앉은 이모 한테 뭐라 말하더라구염..울 직원...나한테 하는말..."언니 애기가 울집가면 안되냐구 하는데??" 울 아덜 나랑 싸웠다고 이모 집에 가서 잔다고 합디당..ㅡㅡ^ 아띠...뭐 저런 넘이 다 있지?? 참내 황당하더라구염...나랑 싸웠다고 어찌 엄마를 버리고 몇번 못본 이모집을 간다고 하는지...저 삐졌답니다....글구 화두 나더라구염.. 직장 동생들 화장실 간담에 제가 화가 나서 따졌어여.."아덜..너 넘하는거 아냐? 너 6살 될도록 엄마가 힘들게 키웠는데 이모좋타고 배신하구 가냐? 너 넘하는거 아냐? 엄마가 너한테 못해준거 뭐있냐? 글구 너랑 나랑 나이차이가 얼마 인데 네가 나한테 이럴수 있어??" ㅎㅎㅎㅎ 제딴에는 나이를 무기로 까불지 말라 난 너 보다 더 살았다...일케 말하려 했답니당.. 헉~~~~~~울 아덜.......(정말 쟤를 낳고 내가 미역국을 먹었는지).. 한마디 합디당. "엄마..나랑 띠동갑이잖아........어차피 나랑 똑같은 호랑이 띠잖아........" 어?? 저 웃음 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염.....제가 다른사람한테 아덜이랑 띠동갑이라고 글케 말햇떤걸 기억햇다가 이런때 써먹더라구염.. 아덜 생각으론 같은 띠면 상관없다 생각 햇나 봅니당.. 아직어려서 나이.. 띠 이런거 개념없었는지..저한테 한방 멋지게 날리고 장하다는듯이 안주로 나온 감자 튀김먹는데 왜일케 얄밉던지........저 정말로 최후의 일격을 날려씀당...ㅡㅡ^ 아니~~정말루 말로는 당할수 없기에..." 야...너 이모랑 살아..엄마 갈거얌..." 일케 했답니당.ㅡ,.ㅡ ㅎㅎㅎ 울 아들 그말 듣고 쩜 고민하더라구염 술 다먹구 인제 집에 가야 되는 시간이...그런 분위기가 되니깐..........지두 무슨 생각이 있었던지.. 저 부르더라구염..." 엄마...........인제 화해 하자....자~~손 내밀어.." 저 그 손잡고 악수 했어염.. 귀엽기고 하고 어의 없기도 하공...이 녀석 인제 집에 가자는 말듣고 지가 불리 하니까 나한테 구원의 손길을 보내더라구염......저 솔직히 이모집에 가서 자라고 하고 싶었지만...그래도 저거 배아파 난 자식인데 내가 쟤랑 싸워서 뭐할까 싶어서...손잡고 악수 해줬답니다.. 근데 이녀석...끝까지 저를 배신 하지 않터라구염..." 엄마 내가 화해 해줬으니깐 나 가다가 25슈퍼에서 장난감 사줘...알았지???" ( 참고로 울아덜 엘지 25 편의점을 글케 부른답니당....^^* 저~~할말 없더라구염..완죤히 저의 참패... 집에 얌전히 가준다는 그말에 그저 고마워서... 알았다구 가다가 사준다고 일케 말했답니당.....(물론 사줫구염..^^;;) 저 정말루 요즘 일하구 집에 오면 아덜땜에 힘들어 죽겠답니다.. 왜 일케 궁금한건 많은지...먹구 싶은건 많은지...쪼차 다니면서 시중들다보면 제가 왜 저넘을 낳고 이고생을 하는지.......란 생각두 든답니당...ㅡㅡ^ 구래도 나 어깨 아프다면 안마해준다고 토닥 토닥..."엄마 션해??" "앙..넘 션하고...인쟈 안아포 " 헤헤 말썽장이.......울 아덜.......이쁘고 귀엽답니다...맞벌이 하는 울 부부 땜에 어릴때부터 남의 손에 컸지만 그래도 밝게 자라줘서 넘 고맙답니다.. 제 글이 넘 길엇쪄?? 읽어 주셔서 감사 하구여...담에 또 엽기적인 대화를 하게 되면 또 올리겠습니당..~~^^ 울 엄마들 건강하시구여..행복하세염~~^^*
저~~30살...~~ 울 아덜과의 말쌈 올립니당~~^^*
글을 쓴 제가 일케 퍼와서 올립니다...^^* 헤헤 직접 쓴사람이 퍼온 경운 없었져??
그냥 읽어주세염~~^^
울 엄마들 요즘 애기 키우기 넘 힘드시져? 저두 요즘 6살난 아들땜에 정말 울고 웃고 한답니다..
울 아들 올해로 6살...저와 말싸움을 할정도로 말하는게 나날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어릴때는 말을 늦게 해서 무지 걱정을 햇었는데 이젠 저와 말쌈 해서 당당히 이기고 있답니다...ㅡㅡ^
3살 무렵 까지도 말을 잘못해 남들이 들으면 무슨 중국말 한다고 할정도로 더디던 아이여서
정말 병원까지 가야 하는거 아닌지 걱정을 했거든여...말은 정확히 못해도 주저리 주저리 어찌나
말이 많던지...귀가 아플정도로 조그만 입을 열씨미 움직였져..
그때 걱정 햇던게 지금 무색할정도로 언어구사가 넘 풍부하답니다...
나쁘게 말하면 당돌하고 황당할 정도이지여...울 아들 어록을 몇가지 옮겨보고자 일케 적어봅니다..
쪼금씩 말을 하던 때부터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이런거물어봄 안되는데 궁금 하자나염..^^*)
하면 울 아덜 꼭 그럽니다..엄마 아빠 다좋아...ㅎㅎㅎ벌써부터 영악해서 한명만 말하면 서운해
할거 눈치를 챈거져..그러다 누구라도 한명오면...말 바꾼답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일케 물어보면 " 난 이모(삼촌)가 좋아" ㅡㅡ^ 벌써부터 다른 사람한테
아부를 해대는 아덜...엄마보다 이모가 좋다는 말에 정말 첨에는 황당하고 민망하더라구여..^^;;
이때부터 울 아덜의 황당한 언어 솜씨가 빛을 발했답니다...^^
5부터 ~6살 ...지금까지 울아덜 이젠 저두 감당 못할정도로 말을 잘해여.
울 신랑이랑 제가 언성이라도 높힐라 치면 울아덜 그럽니다...
"엄마아빠 나 텔레비젼 보는데 소리 안들려 조용히좀해....ㅡㅡ^" 저랑 울신랑 이랑 싸우다 말고
황당해서 서로 얼굴보구 웃었답니다...다른 애기들은 싸우지 말라고 말린다는데 어찌 저넘은
지 티비 보는데 방해 된다고 조용히 하라고 하니...글타고 저희가 자주 싸우는건 아니거든여...^^;;
이건 그나마 약한 편입니다..
우린 맞벌이를 하는 관계로 제가 회식이나 친목을 도모(^^) 하는 자리가 있으면 울 아덜을 델구 갑니다..
얼마전 회식자리에서 있었던 일화..
여자들만 일하는 회사라 전부다 이모들만 모인 회식자리...울아덜 이모들 넘 좋아 하거든여..^^*
울 아덜 뽀뽀대장...20명쯤 되는 울 회사 직원들 일일이 쪼차 다니면서 뽀뽀 해대고 질루 이쁜 이모가
누구야?? 하는 물음에 20명되는 직원들 전부를 가르치면서 다들 이쁘다...라고 하면서 헤벌쭉 웃는
아들....정말 지아빠 닮아서 여자들은 다좋아 하는데 저 미티 겟더라구염 ^^;;(울랑이두 여자좋아함^^;)
그러다 갑자기 왜그런 생각을 했는지..울 직원들 한사람 한사람..가슴을 만지면서 다니더라구염.ㅡㅡ^
아가씨들이 대부분이라 다들 소리지르고 난리두 아니었답니당..^^;;나보구 도대체 애 앞에서 뭔 행동을
했냐구 다들 물어보는데.......저희 정말루 아들 앞에선 애정표현 뽀뽀밖에 안하거든여...
물론 아덜 잘때야 할거 다 하지만여...^^;; 저 웃음으로 넘겼습니당..제가 뭔말을해염...ㅎㅎㅎ
제가 넘 서두가 길었져?? 헤헤 마지막으로 정말루 결정타 올리구 마치겠습니당...
2월 28일...담날 쉬는 날이라 가까운 친한 회사 동생들이랑 술 한잔 하러 갔더랬습니당.
2명의 이모와 저 글구 울 아덜...
시내의 호프집에서 간단히 한잔 하구 가자고 의기 투합..
울 아덜 델구 호프집에 갔답니당...울애기 여자 좋아합니당..^^;;
내 옆에 앉지두 않고 이모 옆에 앉아서 나오는 안주 먹여주고 지두 받아먹구 ...하는 행동보면
6살 짜린지 20살 짜린지 분간이 안되더라구염...ㅡㅡ^ 든든한 이모들 지 이뻐 하는 이모들 있으니깐
아주 건방이 하늘을 찌르더라구염..하두 떠들고 말썽을 피길래..제가 따끔이 한마디 햇답니당..
" 조용히좀해..이런데선 떠드는거 아냐..얌전히 있어.."
울아덜 삐지더라구염..자기 야단쳣다고.....^^;; 그러더니 귓속말로 옆에 앉은 이모 한테 뭐라 말하더라구염..울 직원...나한테 하는말..."언니 애기가 울집가면 안되냐구 하는데??" 울 아덜 나랑 싸웠다고
이모 집에 가서 잔다고 합디당..ㅡㅡ^
아띠...뭐 저런 넘이 다 있지?? 참내 황당하더라구염...나랑 싸웠다고 어찌 엄마를 버리고 몇번 못본
이모집을 간다고 하는지...저 삐졌답니다....글구 화두 나더라구염..
직장 동생들 화장실 간담에 제가 화가 나서 따졌어여.."아덜..너 넘하는거 아냐? 너 6살 될도록 엄마가
힘들게 키웠는데 이모좋타고 배신하구 가냐? 너 넘하는거 아냐? 엄마가 너한테 못해준거 뭐있냐? 글구 너랑 나랑 나이차이가 얼마 인데 네가 나한테 이럴수 있어??"
ㅎㅎㅎㅎ 제딴에는 나이를 무기로 까불지 말라 난 너 보다 더 살았다...일케 말하려 했답니당..
헉~~~~~~울 아덜.......(정말 쟤를 낳고 내가 미역국을 먹었는지).. 한마디 합디당.
"엄마..나랑 띠동갑이잖아........어차피 나랑 똑같은 호랑이 띠잖아........" 어??
저 웃음 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염.....제가 다른사람한테 아덜이랑 띠동갑이라고 글케 말햇떤걸
기억햇다가 이런때 써먹더라구염.. 아덜 생각으론 같은 띠면 상관없다 생각 햇나 봅니당..
아직어려서 나이.. 띠 이런거 개념없었는지..저한테 한방 멋지게 날리고 장하다는듯이 안주로
나온 감자 튀김먹는데 왜일케 얄밉던지........저 정말로 최후의 일격을 날려씀당...ㅡㅡ^
아니~~정말루 말로는 당할수 없기에..." 야...너 이모랑 살아..엄마 갈거얌..." 일케 했답니당.ㅡ,.ㅡ
ㅎㅎㅎ 울 아들 그말 듣고 쩜 고민하더라구염
술 다먹구 인제 집에 가야 되는 시간이...그런 분위기가 되니깐..........지두 무슨 생각이 있었던지..
저 부르더라구염..." 엄마...........인제 화해 하자....자~~손 내밀어.." 저 그 손잡고 악수 했어염..
귀엽기고 하고 어의 없기도 하공...이 녀석 인제 집에 가자는 말듣고 지가 불리 하니까 나한테
구원의 손길을 보내더라구염......저 솔직히 이모집에 가서 자라고 하고 싶었지만...그래도
저거 배아파 난 자식인데 내가 쟤랑 싸워서 뭐할까 싶어서...손잡고 악수 해줬답니다..
근데 이녀석...끝까지 저를 배신 하지 않터라구염...
" 엄마 내가 화해 해줬으니깐 나 가다가 25슈퍼에서 장난감 사줘...알았지???"
( 참고로 울아덜 엘지 25 편의점을 글케 부른답니당....^^*
저~~할말 없더라구염..완죤히 저의 참패... 집에 얌전히 가준다는 그말에 그저 고마워서...
알았다구 가다가 사준다고 일케 말했답니당.....(물론 사줫구염..^^;;)
저 정말루 요즘 일하구 집에 오면 아덜땜에 힘들어 죽겠답니다..
왜 일케 궁금한건 많은지...먹구 싶은건 많은지...쪼차 다니면서 시중들다보면
제가 왜 저넘을 낳고 이고생을 하는지.......란 생각두 든답니당...ㅡㅡ^
구래도 나 어깨 아프다면 안마해준다고 토닥 토닥..."엄마 션해??" "앙..넘 션하고...인쟈 안아포 "
헤헤 말썽장이.......울 아덜.......이쁘고 귀엽답니다...맞벌이 하는 울 부부 땜에
어릴때부터 남의 손에 컸지만 그래도 밝게 자라줘서 넘 고맙답니다..
제 글이 넘 길엇쪄?? 읽어 주셔서 감사 하구여...담에 또 엽기적인 대화를 하게 되면
또 올리겠습니당..~~^^ 울 엄마들 건강하시구여..행복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