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여름 제가 혼자살면서 유일하게 내 벗이 되준 울이 강아지를 강릉집으로 대리고 가게 됐습니다 공감하시는분들 있으실거에요 전 학생이기때매 돈이없었어요 그래서 애견택배로는 도저희 집으로 보낼 엄두가 안나서 인터넷싸이트랑 주변사람들에게 다물어봤죠 사전에 준비를할려구요 애완견은 가방에 넣어서 타면 괜찮다고 법으로도 정해져있다고 그렇게 되있떠라고요. 애완견은 가방에 넣어서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타면 괜찮다고요 그래서 다음날에 애견샵에가서 털을 다밀고 일단 깨끗히 목욕도시켰어요 그리구 강아지 토하고 대변이나 소변을 볼까봐 미리미리 준비하구요 첫차가 7시차였는데 전 4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했죠.. 모든준비마치고 승객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강아지를 태우고 갈려는차 표검사를 했습니다. 갑자기 기사분이 강아지를 데리고 탈꺼면 당장내리라는거에요 완전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했고 법적으로 문제가없는데 왜 그렇게 하세요? 그러자 그분 일단 안된다고 하시면서 무족건 내리라면서 화를내시는겁니다.. 사람들은 그냥 태우라고 했죠 하지만 끝까지 안된다며 트렁크에 안넣을꺼면 당장내리라며 막 화를내시면서 버럭버럭 사람들앞에서 제 흉을 보시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 살다가 그렇게까지 어이없고 황당한적은 처음이였죠 ... 거의 할수없다는듯이 작고 어린강아지를 트렁크에 실으시더니 트렁크가 더좋다며 안죽으니깐 괜찮다고 그러시더라구요 ㅜㅜ 제가 어려서 더그러셨나봐요 아저씨가 2시간에 한번씩 휴게소 들리니깐 그때 한번씩꺼내보라며 그러시더라구요... 저희집까지가는 시간이 5시간 반이 넘습니다.. ㅜㅜ 깜깜하고 어둡고 시끄러운곳에 강아지를 태우고 전 할수없이 차를 탄는데 사람들이 막 아저씨에게 머라구했죠 왜그러시나고 다 준비했는데 머가 문제나고 !! 하지만 끝까지 못들은척하시더라구요 그때 왜 내눈에서 눈물이 쭉쭉흘르는지 내쌔끼 죽으면 어쩌지 이런생각이드는지 ㅜㅜ 강아지 사랑하는분이면 공감하시겠죠? 차는가기시작했는데 가는길에 너무속상해서 터미널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울먹이면서요.. 나: 제가 지금 7시차타고 강릉에가고있습니다. 근데 사정상 강아지를 대리고가게됐는데 전 사전에 준비를 다했습니다. 애견가방에 강아지넣고 알르레기있으신분있으실까봐 그전날 털도다밀고 목욕도시키고 밥도 굼겼으며 승객분들에게도 양해구하구요 근데 기사분이 안된다고 승차거부하시는데 이래두되는겁니까? 터미널측 : 죄송합니다 . 어떻게 된건지 저도 잘모르겠네요 왜그러셨는지.. 손님한테 양해도 구하시고 사전에 다준비하셨는데 왜그렇게 하셨을까요? 저희도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알아보고 전화드릴게요 .. 이렇게 전화를 끈자 버스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높은분인가보드라구요 사정얘길 다시해달라고해서 다해드렸죠.. 죄송하다며 기사분에게 전화해서 태우게 하라고 말씀드리겠다구요 그리고 전화를 끈고 기사분에게 전화를했지만 기사분은 2시간동안 휴게소올때까지 아무말도 없으시더라구요 휴게소 도착 ! 아저씨 저 강아지 대리고타도되여? 그러자 아저씨 하는말 !! "마음대로 하세요" 정말 기분나뿌다는듯 ... 트렁크속 강아지는 얼마나 놀랜는지 울먹이기시작하고 절대 울지않는앤데.. 차에태웠는데도 완전 축처져서 힘이한개도없는거에요 만이 놀랜는지 그리고 아저씨가 차가 출발할려는 차 저한테 와서 하시는말씀이 "제가 강아지 알르레기가 있어서 그랬습니다" ㅡㅡ;; 이제와서 핑계를 대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 강릉에 도착 울이강아지 너무놀랜는지 하루종일 설사하고 그다음날 병원갔더니 강아지가 너무놀랬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사분이 울분이 정말 아직도 안삭혀지네요 ㅜㅜ 만약에 강아지대리고 고속버스타게 되면 저같은 경우겪으시면 바로 고속버스 터밀널측에 전화해서 항의하세요 !! 울이강아지 어쩔건되요 ㅜㅜ 불쌍한내새끼 ..
애완견대리고 타서 승차거부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여름 제가 혼자살면서 유일하게 내 벗이 되준 울이 강아지를 강릉집으로 대리고 가게 됐습니다 공감하시는분들 있으실거에요 전 학생이기때매 돈이없었어요 그래서 애견택배로는
도저희 집으로 보낼 엄두가 안나서 인터넷싸이트랑 주변사람들에게 다물어봤죠 사전에 준비를할려구요 애완견은 가방에 넣어서 타면 괜찮다고 법으로도 정해져있다고 그렇게 되있떠라고요.
애완견은 가방에 넣어서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타면 괜찮다고요
그래서 다음날에 애견샵에가서 털을 다밀고 일단 깨끗히 목욕도시켰어요 그리구 강아지 토하고
대변이나 소변을 볼까봐 미리미리 준비하구요 첫차가 7시차였는데 전 4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했죠..
모든준비마치고 승객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강아지를 태우고 갈려는차 표검사를 했습니다.
갑자기 기사분이 강아지를 데리고 탈꺼면 당장내리라는거에요 완전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했고 법적으로 문제가없는데 왜 그렇게 하세요? 그러자 그분
일단 안된다고 하시면서 무족건 내리라면서 화를내시는겁니다.. 사람들은 그냥 태우라고
했죠 하지만 끝까지 안된다며 트렁크에 안넣을꺼면 당장내리라며 막 화를내시면서 버럭버럭
사람들앞에서 제 흉을 보시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 살다가 그렇게까지 어이없고 황당한적은
처음이였죠 ... 거의 할수없다는듯이 작고 어린강아지를 트렁크에 실으시더니
트렁크가 더좋다며 안죽으니깐 괜찮다고 그러시더라구요 ㅜㅜ 제가 어려서 더그러셨나봐요
아저씨가 2시간에 한번씩 휴게소 들리니깐 그때 한번씩꺼내보라며 그러시더라구요...
저희집까지가는 시간이 5시간 반이 넘습니다.. ㅜㅜ 깜깜하고 어둡고 시끄러운곳에 강아지를
태우고 전 할수없이 차를 탄는데 사람들이 막 아저씨에게 머라구했죠 왜그러시나고
다 준비했는데 머가 문제나고 !! 하지만 끝까지 못들은척하시더라구요 그때 왜 내눈에서
눈물이 쭉쭉흘르는지 내쌔끼 죽으면 어쩌지 이런생각이드는지 ㅜㅜ 강아지 사랑하는분이면 공감하시겠죠? 차는가기시작했는데 가는길에 너무속상해서 터미널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울먹이면서요..
나: 제가 지금 7시차타고 강릉에가고있습니다. 근데 사정상 강아지를 대리고가게됐는데
전 사전에 준비를 다했습니다. 애견가방에 강아지넣고 알르레기있으신분있으실까봐
그전날 털도다밀고 목욕도시키고 밥도 굼겼으며 승객분들에게도 양해구하구요
근데 기사분이 안된다고 승차거부하시는데 이래두되는겁니까?
터미널측 : 죄송합니다 . 어떻게 된건지 저도 잘모르겠네요 왜그러셨는지..
손님한테 양해도 구하시고 사전에 다준비하셨는데 왜그렇게 하셨을까요?
저희도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알아보고 전화드릴게요 ..
이렇게 전화를 끈자 버스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높은분인가보드라구요
사정얘길 다시해달라고해서 다해드렸죠..
죄송하다며 기사분에게 전화해서 태우게 하라고 말씀드리겠다구요
그리고 전화를 끈고 기사분에게 전화를했지만 기사분은 2시간동안
휴게소올때까지 아무말도 없으시더라구요 휴게소 도착 !
아저씨 저 강아지 대리고타도되여? 그러자 아저씨 하는말 !!
"마음대로 하세요" 정말 기분나뿌다는듯 ...
트렁크속 강아지는 얼마나 놀랜는지 울먹이기시작하고 절대 울지않는앤데..
차에태웠는데도 완전 축처져서 힘이한개도없는거에요 만이 놀랜는지
그리고 아저씨가 차가 출발할려는 차 저한테 와서 하시는말씀이
"제가 강아지 알르레기가 있어서 그랬습니다" ㅡㅡ;;
이제와서 핑계를 대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
강릉에 도착 울이강아지 너무놀랜는지 하루종일 설사하고
그다음날 병원갔더니 강아지가 너무놀랬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사분이
울분이 정말 아직도 안삭혀지네요 ㅜㅜ
만약에 강아지대리고 고속버스타게 되면 저같은
경우겪으시면 바로 고속버스 터밀널측에 전화해서 항의하세요 !!
울이강아지 어쩔건되요 ㅜㅜ 불쌍한내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