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심한 욕설을 담은 문자메세지가 끊이지 않던 '휴대폰 테러'에 시달렸던 채리나가 마침내 범인을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범인을 잡은 채리나는 문자 메세지의 범인이 바로 자신의 골수팬이었다는 사실에 더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채리나는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문자 메세지에 인물을 찾아냈습니다. 이름을 공개하기전에 그 친구가 먼저 사과문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진해서...단 이틀후에 아무런 얘기가 없으면 바로 고발조치하겠습니다."라며 단호한 어조로 밝혔습니다.
그리고 "너무도 가슴아픈일은 저를 7년째 좋아한다고 자진에서 얘기하는 그런 친구였는데...번갈아 가면서 좋은글과....익명 욕설 편지...아주 이해가 안가는 정상적인 사람으로의 행동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행동을 해왔고...이제서야 예전에 보내왔던 문자와 동일인물이란걸 알아낸 순간 앞이 캄캄해 지더군요... 배신감이 어찌나 크던지...차마 제가 밝히기는 싫어요...그래도 정이 있으니까..."라며 충격이 좀처럼 가시지 않음을 내비쳤습니다.
채리나는 또 "오래동안 지켜봐왔던 그런 친구지만 이제는 그가 무섭습니다. 너무 무섭고 다시는 내 근처에도 내 카페에도...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락 가락하던 그녀가 나를 오랫동안 힘들게 했었고 내게 보내왔던 선물 편지 모두가 가식처럼 느껴지는군요. 나를위해 예뿌게 꾸며주던 사진또한...이 글을 그가 읽고 있다면 느끼길 바랍니다."라며 자신의 찹찹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채리나는 "한명에 팬이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실수(더 잘알거라고 생각해)해도 이해하려고 했었던 모든 것들...이제는..더이상 참을수 없고...그의 왔다갔다 하는 성격에 오래동안 질렸다는 걸...그가 이제는 저의 곁에서 저를 지켜보지 않아으면 좋겠습니다.너무 힘듭니다 너무너무..."라고 전하면서, "그는 새벽에 5시 6시에도 수 없이 전화걸어서 안 받으면...'왜 전화를 피하냐'며 안좋은 문자내용으로 사람 맘 아프게 만들고 다음날 '죄송해요 제가 미쳤었나봐요'...이런 행동을 수 없이 반복했고...다른 사람 전화 번호로 저에게 욕을하고 그리고 그 번호주인을 바보 만들고...이제는 이런 어이없는 행동을 다시는 정말 다시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친구 하나 때문에 번호를 바꾸기에는 너무 일에 있어 지장이 많았기에 참았는데...꼬리 길어지면 ..이런 결과가 오는군요."라며 자신의 팬에게 느낀 배신감에 몸서리를 쳤습니다.
현재 채리나는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이번 메세지 범인의 조치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있는 상태.
차라리 자신을 싫어하는 안티팬이였으면 채리나도 고민을 덜었을 수 있었을 듯. 7년동안 자신을 좋아했던 골수팬이라는 사실은 채리나에게 충격과 더불어 너무도 큰 상처를 상처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최진실이 출산한지 벌써 3일? 어떻게 아무도 모를 수가?
조성민과 최진실의 두번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이는 현재형이 아니고 과거형입니다.
최진실은 지난 1일 서울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극비리에 약 6시간의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3.5kg의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조성민과 최진실의 진실 공방만큼이나 최진실의 출산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던 언론들은 다소 허탈할 수 밖에 없는데, 지난 3일까지만 해도 모 언론은 '집에서 곧 다가올 둘째 아이 출산 준비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보도할 정도였으니 거의 '뒤통수'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 황당한 사람은 바로 딸아이의 아버지인 조성민. 지난달 27일 최진실의 집을 방문했다가 문을 열어주지 않아 인터폰의 스피커로 20분 동안만 얘기를 나누고 발길을 돌린 조성민은 당시 "둘째아이가 태어났을때 병원을 꼭 찾아갈것이다"라며 강한 집착을 보이기도 했는데, 결국 아무도 모르게, 극비리에 딸아이가 태어난 것에 대해 황당함과 불쾌함을 금할 수 없는 것.
현재 최진실은 4일 밤늦게 퇴원하여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최진실이 집에서 나간 사실조차 모르고 집으로 돌아올때 그제서야 출산사실을 알게된 국내 방송사 , 언론사들의 취재진들은 그동안 최진실의 집근처를 거의 기거하다시피 했는데, 결국 한마디로 '빈집'만을 지킨 셈이 되었습니다. 철통같은 취재진들의 경계(?)를 어떻게 뚫고 병원까지 가서 출산을 했는지, 그리고 이경실을 취재하기위해 의사를 가장하여 병원까지 잠입하는 치밀함을 보이던 언론들이 어떻게 출산한지 3일이나 지날때까지 아무도 몰랐는지는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습니다.
조성민 아버지 "최진실과의 결혼 처음부터 반대"
“처음부터 반대한 결혼이었다.”
톱스타 최진실-조성민 부부가 위기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조성민의 아버지 조주형씨가 묘한 분위기의 말을 남겨 주목되고 있다.
조주형씨는 5일 오전 11시5분쯤 아들 조성민의 서울 잠원동 집을 찾아 지난 1일 태어난 손녀를 보고 나온 뒤 스투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처음부터 결혼을 반대했다. (아들과 며느리가) 화해할 것 같으면 벌써 화해시켰을 것이다”고 말했다.
조씨의 이날 발언으로 연예계 일각에서는 ‘조성민과 최진실의 위기가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 징조가 아니냐’는 성급한 추측까지 내놓고 있다. 더욱이 이날 오전 10시45분쯤 자신의 부모보다 먼저 집을 찾아 딸의 얼굴을 보고 나온 조성민이 “이혼하겠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이같은 전망에 힘을 더하고 있다.
조씨는 이날 전화통화에서 “어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란다고 (아들과 며느리가) 말을 듣겠느냐”면서 이들의 이혼문제 등에 대해 “두 사람이 알아서 할 문제다”고 잘라 말했다. 조씨는 최진실의 어머니 정모씨와 동생 최진영이 자신이 살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의 집을 최근 가압류한 것에 대해서는 “그것도 그들이 알아서 할 문제”라며 아들 부부 문제에 대해 포기한 듯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러나 조씨는 “아이를 낳느라 고생한 사람과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할 수 있겠느냐”고 말해 이같은 전망을 아직 부정하는 분위기도 함께 드러냈다. 조씨 등 조성민의 부모가 아들 문제에 대해 아직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조씨는 산모와 손녀의 안부가 궁금해 이날 최진실의 집을 찾았다. 하지만 조씨는 최진실측이 자신은 물론 남편인 조성민에게조차 손녀의 출산 사실을 알리지 않은 데다 아들 조성민의 슈크림빵 매장의 임대차보증금과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가압류 조치한 데 대한 섭섭함 등으로 이런 ‘돌출 발언’을 한 게 아니냐는 분석도 유력하다.
이와 관련해 최진실은 5일 현재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아직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집을 찾은 조성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짧은 순간 서로 얼굴을 보기는 했지만 어떤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 조성민은 이날 “조만간 당사자들이 만나 대화를 해야지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성민과 최진실의 ‘평행선 달리기’는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 천사와 악마의 탈을 쓴 팬...배신감에 충격 받은 채리나... 外
채리나가 어느 한 골수팬의 심한 배신감에 몸서리를 치고 있습니다.
얼마전 심한 욕설을 담은 문자메세지가 끊이지 않던 '휴대폰 테러'에 시달렸던 채리나가 마침내 범인을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범인을 잡은 채리나는 문자 메세지의 범인이 바로 자신의 골수팬이었다는 사실에 더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채리나는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문자 메세지에 인물을 찾아냈습니다. 이름을 공개하기전에 그 친구가 먼저 사과문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진해서...단 이틀후에 아무런 얘기가 없으면 바로 고발조치하겠습니다."라며 단호한 어조로 밝혔습니다.
그리고 "너무도 가슴아픈일은 저를 7년째 좋아한다고 자진에서 얘기하는 그런 친구였는데...번갈아 가면서 좋은글과....익명 욕설 편지...아주 이해가 안가는 정상적인 사람으로의 행동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행동을 해왔고...이제서야 예전에 보내왔던 문자와 동일인물이란걸 알아낸 순간 앞이 캄캄해 지더군요...
배신감이 어찌나 크던지...차마 제가 밝히기는 싫어요...그래도 정이 있으니까..."라며 충격이 좀처럼 가시지 않음을 내비쳤습니다.
채리나는 또 "오래동안 지켜봐왔던 그런 친구지만 이제는 그가 무섭습니다. 너무 무섭고 다시는 내 근처에도 내 카페에도...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락 가락하던 그녀가 나를 오랫동안 힘들게 했었고 내게 보내왔던 선물 편지 모두가 가식처럼 느껴지는군요. 나를위해 예뿌게 꾸며주던 사진또한...이 글을 그가 읽고 있다면 느끼길 바랍니다."라며 자신의 찹찹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채리나는 "한명에 팬이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실수(더 잘알거라고 생각해)해도 이해하려고 했었던 모든 것들...이제는..더이상 참을수 없고...그의 왔다갔다 하는 성격에 오래동안 질렸다는 걸...그가 이제는 저의 곁에서 저를 지켜보지 않아으면 좋겠습니다.너무 힘듭니다 너무너무..."라고 전하면서, "그는 새벽에 5시 6시에도 수 없이 전화걸어서 안 받으면...'왜 전화를 피하냐'며 안좋은 문자내용으로 사람 맘 아프게 만들고 다음날 '죄송해요 제가 미쳤었나봐요'...이런 행동을 수 없이 반복했고...다른 사람 전화 번호로 저에게 욕을하고 그리고 그 번호주인을 바보 만들고...이제는 이런 어이없는 행동을 다시는 정말 다시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친구 하나 때문에 번호를 바꾸기에는 너무 일에 있어 지장이 많았기에 참았는데...꼬리 길어지면 ..이런 결과가 오는군요."라며 자신의 팬에게 느낀 배신감에 몸서리를 쳤습니다.
현재 채리나는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이번 메세지 범인의 조치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있는 상태.
차라리 자신을 싫어하는 안티팬이였으면 채리나도 고민을 덜었을 수 있었을 듯.
7년동안 자신을 좋아했던 골수팬이라는 사실은 채리나에게 충격과 더불어 너무도 큰 상처를 상처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최진실이 출산한지 벌써 3일? 어떻게 아무도 모를 수가?
조성민과 최진실의 두번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이는 현재형이 아니고 과거형입니다.
최진실은 지난 1일 서울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극비리에 약 6시간의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3.5kg의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조성민과 최진실의 진실 공방만큼이나 최진실의 출산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던 언론들은 다소 허탈할 수 밖에 없는데, 지난 3일까지만 해도 모 언론은 '집에서 곧 다가올 둘째 아이 출산 준비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보도할 정도였으니 거의 '뒤통수'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 황당한 사람은 바로 딸아이의 아버지인 조성민.
지난달 27일 최진실의 집을 방문했다가 문을 열어주지 않아 인터폰의 스피커로 20분 동안만 얘기를 나누고 발길을 돌린 조성민은 당시 "둘째아이가 태어났을때 병원을 꼭 찾아갈것이다"라며 강한 집착을 보이기도 했는데, 결국 아무도 모르게, 극비리에 딸아이가 태어난 것에 대해 황당함과 불쾌함을 금할 수 없는 것.
현재 최진실은 4일 밤늦게 퇴원하여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최진실이 집에서 나간 사실조차 모르고 집으로 돌아올때 그제서야 출산사실을 알게된 국내 방송사 , 언론사들의 취재진들은 그동안 최진실의 집근처를 거의 기거하다시피 했는데, 결국 한마디로 '빈집'만을 지킨 셈이 되었습니다.
철통같은 취재진들의 경계(?)를 어떻게 뚫고 병원까지 가서 출산을 했는지, 그리고 이경실을 취재하기위해 의사를 가장하여 병원까지 잠입하는 치밀함을 보이던 언론들이 어떻게 출산한지 3일이나 지날때까지 아무도 몰랐는지는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습니다.
조성민 아버지 "최진실과의 결혼 처음부터 반대"
“처음부터 반대한 결혼이었다.”
톱스타 최진실-조성민 부부가 위기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조성민의 아버지 조주형씨가 묘한 분위기의 말을 남겨 주목되고 있다.
조주형씨는 5일 오전 11시5분쯤 아들 조성민의 서울 잠원동 집을 찾아 지난 1일 태어난 손녀를 보고 나온 뒤 스투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처음부터 결혼을 반대했다. (아들과 며느리가) 화해할 것 같으면 벌써 화해시켰을 것이다”고 말했다.
조씨의 이날 발언으로 연예계 일각에서는 ‘조성민과 최진실의 위기가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 징조가 아니냐’는 성급한 추측까지 내놓고 있다. 더욱이 이날 오전 10시45분쯤 자신의 부모보다 먼저 집을 찾아 딸의 얼굴을 보고 나온 조성민이 “이혼하겠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이같은 전망에 힘을 더하고 있다.
조씨는 이날 전화통화에서 “어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란다고 (아들과 며느리가) 말을 듣겠느냐”면서 이들의 이혼문제 등에 대해 “두 사람이 알아서 할 문제다”고 잘라 말했다. 조씨는 최진실의 어머니 정모씨와 동생 최진영이 자신이 살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의 집을 최근 가압류한 것에 대해서는 “그것도 그들이 알아서 할 문제”라며 아들 부부 문제에 대해 포기한 듯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러나 조씨는 “아이를 낳느라 고생한 사람과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할 수 있겠느냐”고 말해 이같은 전망을 아직 부정하는 분위기도 함께 드러냈다. 조씨 등 조성민의 부모가 아들 문제에 대해 아직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조씨는 산모와 손녀의 안부가 궁금해 이날 최진실의 집을 찾았다. 하지만 조씨는 최진실측이 자신은 물론 남편인 조성민에게조차 손녀의 출산 사실을 알리지 않은 데다 아들 조성민의 슈크림빵 매장의 임대차보증금과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가압류 조치한 데 대한 섭섭함 등으로 이런 ‘돌출 발언’을 한 게 아니냐는 분석도 유력하다.
이와 관련해 최진실은 5일 현재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아직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집을 찾은 조성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짧은 순간 서로 얼굴을 보기는 했지만 어떤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 조성민은 이날 “조만간 당사자들이 만나 대화를 해야지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성민과 최진실의 ‘평행선 달리기’는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윤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