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도 여러분 올리고..시댁 자랑...시댁 흉... 톡도 한번 되었네요..회사서 모유수유하다 사장님과 마딱드린 사연..ㅋㅋ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화끈거린답니다.. 지금은 모유수유는 안하구요...젓을 거의 삭혀가면서 퇴근후에랑 잠자리에서만 모유 수유하고 있어요..낮에는 이제 밥을 먹이구요..13개월이요.. 가리는거 없이 아무거나 너무 잘 먹어줘서 너무 고맙기만 하네요... 짓굳은 친정엄마 밥상앞에서 숟가락을 장난치는 딸래미 어떻하나 지켜보시더니 매운 김치통에 숟가락을 푹 담궜다가 입으로 가져가길래 그냥 뒀더니.. 당췌 울지도 안고 인상한번 쓰더니 빨아먹고 또 담그더랍니다.. 참내 어의가 없어서..하여튼 튼튼하게 잘자라고 있는 혀니 상황 입니다.. 궁금한건 다름이 아니라..제목처럼 친정엄마가 애기를 맡아 보고 계신데요 한달에 비용을 어느정도 드리면 적당할까 싶어서요.. 지금 현제로는 현금으로 35만원이랑 엄마가 보험을 하나 넣고 있는데 그게 10만원 정도 되거든요..그걸 제가 대신 넣어 드리고 있어요...가끔 사다드리는 부식비용 조금이랑.. 이래저래 따지면 50만원 조금 넘는 수준이 되겠네요.. 어떤데요..60,70..뭐 많은덴 100만원 준다는 말도 들리던데... 형편따라 살면 된다고는 하지만 애키우는 일이 정말 만만치 안더라구요.. 저희 딸은 좀 별난 편이라 많이 설치고 다녀서 엄마가 보통 힘들어 하시는게 아니예요.. 님들은 어떻게 하고들 계신지... 궁금해서 몇자 올려 봅니다.
애기 봐주는 수고비..얼마??
여기에 글도 여러분 올리고..시댁 자랑...시댁 흉...
톡도 한번 되었네요..회사서 모유수유하다 사장님과 마딱드린 사연..ㅋㅋ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화끈거린답니다..
지금은 모유수유는 안하구요...젓을 거의 삭혀가면서 퇴근후에랑 잠자리에서만
모유 수유하고 있어요..낮에는 이제 밥을 먹이구요..13개월이요..
가리는거 없이 아무거나 너무 잘 먹어줘서 너무 고맙기만 하네요...
짓굳은 친정엄마 밥상앞에서 숟가락을 장난치는 딸래미 어떻하나 지켜보시더니
매운 김치통에 숟가락을 푹 담궜다가 입으로 가져가길래 그냥 뒀더니..
당췌 울지도 안고 인상한번 쓰더니 빨아먹고 또 담그더랍니다..
참내 어의가 없어서..하여튼 튼튼하게 잘자라고 있는 혀니 상황 입니다..
궁금한건 다름이 아니라..제목처럼 친정엄마가 애기를 맡아 보고 계신데요
한달에 비용을 어느정도 드리면 적당할까 싶어서요..
지금 현제로는 현금으로 35만원이랑 엄마가 보험을 하나 넣고 있는데 그게 10만원
정도 되거든요..그걸 제가 대신 넣어 드리고 있어요...가끔 사다드리는 부식비용 조금이랑..
이래저래 따지면 50만원 조금 넘는 수준이 되겠네요..
어떤데요..60,70..뭐 많은덴 100만원 준다는 말도 들리던데...
형편따라 살면 된다고는 하지만 애키우는 일이 정말 만만치 안더라구요..
저희 딸은 좀 별난 편이라 많이 설치고 다녀서 엄마가 보통 힘들어 하시는게 아니예요..
님들은 어떻게 하고들 계신지...
궁금해서 몇자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