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남자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우린 서로 알고 지낸지 올해로 3년째인.. 그냥 오빠 동생에서... 연인이 된 사이에여.. 아직 남친이라고 말하기가 뭐한게.. 사귄지는 3일 밖에 안됐거든여...? 그것두 전화루 제가 사귀자 그래서.. 정확히 오늘이 3일짼데 사귀자말한뒤로 아직 얼굴도 못봤어요..-_-+ 그러니 아직 남친 이란 말두 어색한데... 오늘 우린 싸웠어여.. 그 사람은 지금 일 때문에 서울에 있구 전 지금 지방에 있는데.. 며칠뒤에 일끝네구 내려온다네여.. 근데 중요한건..제가 며칠뒤에 서울에 올라가서 한~~넉달정두 있는단 거에여 서로 얼굴도 못보는거져.. 오늘 그얘길 하다가 남친이 화를 내는 거에여..그 말들을 적어본다면.. "너 며칠 있다 서울 올라가 버릴꺼면서 사귀잔 말은 왜했어?" "4년두 아니구 넉달두 못기다리냐?" " 나한텐 일두 중요하지만..너두 중요해..." " 넉달 얼굴 못본다구..나 변심 안하니까.. 걱정하지마..." "그럼..올라가기전에 도장찍구가...." -_-;;; "내가 무슨 서류냐????" "도장 찍어 결재 받구 올라가게..!!!" "오빠일 빨리 마무리 짓구 내려 갈테니까..우선 만나서 얘기해.." "오빠 우리가 알고 지낸건 오래됐지만..나한텐...새로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지야.. 우리 서로 시간을 갖고 천천히 그렇게 사랑하자..." " 너 그렇게 올라가서 넉달 동안이나 못볼껀데.. 오빠랑 의미있는 하루도 안돼는거야??" " 그럼...도장(?)그래 그러면...의미 있구 ..안그럼 의미가 없다! 이말이야?" " 이세상에 다른 연인들이 다 그러는데.. 왜 꼭 넌 안된다 그러더라...너나 안좋아하니??" 그건 옆에 있는 사람에 대한 의무고 책임이야" " 오빠 아직 나한테 그런 의무나 책임 느낄필요 없어..." " 암튼 오빤 지금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기분이 든다.." " 너 오빠 안좋아하니?" " 남녀 사이를 몰라두 너무 모르고 남자를 몰라두 너무 모르고 .. 오빠를 너무 모른다...정말.." 이렇게 싸웠어여... 그 사람과 저 오랫동안 알아오면서.. 순수하게 오빠 동생 감정만 가지구 만난건 아니에여.. 사실 서로 좋아는 했죠..그렇다구 쭉 ~연락을 해온것두 아니에여... 어쩌다가 일년만에 연락이 되서 다시 만난거구... 그래서 전 새로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진데.. 오빤 알거 다알구 .. 서로 좋아하면..그뿐이지..이런식이니.. 좋아하면 당연한거 아는데.... 그날 만나서 그날 자는사람두 있다는거 아는데... 그럼... 일년만에 연락되서 것두 얼굴도 안보다 어렵게 만나서 한다는게 .. 호텔방가는건..좀 아니라구 생각이 되서여..그쳐?? 제가 거절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여?? 그 사람이 개방적인거 인정해여..제가 좀 요즘사람답지 않게 막힌 구석두 있죠.. 그때 끄때 감정에 충실하고 싶다는 그지만.. 사랑에는 책임이 따르는거 아닌가여?? 불장난 같은 사랑은 하고 싶지 않은데... 그 사람 저보다 앞서가두 한참 앞서 가네여..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사귀자고 한말을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있어여ㅠ_ㅠ 다시 물를수도 없구...그 사람 단단히 화가 났나봐여... 전화두 문자두 없네여.. 사실 전 왜그렇게 화를 내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여...남자분들 이런경우에 화나나여??
도장찍으라 굽쇼??
정말 이 남자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우린 서로 알고 지낸지 올해로 3년째인.. 그냥 오빠 동생에서... 연인이 된 사이에여..
아직 남친이라고 말하기가 뭐한게.. 사귄지는 3일 밖에 안됐거든여...?
그것두 전화루 제가 사귀자 그래서.. 정확히 오늘이 3일짼데 사귀자말한뒤로
아직 얼굴도 못봤어요..-_-+
그러니 아직 남친 이란 말두 어색한데... 오늘 우린 싸웠어여..
그 사람은 지금 일 때문에 서울에 있구 전 지금 지방에 있는데.. 며칠뒤에 일끝네구 내려온다네여..
근데 중요한건..제가 며칠뒤에 서울에 올라가서 한~~넉달정두 있는단 거에여
서로 얼굴도 못보는거져..
오늘 그얘길 하다가 남친이 화를 내는 거에여..그 말들을 적어본다면..
"너 며칠 있다 서울 올라가 버릴꺼면서 사귀잔 말은 왜했어?"
"4년두 아니구 넉달두 못기다리냐?"
" 나한텐 일두 중요하지만..너두 중요해..."
" 넉달 얼굴 못본다구..나 변심 안하니까.. 걱정하지마..."
"그럼..올라가기전에 도장찍구가...."
-_-;;;
"내가 무슨 서류냐????"
"도장 찍어 결재 받구 올라가게..!!!"
"오빠일 빨리 마무리 짓구 내려 갈테니까..우선 만나서 얘기해.."
"오빠 우리가 알고 지낸건 오래됐지만..나한텐...새로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지야..
우리 서로 시간을 갖고 천천히 그렇게 사랑하자..."
" 너 그렇게 올라가서 넉달 동안이나 못볼껀데.. 오빠랑 의미있는 하루도 안돼는거야??"
" 그럼...도장(?)그래 그러면...의미 있구 ..안그럼 의미가 없다! 이말이야?"
" 이세상에 다른 연인들이 다 그러는데.. 왜 꼭 넌 안된다 그러더라...너나 안좋아하니??"
그건 옆에 있는 사람에 대한 의무고 책임이야"
" 오빠 아직 나한테 그런 의무나 책임 느낄필요 없어..."
" 암튼 오빤 지금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기분이 든다.."
" 너 오빠 안좋아하니?"
" 남녀 사이를 몰라두 너무 모르고 남자를 몰라두 너무 모르고 .. 오빠를 너무 모른다...정말.."
이렇게 싸웠어여...
그 사람과 저 오랫동안 알아오면서.. 순수하게 오빠 동생 감정만 가지구 만난건 아니에여..
사실 서로 좋아는 했죠..그렇다구 쭉 ~연락을 해온것두 아니에여...
어쩌다가 일년만에 연락이 되서 다시 만난거구... 그래서 전 새로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진데..
오빤 알거 다알구 .. 서로 좋아하면..그뿐이지..이런식이니..
좋아하면 당연한거 아는데.... 그날 만나서 그날 자는사람두 있다는거 아는데...
그럼... 일년만에 연락되서 것두 얼굴도 안보다 어렵게 만나서 한다는게 .. 호텔방가는건..좀 아니라구
생각이 되서여..그쳐?? 제가 거절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여??
그 사람이 개방적인거 인정해여..제가 좀 요즘사람답지 않게 막힌 구석두 있죠..
그때 끄때 감정에 충실하고 싶다는 그지만.. 사랑에는 책임이 따르는거 아닌가여??
불장난 같은 사랑은 하고 싶지 않은데... 그 사람 저보다 앞서가두 한참 앞서 가네여..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사귀자고 한말을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있어여ㅠ_ㅠ
다시 물를수도 없구...그 사람 단단히 화가 났나봐여... 전화두 문자두 없네여..
사실 전 왜그렇게 화를 내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여...남자분들 이런경우에 화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