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잡고 나면 많이싸운다고하는데 저 한번도 신랑될 이랑은 싸운적없습니다. 근데 이결혼 확 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하지 말자 그래놓고 막상 닥치니까 아무것도 해주는게 없네요. 말은 형식 따지지 말고 살면서 우리 잘사는거 보여드리는게 최고다라고 하는데. 엄마는 형이 아직도 결혼안하고 있는데 나중에 형결혼해서 형수 들어오면서 바리바리 해오면 나랑 비교된다고 기죽지 말라고 이것도 저것도 해줄려는데 제가 보기엔 형식이고 허례허식이고 망구 필요없는것들입니다. 짱납니다. 주위에 하소연할 친구도 없고. 오빠한테 이런말 하면 내 흠일것 같고. 눈물나는거 참으면서 이글 적습니다. 몸만 와라 그래놓고... 간소하게 하자 그래놓고 할건 다하잖아요. 속아서 결혼하는 기분입니다. 옆에 엄마만 없으면 울고 싶네요. 누구라도 붙잡고 하소연하고 싶습니다 많이 속상합니다. 기분 우울하네요.
여자라는게 딸이란게 화가 납니다.
날잡고 나면 많이싸운다고하는데 저 한번도 신랑될 이랑은 싸운적없습니다.
근데 이결혼 확 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하지 말자 그래놓고 막상 닥치니까 아무것도 해주는게 없네요.
말은 형식 따지지 말고 살면서 우리 잘사는거 보여드리는게 최고다라고 하는데.
엄마는 형이 아직도 결혼안하고 있는데 나중에 형결혼해서 형수 들어오면서
바리바리 해오면 나랑 비교된다고 기죽지 말라고 이것도 저것도 해줄려는데
제가 보기엔 형식이고 허례허식이고 망구 필요없는것들입니다.
짱납니다. 주위에 하소연할 친구도 없고. 오빠한테 이런말 하면 내 흠일것 같고.
눈물나는거 참으면서 이글 적습니다.
몸만 와라 그래놓고... 간소하게 하자 그래놓고 할건 다하잖아요.
속아서 결혼하는 기분입니다. 옆에 엄마만 없으면 울고 싶네요. 누구라도 붙잡고 하소연하고 싶습니다
많이 속상합니다. 기분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