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1살 인데 그동안 일하고 머하고 띵까띵까하다가 이번년도초부터 대학을목표로 공부하고잇어요.. 와 여자 사귀기 참힘드네요... 일그만두고 학원다닌지가 7개월이다대가네요 그동안 2번사귀엇어요.. 한명은 소개로받은아이 한명은 제가 맘에들어 연락쳐를 물어봐서 사귀게된 연극영화과 학생;; 일단 둘다 1달을못갓죠.. 그놈의 돈때문에요 .. 용돈은 달라는데로 집에서 주긴줘요.. 하지만 여자친구 만날때마다 3만원씩 그것도 1주일에 3번정도 만나는데 몇번돈을달라고하다가 도저히 이제 말을못하겟더라구요 21살짜리가 하라는공부는안하고 돈이나 쳐받아쓰니깐 참 부모님께 죄송하드라구요 글고 일도 그만둔지오래고해서 옷도 몇개업고 잇는옷입을거 동생이 항상 한두개씩 걸치고나가면 정말 난감하네요.. 제가 중고등학교때 소위노는아이라고들하져 그런아이엿는데 지금은 정말 맘착하게먹고 그냥 평범한 애들처럼 지내고잇어요.. 20살때까지만해도 알바하면서 신발 옷 명품들 시계 가방 막 사재끼고 햇지만 지금은 머 돈업을때 팔고그래서 다 업네요 그리고 군대갈나이가 되보니깐 저런거 사고 걸치는게 별 소용업다고 생각이들더라구요.. 지금도머 이쁜거보면 막사고싶고죽겟지만 ^^ 아 쓸때업는 소리는 그만할게요. 저는 175에 61키로 그냥 평범한체격이에요 얼굴은 어디서 못생겻다는 소리는 안듣구요 .. 여자도 1년에 한번 사귈까말까해요.. 젤오래사귄게 3달정도구요 다 차엿어요 재미업다고 ㅎㅎ 성격은 a형에 말별로업고 연락도 맨날 제가먼져하고 재미도업고 화도잘안내고 그냥 잘챙겨줘요 너무 잘챙겨주고 착하게굴어서 다른애들한테도 다이렇게구냐 넌너무재미업다 그러면서 뒤돌아서더군요.. ㅋㅋ 정말 저는 팅기는거? 머그딴거 조카시러해요 조으면 그냥조은거지 근데 그게 정말 그렇게 매력업나바요 ㅎㅎ 아무튼 정말 외롭거든요..정말 사귀게대면 그여자밖에안보이고 맨날보고싶고 같이잇고싶고 ㅋㅋ 여자들은 그게싫은가바요 ㅋㅋ 일단 최근에 2번사귀엇는데 정말 만나고싶은데 돈이업는데 차마말은못하겟고 나중에만나자 나중에만 나자 급한일이잇다 그런식으로 핑계를 댓거든요.. 그리고 만나면 머사달라 저거사달라 저거먹자 오늘 아웃백가면안댈까? ㅡㅡ 정말 돈잇슴 다사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싶죠 ㅋㅋ 그아이들도 저를정말 조아하는거같앗어요.. 근데 제가 좀소심해서 머 다른방법은 생각해보지않고 좋지만 어쩔수업이 자주만나 이거저거사주고 잘해줄수업다고생각해서 그만만나자고햇어요. 당연히 그애들도 돈을같이쓰긴씁니다.. 그치만머 남자인제가 2배가량은 더쓰져.. 학원시간이 애매해 일할수도업고 연말 내년초까지 참 이생활유지인데 ㅡㅡ 그래서 제가 외롭지만 버티고잇거든요 어캐 방법좀업을가요.. 제가 머 5달만참어 연말 연초부턴 잘해줄게 좀만참아바 그런식으로 여자친구 한테 말하면 그때까지 머 조금만나고 기다려줄여자가 어딧겟어요 ㅋㅋㅋ 아정말 미치겟네요.. 이돈.. 지방도아니고 서울여자애들 ㅡㅡ 글고 제가 눈이좀높아서요 머 정말 21살짜리도 요즘엔 애들이 돈따지더라구요 ㅋㅋ 차있는애 찾고 나참 어디 좋은사람업으련만.. 글고 좀 순수해보이는중고등학교동창애들은 또 제가 싫다네요 지들은머 양아치싫어한다나 ㅋㅋ 지금은 정말 평범한애로 바꼇는데 ㅜㅜ 어캐 돈좀 적게들며 만나는방법업을까요 ?아님 여자친구를 이해시킬수잇는말들좀 알려주세요.. 김밥천국을어쩌고 밴치를어쩌고 그런건사양할게요 제주위여자애 들 그러는거 쪼잔하다고 지랄걸임..;;
돈이없는데 여자를어떻게사귀죠?
일단 21살 인데 그동안 일하고 머하고 띵까띵까하다가 이번년도초부터 대학을목표로
공부하고잇어요.. 와 여자 사귀기 참힘드네요... 일그만두고 학원다닌지가 7개월이다대가네요
그동안 2번사귀엇어요.. 한명은 소개로받은아이 한명은 제가 맘에들어 연락쳐를 물어봐서 사귀게된
연극영화과 학생;; 일단 둘다 1달을못갓죠.. 그놈의 돈때문에요 ..
용돈은 달라는데로 집에서 주긴줘요.. 하지만 여자친구 만날때마다 3만원씩 그것도 1주일에 3번정도
만나는데 몇번돈을달라고하다가 도저히 이제 말을못하겟더라구요 21살짜리가 하라는공부는안하고
돈이나 쳐받아쓰니깐 참 부모님께 죄송하드라구요 글고 일도 그만둔지오래고해서 옷도 몇개업고
잇는옷입을거 동생이 항상 한두개씩 걸치고나가면 정말 난감하네요..
제가 중고등학교때 소위노는아이라고들하져 그런아이엿는데 지금은 정말 맘착하게먹고 그냥 평범한
애들처럼 지내고잇어요.. 20살때까지만해도 알바하면서 신발 옷 명품들 시계 가방 막 사재끼고 햇지만
지금은 머 돈업을때 팔고그래서 다 업네요 그리고 군대갈나이가 되보니깐 저런거 사고 걸치는게
별 소용업다고 생각이들더라구요.. 지금도머 이쁜거보면 막사고싶고죽겟지만 ^^ 아 쓸때업는 소리는 그만할게요.
저는 175에 61키로 그냥 평범한체격이에요 얼굴은 어디서 못생겻다는 소리는 안듣구요 ..
여자도 1년에 한번 사귈까말까해요.. 젤오래사귄게 3달정도구요 다 차엿어요 재미업다고 ㅎㅎ
성격은 a형에 말별로업고 연락도 맨날 제가먼져하고 재미도업고 화도잘안내고 그냥 잘챙겨줘요 너무 잘챙겨주고 착하게굴어서
다른애들한테도 다이렇게구냐 넌너무재미업다 그러면서 뒤돌아서더군요.. ㅋㅋ 정말 저는 팅기는거?
머그딴거 조카시러해요 조으면 그냥조은거지 근데 그게 정말 그렇게 매력업나바요 ㅎㅎ
아무튼 정말 외롭거든요..정말 사귀게대면 그여자밖에안보이고 맨날보고싶고 같이잇고싶고 ㅋㅋ
여자들은 그게싫은가바요 ㅋㅋ
일단 최근에 2번사귀엇는데 정말 만나고싶은데 돈이업는데 차마말은못하겟고 나중에만나자 나중에만
나자 급한일이잇다 그런식으로 핑계를 댓거든요.. 그리고 만나면 머사달라 저거사달라 저거먹자
오늘 아웃백가면안댈까? ㅡㅡ 정말 돈잇슴 다사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싶죠 ㅋㅋ
그아이들도 저를정말 조아하는거같앗어요.. 근데 제가 좀소심해서 머 다른방법은 생각해보지않고
좋지만 어쩔수업이 자주만나 이거저거사주고 잘해줄수업다고생각해서 그만만나자고햇어요.
당연히 그애들도 돈을같이쓰긴씁니다.. 그치만머 남자인제가 2배가량은 더쓰져.. 학원시간이 애매해
일할수도업고 연말 내년초까지 참 이생활유지인데 ㅡㅡ 그래서 제가 외롭지만 버티고잇거든요
어캐 방법좀업을가요.. 제가 머 5달만참어 연말 연초부턴 잘해줄게 좀만참아바 그런식으로 여자친구
한테 말하면 그때까지 머 조금만나고 기다려줄여자가 어딧겟어요 ㅋㅋㅋ
아정말 미치겟네요.. 이돈.. 지방도아니고 서울여자애들 ㅡㅡ 글고 제가 눈이좀높아서요 머 정말
21살짜리도 요즘엔 애들이 돈따지더라구요 ㅋㅋ 차있는애 찾고 나참 어디 좋은사람업으련만..
글고 좀 순수해보이는중고등학교동창애들은 또 제가 싫다네요 지들은머 양아치싫어한다나 ㅋㅋ
지금은 정말 평범한애로 바꼇는데 ㅜㅜ 어캐 돈좀 적게들며 만나는방법업을까요 ?아님 여자친구를
이해시킬수잇는말들좀 알려주세요.. 김밥천국을어쩌고 밴치를어쩌고 그런건사양할게요 제주위여자애
들 그러는거 쪼잔하다고 지랄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