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신길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쬬~ 지하가 아닌 지상..아시죠?^^ 근데 어떤 아저씨-대략 50대중반정도 되보이시는 아저씨 한분이 담배를 피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때 지하철 단속반 같은 ..그 야광조끼 같은거 입으신 단속반 같은 할아버지 한분-대략 60대후반~ 정도 되시는 분이 그 아저씨한테 '금연구역입니다' 하시며서 가시더라고요 그냥 지나가는 말투처럼요 근데..담배피던 아저씨 처음엔 아..네..하면서 담배를 끄시려다가 갑자기 그 할아버지 보고 '씹새기..'_-;; -_-;;; 단속반 할아버지 벙찐 표정으로.. 금연 표지판 가리키면서 금연이라고 되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아저씨 여기가 지하면 몰라도지상인데 뭔상관이냐 C8C8C8C8C..... 할아버지 욕하지 마십시오 저기 금연이라는 표지판도 안보이냐 눈깔이 삐었습니까 -_-;;; 눈깔..소리에 아저씨 꼬투리 잡았다는듯 더욱더 신나게 C8C8C8C8C8...급의 욕을 계속 해대고 마침 전 전철이 들어와 탔지만 단속반 할아버지는 그냥 욕을 들으면서 뒤돌아 섰습니다. 뭐..잘못해서 눈깔..소리한 단속반 할아버지도 문제지만요 그렇다고 자기보다 10여년은 더 들어보이는 분한테 그것도 바른소리 하신분한테.. 암튼 아저씨 담배도 끊고 욕도 끊으세요 -_- 안그럼 저도 아저씨 한테 욕할래요-_-;;;
어제 있었던일~
퇴근하고
신길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쬬~
지하가 아닌 지상..아시죠?^^
근데 어떤 아저씨-대략 50대중반정도 되보이시는
아저씨 한분이 담배를 피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때
지하철 단속반 같은 ..그 야광조끼 같은거 입으신
단속반 같은 할아버지 한분-대략 60대후반~
정도 되시는 분이
그 아저씨한테 '금연구역입니다'
하시며서 가시더라고요
그냥 지나가는 말투처럼요
근데..담배피던 아저씨
처음엔 아..네..하면서 담배를 끄시려다가
갑자기 그 할아버지 보고
'씹새기..'_-;;
-_-;;;
단속반 할아버지
벙찐 표정으로..
금연 표지판 가리키면서
금연이라고 되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아저씨
여기가 지하면 몰라도지상인데 뭔상관이냐 C8C8C8C8C.....
할아버지 욕하지 마십시오 저기 금연이라는 표지판도 안보이냐
눈깔이 삐었습니까 -_-;;;
눈깔..소리에 아저씨 꼬투리 잡았다는듯
더욱더 신나게 C8C8C8C8C8...급의 욕을 계속 해대고
마침 전 전철이 들어와 탔지만
단속반 할아버지는
그냥 욕을 들으면서 뒤돌아 섰습니다.
뭐..잘못해서 눈깔..소리한 단속반 할아버지도 문제지만요
그렇다고
자기보다 10여년은 더 들어보이는 분한테
그것도 바른소리 하신분한테..
암튼 아저씨
담배도 끊고 욕도 끊으세요 -_-
안그럼 저도 아저씨 한테 욕할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