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핵무기 보유 실태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적어도 약 5000기의 전략핵과 3500기의 전술핵 등 8500기 가량의 핵무기를 운용 중인 것으로 파악돼 세계 최대의 핵무기 보유국으로 평가된다.
1944년에 소련의 내무 인민 위원회의 총감 베리야의 지시로 현재의 카자흐스탄에서 핵폭발 실험에 성공. 소련은 패전한 독일에서 과학자들을 데려오고 나서야 핵무기에 대한 데이타를 얻어서 핵무기 개발을 시작했음. 그러나 냉전 시대에 접어들면서 핵 무기 개발이 미국과의 경쟁 양상을 띄게 되고 곧 미국의 개발 속도를 따라잡았다.
2위. 미국 (7650기)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을 투하했던 미국은 7650기의 핵무기를 운용하고 있다. 지상에서 발사되는 대륙간탄도미사일 탄두 1600기, 폭격기 탑재용 핵탄두 1660기, 잠수함에 싣는 핵탄두 2880기, 전술핵 1120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But, 보유 수는 러시아에 밀리지만 핵 최초 개발한 것도 미국이고 최초로 전쟁에 써먹은 것도 미국임.
1942년 중앙 정보국의 전신인 OSS(전략사무국)에서 맨해튼 계획으로 최초로 시작, 뉴맥시코의 사막에서 핵폭발 실험을 성공한 미국은 일본과의 전쟁을 조기 종전 하기 위해 현재의 오하이오주 라이프 패터슨 기지에서 B29기에 스몰보이라는 이름의 원자탄을 장착하여 히로시마에 떨굼. 이 후 나카사키에는 팻맨이라는 이름의 원자탄을 또 떨군다. 스몰보이는 농축 우라늄, 팻맨은 플라토늄으로 만든 것임. 일본은 이 거 두방 맞고서는 무조건 항복 선언 함. 1950년대에는 비키니 섬에서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
3위. 중국 (420기)
1964년 처음으로 핵무기 개발에 성공한 뒤 300기의 전략핵과 120기의 전술핵 등 420기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은 1955년 1월 극비회의서 핵개발 결정을 하고, 원폭ㆍ수폭ㆍ핵잠수함 동시 개발을 시작하였음. 소련이 중ㆍ소관계 악화를 계기로 1960년 7월16일 핵개발 지원 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자 중국은 독자 개발의 길에 나섰다.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를 위원장으로, 7명의 부총리와 7개 부처 부장을 위원으로 한 거국적인 핵개발 `중앙전문위원회'가 구성됐다.
중국은 전국적인 총력전 덕분에 64년 10월 원폭 실험에 성공했다. 미국(45년), 소련(49년), 영국(52년). 프랑스(60년)에 이어 5번째였다. 중국은 이어 3년만인 1967년 6월17일 미국, 소련, 영국에 이어 4번째로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했다. 프랑스보다 앞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1960년 원폭 개발을 하는 동시에 수폭 개발을 시작한 덕분이었다.
1971년에는 중국은 원자력 잠수함의 자체 개발, 진수시켰다. 핵동력 기술까지 장악하고 군용 핵 연료 순환을 시스템을 갖춘 소수의 국가군에 진입했다. 1970년 원자력 발전소 개발에 나선 중국은 이제 전력난 해소를 위해 핵 발전소 건설에 박차를 가하면서 핵의 평화적 이용을 강조하는 여유를 갖고 있다.
4위. 프랑스 (350기)
프랑스는 폭격기와 핵잠수함·항공모함에 탑재할 수 있는 350기의 핵탄두를 보유.
5위. 영국 (200기) 영국은 200기의 전략 핵무기로 무장하고 있음.
6위. 이스라엘 (100~200기)
이스라엘은 핵무기 보유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이 100∼200기의 핵탄두를 보유한 것으로 보고 있다. 중동 전쟁이 늘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 중의 하나. 그러나 이스라엘이 중동 전쟁에서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임.
7위. 인도 (45~95기)
1974년 핵실험을 개시한 뒤 핵 보유국 선언을 한 인도는 핵탄두 45∼95기와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수준의 플루토늄 240∼395㎏을 비축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인도는 핵 개발 이후 미국의 압박을 받다가 최근 미국이 이란을 견제하기 위해 인도의 핵 개발을 인정하고 있으며 매우 지지해주고 있음.
8위. 파키스탄 (30~50기)
파키스탄은 1998년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핵탄두 30∼50기와 고농축우라늄(HEU) 580∼800㎏을 갖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인도-파키스탄 분쟁이 세계 3차 대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는 이유가 바로 전쟁 당사국인 두 나라 모두 핵 무장이 되어 있기 때문.
9위. 북한 (?)
현재 핵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지만 아직 그 성공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10위. 이란 (?)
미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국가. 북한의 핵 실험 성공 여부와, 국제정세가 어찌 돌아가느냐에 따라 또 하나의 핵 실험국이 탄생할지도...
이외에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핵무기(6기)를 가지고 있다가 폐기처분했으며, 핵무기를 보유할 기술(우라늄 농축,재처리,핵연료봉)을 가지고 잇으나 국제법상 만들지 않는 국가들은 한국,일본,대만이 있단다.
핵확산방지조약(NPT)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핵무기 보유국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 등 5개국이다. 이외에는 다 비공식적.
핵무기 소유량 순위
1위. 러시아 (8500기)
러시아의 핵무기 보유 실태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적어도 약 5000기의 전략핵과 3500기의 전술핵 등 8500기 가량의 핵무기를 운용 중인 것으로 파악돼 세계 최대의 핵무기 보유국으로 평가된다.
1944년에 소련의 내무 인민 위원회의 총감 베리야의 지시로 현재의 카자흐스탄에서 핵폭발 실험에 성공. 소련은 패전한 독일에서 과학자들을 데려오고 나서야 핵무기에 대한 데이타를 얻어서 핵무기 개발을 시작했음. 그러나 냉전 시대에 접어들면서 핵 무기 개발이 미국과의 경쟁 양상을 띄게 되고 곧 미국의 개발 속도를 따라잡았다.
2위. 미국 (7650기)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을 투하했던 미국은 7650기의 핵무기를 운용하고 있다. 지상에서 발사되는 대륙간탄도미사일 탄두 1600기, 폭격기 탑재용 핵탄두 1660기, 잠수함에 싣는 핵탄두 2880기, 전술핵 1120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But, 보유 수는 러시아에 밀리지만 핵 최초 개발한 것도 미국이고 최초로 전쟁에 써먹은 것도 미국임.
1942년 중앙 정보국의 전신인 OSS(전략사무국)에서 맨해튼 계획으로 최초로 시작, 뉴맥시코의 사막에서 핵폭발 실험을 성공한 미국은 일본과의 전쟁을 조기 종전 하기 위해 현재의 오하이오주 라이프 패터슨 기지에서 B29기에 스몰보이라는 이름의 원자탄을 장착하여 히로시마에 떨굼. 이 후 나카사키에는 팻맨이라는 이름의 원자탄을 또 떨군다. 스몰보이는 농축 우라늄, 팻맨은 플라토늄으로 만든 것임. 일본은 이 거 두방 맞고서는 무조건 항복 선언 함. 1950년대에는 비키니 섬에서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
3위. 중국 (420기)
1964년 처음으로 핵무기 개발에 성공한 뒤 300기의 전략핵과 120기의 전술핵 등 420기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은 1955년 1월 극비회의서 핵개발 결정을 하고, 원폭ㆍ수폭ㆍ핵잠수함 동시 개발을 시작하였음. 소련이 중ㆍ소관계 악화를 계기로 1960년 7월16일 핵개발 지원 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자 중국은 독자 개발의 길에 나섰다.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를 위원장으로, 7명의 부총리와 7개 부처 부장을 위원으로 한 거국적인 핵개발 `중앙전문위원회'가 구성됐다.
중국은 전국적인 총력전 덕분에 64년 10월 원폭 실험에 성공했다. 미국(45년), 소련(49년), 영국(52년). 프랑스(60년)에 이어 5번째였다. 중국은 이어 3년만인 1967년 6월17일 미국, 소련, 영국에 이어 4번째로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했다. 프랑스보다 앞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1960년 원폭 개발을 하는 동시에 수폭 개발을 시작한 덕분이었다.
1971년에는 중국은 원자력 잠수함의 자체 개발, 진수시켰다. 핵동력 기술까지 장악하고 군용 핵 연료 순환을 시스템을 갖춘 소수의 국가군에 진입했다. 1970년 원자력 발전소 개발에 나선 중국은 이제 전력난 해소를 위해 핵 발전소 건설에 박차를 가하면서 핵의 평화적 이용을 강조하는 여유를 갖고 있다.
4위. 프랑스 (350기)
프랑스는 폭격기와 핵잠수함·항공모함에 탑재할 수 있는 350기의 핵탄두를 보유.
5위. 영국 (200기)
영국은 200기의 전략 핵무기로 무장하고 있음.
6위. 이스라엘 (100~200기)
이스라엘은 핵무기 보유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이 100∼200기의 핵탄두를 보유한 것으로 보고 있다. 중동 전쟁이 늘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 중의 하나. 그러나 이스라엘이 중동 전쟁에서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임.
7위. 인도 (45~95기)
1974년 핵실험을 개시한 뒤 핵 보유국 선언을 한 인도는 핵탄두 45∼95기와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수준의 플루토늄 240∼395㎏을 비축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인도는 핵 개발 이후 미국의 압박을 받다가 최근 미국이 이란을 견제하기 위해 인도의 핵 개발을 인정하고 있으며 매우 지지해주고 있음.
8위. 파키스탄 (30~50기)
파키스탄은 1998년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핵탄두 30∼50기와 고농축우라늄(HEU) 580∼800㎏을 갖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인도-파키스탄 분쟁이 세계 3차 대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는 이유가 바로 전쟁 당사국인 두 나라 모두 핵 무장이 되어 있기 때문.
9위. 북한 (?)
현재 핵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지만 아직 그 성공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10위. 이란 (?)
미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국가. 북한의 핵 실험 성공 여부와, 국제정세가 어찌 돌아가느냐에 따라 또 하나의 핵 실험국이 탄생할지도...
이외에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핵무기(6기)를 가지고 있다가 폐기처분했으며, 핵무기를 보유할 기술(우라늄 농축,재처리,핵연료봉)을 가지고 잇으나 국제법상 만들지 않는 국가들은 한국,일본,대만이 있단다.
핵확산방지조약(NPT)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핵무기 보유국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 등 5개국이다. 이외에는 다 비공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