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왜 니 맘대로 짝을 바꾸고그래??" "..쟨..너무 똑똑해 보여.." ㅡ.ㅡa ㅡ.ㅡ^ ㅡ.ㅡ+ "무슨..뜻이냐?" "별뜻아냐" "너..그따구로하면 니 손목..붕대풀어서..소금뿌릴꺼야" 놈은.....상상을 했는지... 잠시 경악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개별..다운...생각이군" "후훗~고맙다(-_-+)" 이리하여..난 또다시.... 세균넘과....짝꿍이 됐다.... "지민아~" 유진인.. 아마..매점가자고 날꼬드기로 오는것같다.. 말라삐뜨러진뇬이 먹을꺼..너무 즐긴다ㅡ.ㅡ "응" "어?또 일균이랑 짝됐네?" "..응" "매점가자~" "..응(-_-;)" 뭐..어쩌겠는가.... 나 역시 매점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것을.. 오늘은... 커피우유를 한번 사봤다.. 영...달짝찌근하니..맛난다^-^ "지민아" 저쪽에서..누가부르는데..... 민재..오빠다.. 지 여자친구가 내 옆에 있는데 왜 내이름을 불러-_-+ "민재오빠~" 여우같은뇬.. 드럽게도 살랑살랑(-_-^) 거린다. "배고파서 온거야?" "응~(^-^)" "지민인 커피우유 좋아해?" "아니~지민인 콜라 중독자야..큭큭~" 저뇬..머가 저렇게 즐거울까-_-+ "그래..더 먹고싶은거 없어?사줄께" "응 오빠~(^-^)" 정말..유진이 한텐 못당하겠다ㅡ.ㅡ;; 민재오빠의 팔짱을 끼고 다시 매점안으로 들어가는 유진이의 뒷모습을.....나 말고도.. 몇몇의 선배들이....재려보고있었다.. 얄미울만도 하지ㅡ.ㅡ;; 난 그들과 떨어져서 매점에 살금살금 다시 들어왔다.. 세균넘..우유를 하나 사갈까.. 근데 그넘한테..우유가 어울리던가ㅡ.ㅡa 난 그냥 딸기우유를 하나샀다..그리곤 총알같이(-_-^) 매점을 나와버렸다.. 괜히 바쁘게 나가는 날 민재오빤 당황한듯 바라본다ㅡ.ㅡ;; 딸기우유를..손에들고..밖에서 유진일 기다렸다.. 참..빨대도 잊지않았다^-^ "지민아! 왜 여기서 기다려~" 유진이의 말은..... 왜 여기서 기다려?먼저올라가 있지........라는 말로 들린다ㅡ.ㅡ "얼른 가자" "응(^-^)" 저뇬..꽃미소..너무 날리는거아냐?-_-+ "민재오빠야~" "응?" "우리 오늘 짝바꿨는데 내짝 디게 말없어서 심심해" "훗..그래" "지민이는 예전짝이었던 애랑 또 된거있지??" "그래.." "지민이짝이 지민이 좋아하는것같아 원래 디게 무서운앤데 지민이 앞에선 웃기도하고 디게 말많아" "......" "지민아 내가 보기엔 일균이 되게 괜찮아 보이던데.. 한번 사겨봐." 저..여시같은뇬....-_-+ 갑자기 화가난다.. "..상관마" "상관말라니~ 보기 좋아서 하는소린데~" "나..상관말고..너나 잘해" 생각해보면..괜한 심통이다.. 나로인해 분위기는 싸~해졌다.. 뭐..상관없다ㅡ.ㅡ =============================================================== 넘~감따해여~제가 비록쓰는글은 아니지만... 잼나게 읽어주신다니 아주 기분이 조아여~^^
고백~★[48]
"야! 왜 니 맘대로 짝을 바꾸고그래??"
"..쟨..너무 똑똑해 보여.."
ㅡ.ㅡa
ㅡ.ㅡ^
ㅡ.ㅡ+
"무슨..뜻이냐?"
"별뜻아냐"
"너..그따구로하면
니 손목..붕대풀어서..소금뿌릴꺼야"
놈은.....상상을 했는지...
잠시 경악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개별..다운...생각이군"
"후훗~고맙다(-_-+)"
이리하여..난 또다시....
세균넘과....짝꿍이 됐다....
"지민아~"
유진인..
아마..매점가자고 날꼬드기로 오는것같다..
말라삐뜨러진뇬이 먹을꺼..너무 즐긴다ㅡ.ㅡ
"응"
"어?또 일균이랑 짝됐네?"
"..응"
"매점가자~"
"..응(-_-;)"
뭐..어쩌겠는가....
나 역시 매점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것을..
오늘은...
커피우유를 한번 사봤다..
영...달짝찌근하니..맛난다^-^
"지민아"
저쪽에서..누가부르는데.....
민재..오빠다..
지 여자친구가 내 옆에 있는데 왜 내이름을 불러-_-+
"민재오빠~"
여우같은뇬..
드럽게도 살랑살랑(-_-^) 거린다.
"배고파서 온거야?"
"응~(^-^)"
"지민인 커피우유 좋아해?"
"아니~지민인 콜라 중독자야..큭큭~"
저뇬..머가 저렇게 즐거울까-_-+
"그래..더 먹고싶은거 없어?사줄께"
"응 오빠~(^-^)"
정말..유진이 한텐 못당하겠다ㅡ.ㅡ;;
민재오빠의 팔짱을 끼고 다시 매점안으로 들어가는 유진이의
뒷모습을.....나 말고도..
몇몇의 선배들이....재려보고있었다..
얄미울만도 하지ㅡ.ㅡ;;
난 그들과 떨어져서 매점에 살금살금 다시 들어왔다..
세균넘..우유를 하나 사갈까..
근데 그넘한테..우유가 어울리던가ㅡ.ㅡa
난 그냥 딸기우유를 하나샀다..그리곤
총알같이(-_-^) 매점을 나와버렸다..
괜히 바쁘게 나가는 날 민재오빤 당황한듯
바라본다ㅡ.ㅡ;;
딸기우유를..손에들고..밖에서 유진일 기다렸다..
참..빨대도 잊지않았다^-^
"지민아! 왜 여기서 기다려~"
유진이의 말은.....
왜 여기서 기다려?먼저올라가 있지........라는
말로 들린다ㅡ.ㅡ
"얼른 가자"
"응(^-^)"
저뇬..꽃미소..너무 날리는거아냐?-_-+
"민재오빠야~"
"응?"
"우리 오늘 짝바꿨는데 내짝 디게 말없어서 심심해"
"훗..그래"
"지민이는 예전짝이었던 애랑 또 된거있지??"
"그래.."
"지민이짝이 지민이 좋아하는것같아
원래 디게 무서운앤데
지민이 앞에선 웃기도하고 디게 말많아"
"......"
"지민아 내가 보기엔 일균이 되게 괜찮아 보이던데..
한번 사겨봐."
저..여시같은뇬....-_-+
갑자기 화가난다..
"..상관마"
"상관말라니~ 보기 좋아서 하는소린데~"
"나..상관말고..너나 잘해"
생각해보면..괜한 심통이다..
나로인해 분위기는 싸~해졌다..
뭐..상관없다ㅡ.ㅡ
===============================================================
넘~감따해여~제가 비록쓰는글은 아니지만...
잼나게 읽어주신다니 아주 기분이 조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