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2년전이야기입니다. 재친구는 프래스공장에서 열심히 일을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 아버지하고 살면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었죠.. 그런대 공장에서 야근을 하다가 부주의로 그만 왼쪽 손가락 4개를 잃어 버리는사고가 있었습니다. 젊은나이에 짊어지기 너무 힘든 짐이였죠 정말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회사에서는 평생동안 사무직으로 쓸태니 앞날은 걱정하지말아라 라고 했지만 손을 잃은친구는 방황을 많이 하더군요 술집도 자주가고 창녀촌도 많이가고 워낙 착했던 녀석인대 보기 힘들정도로 방황하더군요 그런대 그친구가 방황하면서 자주가는 업소에서[창녀촌] 한 여자하고 정을 주었나봐요 남자 방황하는데에는 그래도 친구보다 여자가 효과가 있더라구요 방황도 어느정도 잡혀가고 출근도 다시하게 되었죠 그여자는 도망나와 친구와 살고있었구요 그런대 그업소에서 추적을하여 친구내집으로 왔더군요 행패를 부리거나 그런것 없었구요 그여자 빛이 5천만원정도 되니 그것만 청산해준다면 자기들도 그여자를 놔주겠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나온 보상금과 다치기 전까지 모아놨던 돈을 마련해 그사람들과 합의를 봤고 그여자는 자유의 몸이 되었어요 그렇게 1년정도가 지났구 이쁜딸도 하나 나았구요 그렇게 이녀석의 삶도 행복으로 보상받는구나 했는대 오늘 전화가 왔더라구요.. 와이프가 집을나갔다고 젊은놈하고 바람이난거같다구. 맘고생을 많이 하면서 다시 찾아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시작하나 했는대 오늘또 전화가 오더군요 통장에 돈과 기타 돈될만한것들을 갖으고 도망갔다고 .. 어떻게 하면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는 이재 1살이 조금 넘었구요 친구도 엄마 없이 자라서 딸아이 에게는 자기와똑같은 아품 주기 싫다고 이혼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개속 설득해야 하는지 통 모르겠다구요 찾으러 가긴 갔는대 쉽게 찾아질거같진않구요.. 혹시 찾는다고해도 머라고 위로와 도움의 말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티즌 여러분 도대채 어떻게 친구를 도와줘야 할까요 ㅡㅡ?
어떻하면좋죠..??
답답해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2년전이야기입니다. 재친구는 프래스공장에서 열심히 일을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
아버지하고 살면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었죠..
그런대 공장에서 야근을 하다가 부주의로 그만 왼쪽 손가락 4개를 잃어 버리는사고가 있었습니다.
젊은나이에 짊어지기 너무 힘든 짐이였죠
정말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회사에서는 평생동안 사무직으로 쓸태니 앞날은 걱정하지말아라 라고 했지만 손을 잃은친구는
방황을 많이 하더군요
술집도 자주가고 창녀촌도 많이가고 워낙 착했던 녀석인대 보기 힘들정도로 방황하더군요
그런대 그친구가 방황하면서 자주가는 업소에서[창녀촌] 한 여자하고 정을 주었나봐요
남자 방황하는데에는 그래도 친구보다 여자가 효과가 있더라구요 방황도 어느정도 잡혀가고
출근도 다시하게 되었죠 그여자는 도망나와 친구와 살고있었구요
그런대 그업소에서 추적을하여 친구내집으로 왔더군요
행패를 부리거나 그런것 없었구요 그여자 빛이 5천만원정도 되니 그것만 청산해준다면
자기들도 그여자를 놔주겠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나온 보상금과 다치기 전까지 모아놨던 돈을 마련해 그사람들과 합의를 봤고
그여자는 자유의 몸이 되었어요
그렇게 1년정도가 지났구 이쁜딸도 하나 나았구요 그렇게 이녀석의 삶도 행복으로 보상받는구나
했는대 오늘 전화가 왔더라구요..
와이프가 집을나갔다고 젊은놈하고 바람이난거같다구.
맘고생을 많이 하면서 다시 찾아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시작하나 했는대 오늘또 전화가 오더군요
통장에 돈과 기타 돈될만한것들을 갖으고 도망갔다고 ..
어떻게 하면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는 이재 1살이 조금 넘었구요 친구도 엄마 없이 자라서 딸아이 에게는 자기와똑같은 아품 주기
싫다고 이혼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개속 설득해야 하는지 통 모르겠다구요
찾으러 가긴 갔는대 쉽게 찾아질거같진않구요..
혹시 찾는다고해도 머라고 위로와 도움의 말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티즌 여러분 도대채 어떻게 친구를 도와줘야 할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