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고티에 패션쇼에, 132kg 모델 등장 유럽 지역에서 빼빼마른 여성 모델들을 추방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명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가 거구의 여성 모델을 무대에 세워 화제를 모았다. 지난주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낸 모델은 미국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벨벳 다무르(39세). 체중이 132kg이나 나가는 그녀가 공단 코르셋과 네글리제를 입고 당당한 워킹에 나서자, 홀쭉한 동료 모델들은 난쟁이처럼 보였다는 것이 해외 언론들의 상황 묘사. 장 폴 코티에는 뚱뚱하거나 마르거나 그것은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는 주장을 펴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벨벳 다무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누구를 두고 너무 말랐다거나 너무 뚱뚱하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 중요한 것은 다양성이다.” 마르거나 뚱뚱하거나 다 다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며 몸매를 기준으로 차별 내지 역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게 그녀의 주장인데, 이는 장 폴 고티에의 믿음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진 : 보그닷컴에 소개된 벨벳 다무르의 위풍당당한 워킹 모습) 정동일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근데 왜 내가 보기에 이건 굴욕같지... ㅡ_ㅡ;; 나만 그런건가..
장 폴 고티에 패션쇼에, 132kg 모델 등장
장 폴 고티에 패션쇼에, 132kg 모델 등장
유럽 지역에서 빼빼마른 여성 모델들을 추방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명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가 거구의 여성 모델을 무대에 세워 화제를 모았다.
지난주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낸 모델은 미국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벨벳 다무르(39세). 체중이 132kg이나 나가는 그녀가 공단 코르셋과
네글리제를 입고 당당한 워킹에 나서자, 홀쭉한 동료 모델들은 난쟁이처럼 보였다는
것이 해외 언론들의 상황 묘사. 장 폴 코티에는 뚱뚱하거나 마르거나 그것은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는 주장을 펴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벨벳 다무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누구를 두고 너무 말랐다거나 너무 뚱뚱하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 중요한 것은 다양성이다.”
마르거나 뚱뚱하거나 다 다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며 몸매를 기준으로 차별 내지 역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게 그녀의 주장인데, 이는 장 폴 고티에의 믿음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진 : 보그닷컴에 소개된 벨벳 다무르의 위풍당당한 워킹 모습)
정동일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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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내가 보기에 이건 굴욕같지... ㅡ_ㅡ;;
나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