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쓰면서도 글을 쓰고 들어가 그애의 문자를 보고서도 계속 울고 있었다. 너무 울어서... 오늘 일어나 보니 눈이 3mm 도 안남았다. ㅡㅡ;;; 내 눈은 어디 간거지? 글을 쓰고 방에 들에가 헨드폰을 보니 부재중 2통화... 문자 하나. "기분 안좋은것 같아서 기분 풀어주려고 했는데... 전화 안받네." ... ... 또 바보같이 눈물이 났다. 이렇게 생각해주는 사람을... 시간이 조금 지나서 전화를 했다. 그 애의 목소리를 들으니... 또 눈물이 났다. 바보처럼... 그래도 아닌것처럼... 울지 않는 것처럼... 계속 전화를 받았다. 결국엔... 알게 됐지만... 눈물이 너무나서 그애가 걱정할꺼란거 알았지만 미안하다고... 내일 전화하자는 말로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다. 잠들지 못할 그 애를 아니까... 다시 전화를 해서 나 괜찮다고 이제 안우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라고 했다. 근데 그애는... 안우니까 나랑 계속 전화를 하자고 했다. 바보같이... 얼마동안... 통화를 하면서도 나는 계속 그애에게 자라고 했다. "좀 자...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 되잖아. 피곤하잖아..." 그래도 그애는 한참을 거절했다. "니가 못잘텐데... 내가 어떻게 자니... " 근데... 차라리 말을 말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애는 피곤하다고 전화를 끊자고 했다. 바보야... 내가 전화 그만하고 자라고... 자라고 했던건 니 입에서 끊자는 말이 나오는게 싫어서였어. 나 이렇게 우는데... 계속 울고 있는데... 니가 "나 피곤해. 이젠 한계다. 나 잘께. 끊어..." ... 이래버리면... 난 더 울 것 같아서 내가 재웠다는 변명꺼리를 만들기 위해서 자라고 했던거야... ... 알아?
count down 54...
어제... 글을 쓰면서도 글을 쓰고 들어가 그애의 문자를 보고서도 계속 울고 있었다.
너무 울어서...
오늘 일어나 보니 눈이 3mm 도 안남았다. ㅡㅡ;;; 내 눈은 어디 간거지?
글을 쓰고 방에 들에가 헨드폰을 보니 부재중 2통화... 문자 하나.
"기분 안좋은것 같아서 기분 풀어주려고 했는데... 전화 안받네."
...
...
또 바보같이 눈물이 났다.
이렇게 생각해주는 사람을...
시간이 조금 지나서 전화를 했다.
그 애의 목소리를 들으니... 또 눈물이 났다. 바보처럼...
그래도 아닌것처럼... 울지 않는 것처럼...
계속 전화를 받았다.
결국엔... 알게 됐지만...
눈물이 너무나서
그애가 걱정할꺼란거 알았지만
미안하다고... 내일 전화하자는 말로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다.
잠들지 못할 그 애를 아니까...
다시 전화를 해서
나 괜찮다고 이제 안우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라고 했다.
근데 그애는...
안우니까 나랑 계속 전화를 하자고 했다.
바보같이...
얼마동안... 통화를 하면서도
나는 계속 그애에게 자라고 했다.
"좀 자...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 되잖아. 피곤하잖아..."
그래도 그애는 한참을 거절했다.
"니가 못잘텐데... 내가 어떻게 자니... "
근데...
차라리 말을 말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애는 피곤하다고 전화를 끊자고 했다.
바보야...
내가 전화 그만하고 자라고... 자라고 했던건
니 입에서 끊자는 말이 나오는게 싫어서였어.
나 이렇게 우는데...
계속 울고 있는데...
니가 "나 피곤해. 이젠 한계다. 나 잘께. 끊어..."
...
이래버리면... 난 더 울 것 같아서
내가 재웠다는 변명꺼리를 만들기 위해서 자라고 했던거야...
...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