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보니까 버스에 관한 글이 잇길래 저두 한번 엣날 생각해보려합니다.. 때는 중학생때 어머니와 형와 같이 시내에 가게 되엇죠.. 그런데 내려야할곳을 정확하게 3명다 모르고 잇엇던겁니다.. 저희 형제는 그저 어머니만 믿고 잠잠히 따라갓죠.. 어느정도 갔을까.. 어머니가 갑자기 "여기인듯 싶다 ..내리자"이러시면서 저를 앞세우시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버스에 설때까지 기둥 잡고 잇다 버스가 서서 내리려 하는데 어머니께서 두리번 거리서디니 "여기 맞나..?"이러시는거에요.. 전 내리다 말고 뒤를 보고 잇고... 그런데 어머니께서 " 여기 아니고 더 가야할거 같아"라고 하는순간 버스문이 ㅡㅡ;; 닫히면서 저 몸에 샌드위치 시키더니 다시 열렸습니다 .. 사람들 보면서 키득키득 웃고 난리 나서 저는 어쩔줄 몰라하는 가운데 어머니를 의지하려고 보는데 어머니의 결정적인 한마디... ㅋㅋㅋㅋㅋ 어머니께서 더 크게 웃고 게셔서 조낸 당황햇던적이 잇엇습니다 ㅠㅠ
버스문에 낀 사연
톡보니까 버스에 관한 글이 잇길래 저두 한번 엣날 생각해보려합니다..
때는 중학생때 어머니와 형와 같이 시내에 가게 되엇죠..
그런데 내려야할곳을 정확하게 3명다 모르고 잇엇던겁니다..
저희 형제는 그저 어머니만 믿고 잠잠히 따라갓죠..
어느정도 갔을까.. 어머니가 갑자기 "여기인듯 싶다 ..내리자"이러시면서 저를 앞세우시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버스에 설때까지 기둥 잡고 잇다 버스가 서서 내리려 하는데 어머니께서
두리번 거리서디니 "여기 맞나..?"이러시는거에요..
전 내리다 말고 뒤를 보고 잇고...
그런데 어머니께서 " 여기 아니고 더 가야할거 같아"라고 하는순간 버스문이 ㅡㅡ;;
닫히면서 저 몸에 샌드위치 시키더니 다시 열렸습니다 ..
사람들 보면서 키득키득 웃고 난리 나서 저는 어쩔줄 몰라하는 가운데 어머니를 의지하려고 보는데
어머니의 결정적인 한마디...
ㅋㅋㅋㅋㅋ
어머니께서 더 크게 웃고 게셔서 조낸 당황햇던적이 잇엇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