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참.. 정말 어이가 없어서.. 아오!!

화딱지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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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아빠만으로는 않 될 것 같고, 엄마 보살핌이 필요할 것 같아서 딱히 생활상의 부족함이 없는데도 재혼을 하신 것 같네요... 그런데요.. 첫째아이.. 더 좋지 않을 모습을 보고 배울 것 같네요.. 아시죠? 아이는 엄마랑 있는 시간이 더 많아요!! 님이 회사 갔을 때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날 줄 알아요? 등짝 다리미로 지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 멍이 있다거나 하는 거.. 먼 세상 얘기가 아니라구요.. 같이 목욕간적이 언제예요? 그리고 일단 엄마의 사랑은 못 받을 망정... 새엄마의 구박은 받지 말아야죠!! 한 가정에서 엄마가 너는 아빠아들!!하고 갈라놓는데 어떻게 애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겠어요!! 게다가 엄마의 폭력적인 모습... 아시죠? 그대로 자식에게 대물림되는거.. 정말 아니네요!! 지금 님이 걱정할 건... 아내가 아니라 아이 같네요.. 아이의 의사를 물어보세요.. 마냥 어린것 같지만.. 그래도 그 나이에 맞게 느끼는 건 있으니까요.. 아이의 의사를 100% 따라서 이혼을 하시던 그대로 사시던지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아내가 자기 화를 감당을 못해내는 것 같네요!! 그거 장애인거 아시죠?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라고.. 어디한 곳에 주의력을 보이지 못하고... 과잉행동을하고 스스로 충동조절을 못하는 것이 특징인 거죠.. 어렸을 적 이러한 장애가 크면서 그대로 유지된 것 같네요... 아내분의 집안꼴을 보니가...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 남편의 심정을 알아서 크게 말씀않하시고.. 그래도 평화롭게 지내고 싶어.. 찾아오셨을 텐데.. 지금은 아내보다는 어머니를 챙겨야 할 것 같네요!! 어머니께도 여쭤보세요.. 아무렴 자기 아들인데 않되는 길을 알려주시겠요? 그리고 그만큼 세월을 오래 살아오신 분이잖아요.. 여쭤보세요.. 그리고 시어머니 시집살이에 아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 행동을 했다고 이해하려고 하면 그것도 문제네요... 그렇게된다면 이 세상에 시어머니는 벌써 멸종됬을 겁니다.. 이세상에 정말 이상하고 못되고 특이한 시어머니가 얼마나 많은데... 결국에 돈 한푼없이 자기 아들내외 내쫒는 경우도 있다구요!! 정말이지.. 그리고 아무리..아무리 생각해도 아내분은 정신장애가 있는것 같아요.. 같이 계속 사실꺼라면 정신과 치료를 받았으면 좋겟네요.. 요즘 정신병원이라고 해서 무작정 미친사람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크게 잘못된거예요.. 요즘은 어린 아이들 특별한 이유없이 계속 아파도 정신과에서 치료한다구요.. 스트레스나 그밖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편견을 버리고.. 정신과를 찾아보셔야 할 것같아요.. 물론 첫째아이두요.. 우울증이나 그밖에 다른 사고적으로 엄마의 영향으로 문제가 생겼을 지도 모르니까요!! 정말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당신이 아니라 당신 아들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