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돈 50만원 날로 먹은 SK 텔레콤

죽일놈의SK2006.09.15
조회334

 

글을 잘 못써도 이해해 주시길 바라면서

 

글을 쓰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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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산사는 20살 청년입니다

 

핸드폰은 1년 4개월?정도 전에 안산 상록수역 앞쪽에서 스카이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개 어이없는 일이 생깁니다 -_-

 

며칠전 핸드폰 요금 89000원이 미납됬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저는 당연히 2달이 밀렸다고 생각하고

 

부모님께 통장에 돈좀 넣어달라 말씀드렷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한달만 연체된겁니다.

 

한달에 9만~10만씩 14개월이 빠진겁니다.

 

할부가 18개월로 끈어서 많아야 6만(문자무제한+할부)라고 생각했는데

 

9~10만씩 빠지니 어이없어서 이스테이션으로 검색해보니

 

데이터프리? 듣도 못한 별 그지같은게 매달 3만원씩 빠지는 겁니다 -_-

 

알고보니!!!!!!!!!!

 

안산 상록수역에 있는 SK데리점에서 일하는 XX년이

 

제가 분명히 신청하지않는다고 했는데도 그걸 신청한 겁니다 -_-

 

더군다나 사용내역서 한번도 집으로 배달되지 않았죠 -_-

 

(안산에 3년전에 이사왔는데 바꾸기전 핸드폰 사용내역서는 잘만  왔습니다.)

 

부모님이 바쁘셔서 통장을 확인해보지 못하셨고

 

저도 잔고가 부족하다고 문자온 엊그제에 알게된겁니다.

 

일단 어이가 없더군요.

 

SK 본사에 전화해서 쌩지랄을 했더니 데이터 프리가 해지가되고

 

그 뒤 바로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_-

 

그 XX년이 고객님께 설명을 드렸고 한달뒤 해지하라는 문자가 갔답니다 -_-

 

뭔 설명 자시고가 필요합니까 -_-?

 

내가 안한다고했는데. 그리고 문자또한 받아보지 못했구요. 더구나 데이터 프리란걸

 

설명하지않았고 3만원돈이 빠져나간다는거 또한 말하지않았습니다.

 

다시 SK 본사에 전화걸었습니다.

 

처음에 상담원이 자꾸 형식적인 대답만 하길래 윗사람 바꿔달라 했고

 

바뀐 그사람한테 상황을 설명하니 어이없는 대답이 나오더군요 -_-

 

"고객님이 가입을 하시고 까먹으신거 아닙니까 ? "

 

"고객님이 가입을 하시고 까먹으신거 아닙니까 ? "

 

"고객님이 가입을 하시고 까먹으신거 아닙니까 ? "

 

 

욕나오더군요. 그래서 개지랄 했습니다.

 

어떤 미친놈이 매달 3만원씩 14개월동안 처내면서 한번도 사용을 안하냐고 하면서

 

완전 도둑놈들아니야? 이런식으로 따졋습니다.

 

그리고 또 그 부가서비스를 가입하면 대리점에 수당이 떨어지냐고 물어보니

 

대리점에 수당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_-

 

뻔한상황아닙니까? 부가서비스 신청해놓고 사용내역서는 옛날 주소로 보내고

 

돈은 자동이체로 나가니 안걸리면 좋은거고 걸려도 설명했다고 핑계되면

 

다되는겁니까?

 

이런상황 뉴스에만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_-

 

그 윗사람은 대리점과 상의해보고 1시간내로 전화준다더니

 

2틀동안 연락이 없네요.

 

어떻게해야 됩니까? 대리점가서 깽판놔야되는겁니까?

 

참고로 그 대리점은 상록수역 제일 큰 KTF대리점 바로 옆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