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에 글을보니 중심이 없네요. 리플 다신분(아이디 까먹음)께서 님에 갈길을 가시라 충고하셨는데도 님은 오빠 사정만을 내세우네요. 답은 두가지입니다. 오빠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것이냐. 학교를 포기하고 오빠회사를 다닐것이냐. 님이 확신을 가지시고 맘을 욺직이시는게 좋겠네요. 힘드시겠지만 정말 학교를 가고 싶다면 매정하다 하겠지만 오빠 회사를 그만두심이 좋을듯하네요. 참고로 아시는 분이 21살때 부터 28살까지 아버지가 하시는 가게에서 경리를 했습니다. 월급도 거의 못받고 (IMF때 가게가 영 안되서) 자기가 아니면 그 가게 망할것 같아서 야간대학 다니면서 가게에 헌신했지만 그래도 가게는 망하더랍니다. 언니 남는건 아무것도 없고. 단지 언니가 관리했기에 그나마 아버지 빛없이 가게 정리해드린것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공부하고 다른곳에서 일했다면 언니가 돈도좀 모으고 했을텐데 자기한테 남는건 아무것도 없더랍니다. 지금 당장은 오빠가 힘들겠지만 님 없어도 가게는 잘 굴러갈겁니다. 님이 나가고 회사가 망해도 님이 나가서 망한게 아니고 오빠가 경영을 못해서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 정말 공부가 하고 싶으시다면 님이 맘을 다잡으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ps> 지금 그 언니 4년제 대학나와서 눈높이 선생님 하시다가 다른 사업 하시고 계시구요 독신으로 멋진 인생살고 있습니다. 정말 돈 있으면 딱 저렇게 살고 싶다 .. 그런 인생 아시죠... 힘내세요.
님이 중심을 잡아야 겠네요.
님에 글을보니 중심이 없네요.
리플 다신분(아이디 까먹음)께서 님에 갈길을 가시라 충고하셨는데도 님은 오빠 사정만을 내세우네요.
답은 두가지입니다.
오빠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것이냐.
학교를 포기하고 오빠회사를 다닐것이냐.
님이 확신을 가지시고 맘을 욺직이시는게 좋겠네요.
힘드시겠지만 정말 학교를 가고 싶다면 매정하다 하겠지만 오빠 회사를 그만두심이 좋을듯하네요.
참고로 아시는 분이 21살때 부터 28살까지 아버지가 하시는 가게에서 경리를 했습니다.
월급도 거의 못받고 (IMF때 가게가 영 안되서) 자기가 아니면 그 가게 망할것 같아서
야간대학 다니면서 가게에 헌신했지만 그래도 가게는 망하더랍니다.
언니 남는건 아무것도 없고. 단지 언니가 관리했기에 그나마 아버지 빛없이 가게 정리해드린것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공부하고 다른곳에서 일했다면 언니가 돈도좀 모으고 했을텐데 자기한테 남는건 아무것도 없더랍니다.
지금 당장은 오빠가 힘들겠지만 님 없어도 가게는 잘 굴러갈겁니다.
님이 나가고 회사가 망해도 님이 나가서 망한게 아니고 오빠가 경영을 못해서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
정말 공부가 하고 싶으시다면 님이 맘을 다잡으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ps> 지금 그 언니 4년제 대학나와서 눈높이 선생님 하시다가 다른 사업 하시고 계시구요
독신으로 멋진 인생살고 있습니다.
정말 돈 있으면 딱 저렇게 살고 싶다 .. 그런 인생 아시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