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남친..<1>

......2003.03.07
조회1,211

아휴..무슨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할이야기는 많은데..따로 종이에 써서 적어서

글을  올릴까 생각도 해봤는데..그냥..하나하나..답답했던점..들을..생각하면서...바로 적어볼려고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님들..이해해주세요..지금 너무답답하고....정말 과연..이남자..

도대체..무슨생각일까..싶고..그냥..하나하나....적어볼까해여..

 

우선 저희는 알바하다가 사귀게 된 케이슨데..

우선..알바하던곳이.. 음식점이라서..써빙하는..여자애들은..4명 그리고 남자는...달랑..

오빠혼자였죠....전 휴학을 한상태였고..돈이라도 벌어야겠다 싶어서....하게된거였는데..

요즘들어서.. 알바를..괜히 했다 싶은..생각이...드네요..제맘에..가슴에..상처로만..남겨진것같고..

 

2000년 여름이였네여..알바하면서..그오빠가 (지금은..저희남친이죠..)

가게에있는..애들한테..한명한명에게..다..친절하게 잘 대해준듯하네요..

저희가 사귀게 된게..( 여자4명중에..1명은.. 저보다..한살..어린애였는데..혜진이라고..

그리고..3명은..나이가 똑같았죠..근데.. 이상하게..오빠가 혜진이라는..1살어린애한테..

디게 잘해주더라고요..알바하다가도..시간나면..가서 둘이서 이야기도 자주하고..

왠지..전..그애가..이상하게 싫더라고요..둘이서..같이 ..책도 사러가고 그랬나보더라고요..

물론..저랑..사귀기 전이였지만..)

 

혜진이라는 애가..가게를..그만두게됬거든요..이유는..학교가..지방쪽이라서..

기숙사생활을..해야되기땜에..알바를..관두는날...오빠가...그러더군요..

오늘..혜진이..마지막날인데...술한잔하자고..그래서...호프집가서..

술먹고..호프집가서도..저보고..오빠옆자리에..앉으라고 하네여..

그래서..얼떨결에..전..오빠옆자리에..앉게되었고..이러저리..이야기하다가...

새벽4시쯤인가..그쯤에..호프집에서..나왔죠..그리고..그중제친구..한명은..(같이..알바하던친구)

자기남친이..차를..가지고 왔다고..태워준다고..하더군요..그래서..다들..방향이..윗방향이고..

전 ..저혼자만..방향이..틀려서..전..걸어서간다고..그랬죠..거리도..그다지..안멀고 해서여..

근데..다들..타라고 하는데.. 그때..갑자기..가게오빠가(지금의남친..이죠) 됐어..

미정(제이름입니다..)이는..내가..바래다 줄꼐..이러더군요..저도 싫진..않았죠...

그래서..오빠랑..저랑..단둘이..새벽길을..걸어가는데..좋았습니다..헉..갑자기..

저희집..이 다와갈무렵..오빠가..손을 잡자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정말..그때 저도..

뭔 생각을했는지 응..그래하면서..걍..오빤데..그럼서.손을잡고..걸어갔죠..저도 왜그랬는지...

그러다가...오빠가..자꾸..머뭇머뭇..거리더군요.....그럼서..오빠가 저보고..사귀자고...

맘에..든다나??뭐라나?? 사귀자고..자꾸..그러더군요..전 싫다고 했죠..아직..잘모르겠다고..

근데..오빠가..끝까지..사귀자고..하더군요..그래서 제가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그래서 몇일있다가..또 사귀자고..그러더군요..그래서..암튼...사귀게됬는데.......

 

(하나하나..다이야기..할려니..넘기네여..걍..중간..생략..하고..제가 이제부터..넘넘

황당하고..이상했던..이야기를.할려고..여..걍....제가 답답하고..했던것들... 지루하더라도..

끝까지..읽어주세여...지송합니다...)

 

오빠랑..사귀면서.. 1년이 지났을때였나..저도 가게를..그만둔 상태고..물론..오빠도여..

그런데 오빠폰을 봤는데..왠..문자가 하나왔더군요....그래서 느낌으로..왠지..여자같더라고요..

(오빠가 아는여자도 없었는데 ) 그래서..딱 시치미 땠죠..그리고 한번 오빠집에..

아무도 없어서 놀러를..갔죠..전 이때다 싶어서.... 일부러..오빠 폰을 보는척하면서...

어..?오빠 이거 왠문자야....누구데?? 누구야?? 막 물었거든여..오빠가 얼버부리면서..

어어??? 걍 아는친구..라나..(좀 오래되서..기억이 안나네여..저두..) 그래서 제가 그랬죠

누구냐고..끝까지..물었는데..오빠가..화내지마라고..그러데여..알았다고..누군데..

그랬죠..근데...헉 예전에 가게서..알바할때..저보다..1살어린..혜진이라고..그러네여..

저넘 황당해서..개랑은..왜 아직까지..연락을 하냐고 했더니..오빠말론..자기가..먼저 한게 아니고

혜진이가 먼저 잘지내냐고 문자가..와서....연락을..했다고 하네여..그래서 그럼..

통화해보라고..넘 열받아서...제가 문자온 번호로..바로 저나를...했죠.....그랬더니..

혜진이더군요..(가게알바를..같이했던..) 혜진이가..여보세여..그러데여..

그래서..제가 너 혜진이가..혜진이야?? 나 미정인데..이랬던것같네여..그러던 찰라에..

제가 폰을..잘못눌렸는지..폰이..끊어져버렸거든여..그래서..다시..제가....

혜진이 폰으로..저나를.했죠...그런데..폰이..꺼져...있더군요....전..

이게...아직까지..넘 ..의심스럽네여.............. 것도.. 1년이..지나서..문자가..온것도..

좀..이상하고.... 이상한점이야..넘많았죠....그리고 가게서 일할때..저랑..같은..친구..

한명이..그러데여..오빠랑..저랑..사귀게 된거..알고나서..저보고..

그래..오빠랑..은..잘사귀지..근데..그오빠(지금남친..) 조심해라고..약간.꾼인것같다고..

이친구보고..(저랑..사귀기전에.) 가게가기전에... 한번..만나자고..그랬다네여..헉..

한날은..이친구가..그러네여..저한테..저나가 와서..

있잖아..가게 오빠가 나보고 잠깐 만나제..이러데요 물론..저랑..사귀기..전이니깐..

전 별뜻없이..그래 그럼..만나라고......그랬는데....그때 그친구목소리는..

완전히..저오빠가 나좋아하나봐..어떻해 이런투였는데......정말..지금..남친이. 친구가

말했듯이..정말..꾼인지....아직도..의심스럽네여.........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다음..페이지에..저희남친에..대해서..또 써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