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92번 글인데 넘넘 화나고 아타깝네요.. 님들도 들어가서 서명좀 해 주세요... 한번도 글 써 본적이 없는데 몇몇 병원들의 횡포가 정말 괴씸하고 열 받네요.. 앞에 있으면 면상을 갈겨 버리고 싶은 충동이........... 그 변호사 새끼도 남해안 바닷가 뻘에 조용히 묻어 버리고 싶네요.. 꼭 꼭 서명을 해 주세요..
꼭꼭 읽어 보세요......ㅠㅠ
2792번 글인데 넘넘 화나고 아타깝네요..
님들도 들어가서 서명좀 해 주세요...
한번도 글 써 본적이 없는데 몇몇 병원들의 횡포가 정말 괴씸하고 열 받네요..
앞에 있으면 면상을 갈겨 버리고 싶은 충동이...........
그 변호사 새끼도 남해안 바닷가 뻘에 조용히 묻어 버리고 싶네요..
꼭 꼭 서명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