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영계가조아2006.10.11
조회436

 

 

니콜라스 홀트 (1989년생 - 현재 우리나라 나이로 18살?)

 

 

<2002년 '어바웃 어 보이'로 데뷔>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바가지 머리를 해도 귀여워 ㅠ.ㅠ)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앞머리를 쥐 파먹어도...-_-;;;)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쪼끄만게 연기도 어른들한테 눌리지 않고 잘해서 기억하고 있었다)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영화에서 휴그랜트한테 인사하는 모습, 볼 한번 꼬집어주고 싶삼 ㅠ.ㅠ)

 

 

이랬던 아이가!!!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머리카락이 짧아지더니.....)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요로코롬 멋진 청년으로 확 성장해버렸따 ㅠ.ㅠ 감동...)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2005년 니콜라스 케이지랑 같이 찍은 영화 웨더 맨 시사회장에서....)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헉.....+_+ 이제 이런 화보를 찍어도도 섹쉬하게 찍히고....)


꽃미남으로 잘자라고 있는 아역 배우 (1)

(.....ㅠ_ㅠd)

 

 

참 바람직하게 잘자랐군아 ㅠ.ㅠ

보통 서양 아역배우들은 어렸을 땐 참 이쁘고 천사같은데

크면서 어렸을 때 미모를 깍아먹는게 대부분인지라....;;;

(대표적인 예, 나홀로 집에의 맥컬리 컬킨, 식스센스의 할리 조엘 오스먼드 ㅠ.ㅠ)

 

연기도 어렸을 때부터 잘했던 아이니까

성인 연기자로 훌륭하게 연착해주길~

 

이대로만 자라다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