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네자리..ㅠ.ㅠ

콩뽀개지다2006.09.13
조회243

 아주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걸었는데..

 

 딸아이가 바꿨는지,,,,,

 

제가 바꿨는지,,,,,

 

  도통 번호를 알수가 없습니다...

 

초기화를 시킬래니,,,

 

다시 저장할게 많은 관계로 망설이고,,,,

 

 sk센터 갈래니,,,,,,,,,,,,,,귀차니즘이고....ㅠ.ㅠ

 

  아흑~~~돌겠습니다....

 

  아침에 부시시~~~~일어나,,,,,,

 

된장찌개를 끓였는데...

 

아들넘이 먹으면서 하는 말이,,,,

 

 " 엄마,,,된장찌개가 제 맛이 안나,,,,,

 

   그래서 밥을 못 먹겠어......."

 

 OTL____________,,,,,입니다......ㅠ.ㅠ

 

  오늘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돌아오면 같이

 

시장에 가려구요....

 

  지들 먹고 싶은거 사다가 해 먹여야겠습니다...

 

 에궁~~~~~~

 

 밥순이가 밥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