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원래 군대가있는 22살의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친구와 사귀고 있답니다.....제가 그녀를 알게된계기는 정말 우연히...극히 드문일로 만납답니다. 네이트온으로 예전의 친구를 찼다가 이름이 같아서 친구추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서로를 알게돼고 채팅상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있었습니다. 왠지모르게 거리를 두더군요. 남자친구가 있어서 그런가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한달...두달...시간이 흘러 가면서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싶었습니다. 싸이로 서로의 얼굴를 사진으로만 확인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자기만의 생활을 가지며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면서...만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일을 마치고 그녀를 마중나갔습니다. PC방에서 기다리는동안...별에별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동안의 대화...맘에도 무척들었고...알고싶었지만...그녀곁에 다른사람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서... 친구사이로 지내기로 한사이인지라 재미있게 주말을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그녀가 도착하고 얼굴을 본순간... 퍽!!하고 때리더군요. ㅡ.,ㅡa
"왜 아는체 안해!"
^^;;사진으로만 봤지만 절 단번에 알아보더군요;; 미인이더군요.^^;; 그렇게 처음 서로를 만나서 소주도 한잔하고(참고로 그녀는 술못합니다..--;; 혼자 다묵었습니다...) 노래방도가고....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소주한잔하면서 대화를 하면서..."이사람 정말 좋은사람이군아..." 라는걸 느꼈습니다...솔직히 좋은 만남으로...서로를 연인으로 그렇게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더라도 말이죠. 시간을 보니...막차시간을 훌쩍넘긴 시간이였고...;;; 제가 차를 아버지낚시가는데 쓰라고 두고 가는바람에, 꼼짝없이 같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하하;;; 막차시간을 알고있었지만 굳이 말을 안했답니다. 그러면서 그녀가 너무나 좋다는 핑계로 뻔뻔하게 같이 있게됐습니다. 하늘도 저를 도우셔서 그때마침 비가오더군요ㅡㅡ;; 저랑 약속이라도 한듯이;;;
그뒤론 말안해도 아시겠죠?^^?
같이 밤을 보내는동안 그사람에게 남자친구의 전화가 쉴세없이 걸려오고. 거기에 난감해 하는 그녀의 얼굴을보고 있으니 미안하더군요. 하지만 그녀와 같이 있는동안 그녀는 놓치고 싶지 않다는생각을 수천번도 더 했답니다. 그날밤 제마음을 전했고...... 그다음날도 보내지않았습니다. 진심으로...이런적처음이였고 이런 여자를 본적도 없었습니다. 절대로...안놓칠꺼라 생각을하고 이여자만 보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설득과 애정(?) 으로 사귀게 돼었죠.
제가 그녀의 곁엔 다른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제가 마음이 아플걸 알면서도 말이죠.
지금은 그녀도 제마음을 알아주고 그녀도 제쪽으로 돌아온것 같지만...그래도 아직 아프고 힘들답니다
불안하기도 하구요. 적어두 제가 알면서 선택한길 끝까지 놓치지 않고 제사랑을 보여줄겁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어떤분들은 "정말 나쁜놈이네"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그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도 "바람피는 나쁜애" 라고 하시겠지만... 지금 저희가 이럴수 있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서로에 대해 알기때문에 그러는거니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그녀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서 싫은소리도 잘못하고 멀 원하는 지는 알지만 상대방 마음에 상처받을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그녀예요.
바보같은 그녀...바보같은 나...서로 무척이나 힘들지만....
거짓말처럼 하나 하나 이루어 가고 바뀌어 가고 있답니다....
제가 정말사랑하고 아껴줄자신있는데...그녀가 힘들어할때 힘이돼주고 싶은데... 그녀의 마음이 아직은 그사람을 놓지 않고 있어요...미안하고 상처줄까봐...그러는 동안 제가 아픈데...
하지만 이해하고 기다릴겁니다.
매일 다른분들의 글을 읽기만 했는데 이렇게 글을써내려가니...어색하고 앞뒤도 안맞고 그러네요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와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제나이 25살....
여자친구의 나의 26살....
그사람은 원래 군대가있는 22살의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친구와 사귀고 있답니다.....제가 그녀를 알게된계기는 정말 우연히...극히 드문일로 만납답니다. 네이트온으로 예전의 친구를 찼다가 이름이 같아서 친구추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서로를 알게돼고 채팅상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있었습니다. 왠지모르게 거리를 두더군요. 남자친구가 있어서 그런가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한달...두달...시간이 흘러 가면서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싶었습니다. 싸이로 서로의 얼굴를 사진으로만 확인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자기만의 생활을 가지며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면서...만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일을 마치고 그녀를 마중나갔습니다. PC방에서 기다리는동안...별에별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동안의 대화...맘에도 무척들었고...알고싶었지만...그녀곁에 다른사람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서... 친구사이로 지내기로 한사이인지라 재미있게 주말을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그녀가 도착하고 얼굴을 본순간... 퍽!!하고 때리더군요. ㅡ.,ㅡa
"왜 아는체 안해!"
^^;;사진으로만 봤지만 절 단번에 알아보더군요;; 미인이더군요.^^;; 그렇게 처음 서로를 만나서 소주도 한잔하고(참고로 그녀는 술못합니다..--;; 혼자 다묵었습니다...) 노래방도가고....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소주한잔하면서 대화를 하면서..."이사람 정말 좋은사람이군아..." 라는걸 느꼈습니다...솔직히 좋은 만남으로...서로를 연인으로 그렇게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더라도 말이죠. 시간을 보니...막차시간을 훌쩍넘긴 시간이였고...;;; 제가 차를 아버지낚시가는데 쓰라고 두고 가는바람에, 꼼짝없이 같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하하;;; 막차시간을 알고있었지만 굳이 말을 안했답니다. 그러면서 그녀가 너무나 좋다는 핑계로 뻔뻔하게 같이 있게됐습니다. 하늘도 저를 도우셔서 그때마침 비가오더군요ㅡㅡ;; 저랑 약속이라도 한듯이;;;
그뒤론 말안해도 아시겠죠?^^?
같이 밤을 보내는동안 그사람에게 남자친구의 전화가 쉴세없이 걸려오고. 거기에 난감해 하는 그녀의 얼굴을보고 있으니 미안하더군요. 하지만 그녀와 같이 있는동안 그녀는 놓치고 싶지 않다는생각을 수천번도 더 했답니다. 그날밤 제마음을 전했고...... 그다음날도 보내지않았습니다. 진심으로...이런적처음이였고 이런 여자를 본적도 없었습니다. 절대로...안놓칠꺼라 생각을하고 이여자만 보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설득과 애정(?) 으로 사귀게 돼었죠.
제가 그녀의 곁엔 다른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제가 마음이 아플걸 알면서도 말이죠.
지금은 그녀도 제마음을 알아주고 그녀도 제쪽으로 돌아온것 같지만...그래도 아직 아프고 힘들답니다
불안하기도 하구요. 적어두 제가 알면서 선택한길 끝까지 놓치지 않고 제사랑을 보여줄겁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어떤분들은 "정말 나쁜놈이네"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그래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도 "바람피는 나쁜애" 라고 하시겠지만... 지금 저희가 이럴수 있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서로에 대해 알기때문에 그러는거니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그녀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서 싫은소리도 잘못하고 멀 원하는 지는 알지만 상대방 마음에 상처받을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그녀예요.
바보같은 그녀...바보같은 나...서로 무척이나 힘들지만....
거짓말처럼 하나 하나 이루어 가고 바뀌어 가고 있답니다....
제가 정말사랑하고 아껴줄자신있는데...그녀가 힘들어할때 힘이돼주고 싶은데... 그녀의 마음이 아직은 그사람을 놓지 않고 있어요...미안하고 상처줄까봐...그러는 동안 제가 아픈데...
하지만 이해하고 기다릴겁니다.
매일 다른분들의 글을 읽기만 했는데 이렇게 글을써내려가니...어색하고 앞뒤도 안맞고 그러네요
이글을 읽고 저희를 욕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겠지만...
안돼는 걸 알면서도 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너무 서로를 진심으로 맘에 담아두고 그걸 서로 느끼면서...
저희를 응원해주시면 정말 ㄳ하겠습니다...
사랑한다 씨멘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