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오늘의 톡이 되어버렸네요... 지금은 여자친구와 사이가 많이 않좋아졌어요.. 어제 크게 다투었답니다.. 저두 성격인지라크게 말해버렸는데.... 걱정입니다. 아직 두렵구... 힘들지만.... 그애에게 놓치고 싶지 않다구 말했는데... 어떻게 듣겼을지... 아무튼 많은 리플과 격려 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답답해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려 볼려구합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를 하면서 풀어보고 해결답안을 찾고싶지만 회사에서 퇴근을 하고 집에들어가면 요즘은 항상 12시가 넘기 일수입니다. 보통 1시에 들어가거든요. 저와 여친은 만난지 여섯달이 다되어갑니다. 근데 사귄건 3달정되었어요. 여자의 마음... 누구나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로맨스를 꿈꾸며 그렇게 살겠지요. 남성분들 또한 그런사랑을 주려구 노력도하지요... 저같은경우에는 여친을 볼기회가 그리 많지않습니다. 위에서언급한 대로 바빠다는 핑계로 잘못보죠..여친은 졸업반인데 여친또한 바쁘다구 자기에게 스케줄을 맞추라구 하니 더 힘들죠. 그래도 제가 남자니까 힘들어두 잠 한시간덜자두 그렇게 집근처가서 만나곤한답니다. 근데 어느날.... 나에게 이러더군요. 자기 친구는 생일이라서 뭐받았구...뭐했구.... 다이해했습니다. 사실 제가 연애를 그리 많이해보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맘이 있었죠 서툰 내사랑 표현때문에 지친건아닌지 하구요..그래서 사랑한다는 말보다는 고맙구 미안하다 라는 말을 더 많이했습니다.. 사실 제가 취직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수중에 돈이 별루없어요. 그래도 여친한테는 항상 맛있는거사주고 싶고 그래요... 그런데...문제는 .... 저에게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너무 자주합니다. 어떻게 신경써서 뭐해주면 "치~!!이런건 다른애들도 다해주는거야 " 그래 오빤 이런거 잘몰라서 그런가봐 ...ㅎㅎ "다음에 더 잘해줄께" 이러는데도.... 항상 투덜거립니다. 항상 이벤트를 해달라는겁니다.. 제가 힘들게 차를 타고 여친집까지 가서기다리고있으면 빈손으로 있는게 그렇게 섭섭한지 "맛있는거 좀 사들고있으면 않돼? 넌 역시 그래서 않돼~" 라구 하는겁니다.. 11시가 다되어서 가다보니 못챙길때도 많아서 미안하다구 하긴하는데 그래도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하더군요. 그래도 전바보같이 "오빠 미안해~ 바빠서 오늘은 저녁도 못먹었어 지금뭐 먹으러 갈까?" 이러면... "됐어~!! 이러면서 입을 삐죽삐죽 거립니다." 혹시나 내가 먹고싶은거 못사주고 그러면... "치 내주변에 그거 사줄사람 많거든~~!!" 정말 서운하게 듣기더라구요..... 약속도그렇습니다. 자기 스케줄이 이러니 그남는시간 맞추어서 잘 한번 짜봐~ 이런식입니다. 저보곤 그시간이 어떻냐구 그렇게 물어보지도 않구요... 할수없이 스케줄을 조정하고 그러는데... 참 비참하게느껴지구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정말 힘듭니다. 회사에서 상사한테 이래저래 치이고 맘이 좀 편한 여친한테가서 얼굴이라도보고 오면 그나마 기분이풀릴거 같어 그늦게 찾아가 얼굴만 보고오는데... 나보고 이렇게 힘들게 하네요. 전화를 하루에 몇3,4통 정도하는데 그것도적다구하고.... 자기 15분 기다리는건 죽어라 힘들다하면서 나 2시간기다리게 하는건 아무렇지 않다구 하는그녀.....그녀의 명언 "답답하면 만나지마~~!! 다른좋은여자 찾아~" 웃으면서 이런농담을 합니다. 농담인걸 알면서도 내맘은 왜그런지 가시 돋히게 듣기더라구요. 정말 자존심하나는 강하다구 느껴온저이지만 그래도 좋아하기에 제가 잘못한게 무엇인지 찾구 또 찾구 그러는데.... 가끔식 힘이드네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친한테 탁까놓구 말할까요? 착하게만 보여서 좋아해서 사겼던 여친이 요즘 왜그런지....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악풀은 정말
드라마같은 사랑을 꿈꾸는 내여친...
아공 오늘의 톡이 되어버렸네요...
지금은 여자친구와 사이가 많이 않좋아졌어요..
어제 크게 다투었답니다..
저두 성격인지라크게 말해버렸는데....
걱정입니다. 아직 두렵구... 힘들지만....
그애에게 놓치고 싶지 않다구 말했는데...
어떻게 듣겼을지...
아무튼 많은 리플과 격려 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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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답답해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려 볼려구합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를 하면서 풀어보고 해결답안을 찾고싶지만 회사에서 퇴근을
하고 집에들어가면 요즘은 항상 12시가 넘기 일수입니다. 보통 1시에 들어가거든요.
저와 여친은 만난지 여섯달이 다되어갑니다. 근데 사귄건 3달정되었어요.
여자의 마음... 누구나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로맨스를 꿈꾸며 그렇게 살겠지요. 남성분들
또한 그런사랑을 주려구 노력도하지요...
저같은경우에는 여친을 볼기회가 그리 많지않습니다. 위에서언급한 대로 바빠다는 핑계로
잘못보죠..여친은 졸업반인데 여친또한 바쁘다구 자기에게 스케줄을 맞추라구 하니 더 힘들죠.
그래도 제가 남자니까 힘들어두 잠 한시간덜자두 그렇게 집근처가서 만나곤한답니다.
근데 어느날.... 나에게 이러더군요. 자기 친구는 생일이라서 뭐받았구...뭐했구....
다이해했습니다. 사실 제가 연애를 그리 많이해보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맘이 있었죠
서툰 내사랑 표현때문에 지친건아닌지 하구요..그래서 사랑한다는 말보다는 고맙구 미안하다
라는 말을 더 많이했습니다..
사실 제가 취직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수중에 돈
이 별루없어요. 그래도 여친한테는 항상
맛있는거사주고 싶고 그래요... 그런데...문제는 ....
저에게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너무 자주합니다. 어떻게 신경써서 뭐해주면
"치~!!이런건 다른애들도 다해주는거야 "
그래 오빤 이런거 잘몰라서 그런가봐 ...ㅎㅎ "다음에 더 잘해줄께"
이러는데도.... 항상 투덜거립니다. 항상 이벤트를 해달라는겁니다..
제가 힘들게 차를 타고 여친집까지 가서기다리고있으면 빈손으로 있는게 그렇게 섭섭한지
"맛있는거 좀 사들고있으면 않돼? 넌 역시 그래서 않돼~"
라구 하는겁니다.. 11시가 다되어서 가다보니 못챙길때도 많아서 미안하다구 하긴하는데
그래도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하더군요. 그래도 전바보같이
"오빠 미안해~ 바빠서 오늘은 저녁도 못먹었어 지금뭐 먹으러 갈까?"
이러면...
"됐어~!! 이러면서 입을 삐죽삐죽 거립니다."
혹시나 내가 먹고싶은거 못사주고 그러면...
"치 내주변에 그거 사줄사람 많거든~~!!"
정말 서운하게 듣기더라구요.....
약속도그렇습니다. 자기 스케줄이 이러니 그남는시간 맞추어서 잘 한번 짜봐~
이런식입니다. 저보곤 그시간이 어떻냐구 그렇게 물어보지도 않구요...
할수없이 스케줄을 조정하고 그러는데...
참 비참하게느껴지구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정말 힘듭니다. 회사에서 상사한테 이래저래 치이고 맘이 좀 편한 여친한테가서 얼굴이라도보고
오면 그나마 기분이풀릴거 같어 그늦게 찾아가 얼굴만 보고오는데...
나보고 이렇게 힘들게 하네요. 전화를 하루에 몇3,4통 정도하는데 그것도적다구하고....
자기 15분 기다리는건 죽어라 힘들다하면서 나 2시간기다리게 하는건 아무렇지 않다구
하는그녀.....그녀의 명언 "답답하면 만나지마~~!! 다른좋은여자 찾아~" 웃으면서 이런농담을 합니다.
농담인걸 알면서도 내맘은 왜그런지 가시 돋히게 듣기더라구요.
정말 자존심하나는 강하다구 느껴온저이지만 그래도 좋아하기에 제가 잘못한게 무엇인지
찾구 또 찾구 그러는데.... 가끔식 힘이드네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친한테 탁까놓구 말할까요?
착하게만 보여서 좋아해서 사겼던 여친이 요즘 왜그런지....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악풀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