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까요??

힘든녀ㅠ2006.09.14
조회984

너라는 사람은 조은데...싸우는것이 너무 힘들다고 헤어짐을 통보받았어요....

통보받는날 매랄렸죠....한번만 봐달라고....

하지만...나중에 후회할진 몰라두 지금은 맘이 안바뀐데요...

아무런 생각하기가 싫타네요...

다시 만나기엔 너무 멀리 왔다네요....

1년을 가까이 만났는데...그 이유로 인해서...말이 되나요????

그남자 자꾸 내가 말을 많이 하니까....그냥 끊어버리네요....

문자루 그랬죠...신중히 생각해보라구...그때 결정해두 늦지 않을꺼 같다구...

다시 생각해보구 그때 연락달라구...난 그냥 편하게 기다린다고..어떤 결론이 나두 연락달라구 그랬죠....그리고 삼일후쯤 제 칭구가 저나를 했어요.....

니가 야한테 어떤 싫망을 했는지 난 잘모르지만...거기에 연앤하지말고...조금이라두 조아하는 맘있음 잡아라구 그랬다네요....야도 어렵게 결정내려서...널 진심으로 조아한다구 마니 힘들어 한다구 그랬데요..그러니...니 말뜻 알겠다면서....충고 고맙다고 야그를 하더라네요...그리곤 제남친칭구랑 제칭구랑 만나는 사이라서..화재를 돌리고 내가 저날 하는지 모른다고..그랫다네요....

저 지난주 목욜날 이별 통보를 받았으니 오늘로 일주일이 됐네요.....

가는 사람 붙잡지 말라고...남자 한번 돌아섬 돌아오지 않는다고 그러던데....

그냥 편하게 기다려 볼까요???쉽게 포기가 될질 않아요....ㅠㅠ

이 사람 정말 어떤 마음인지 알수가 없네요....

그것이 헤어짐의 동기가 가능하지 몰겠어요.....

님들 답답한 맘....조끔이나 남아 헤아려 주세용....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