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있었다.... 허름하고 누추한 옷차림의 그는 늘상 모자를 비스듬히 쓰고다녔다.... 그런 그에겐 정말 미칠듯이 사랑한 한여자가있었다.... 그여자는 너무 순진했다...정말 이세상사람이아니랄만큼 적어도내생각엔 그렇게 생각됬다 그런 그녀와 이별을했다.....나는 군에들어가게되었고 그녀는 어느덧 16세소녀의 모습에서 20대 파릇파릇한 처녀로 성장할무렵이었다.... 편지가 두어통오고나서 그녀의 소식이 끊기기시작했다 나는 그곳에서 많은생각과함께 실망과함께 군에서 묻혀져야만했다... 그리고 그힘겨운 군생활에서 사회로복귀한얼마후 티비에서 그녀를 접할수있었다 놀라웠다... 그녀는 그때만해도 어린티를 벗지못한 여자였는데 그렇게 세련되어지고 멋진여자가 있을수없었다... 그녀는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creative artist)가되어있었다 나는 그게 뭔지모른다........ 그녀를 한번 보고싶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았다..... 내가할수있는한 최대한을 동원하여 드디어 그녀와 연락이닿은순간. 차가운그녀의한마디.....잊지 왜전화했어.... 남자는 너무나 가슴이미어졌다 찌르는듯한아픔은 견딜수없는 고통이었다... 무덤덤한 그녀의 말투.... 차갑게 던진 말한마디..... 난 아무말도못한채 끊고말았다.... 그녀가 16세 춘향이의 나이가되었을때....나는 그녀를 위해 모든것을 줄 준비만 생각했다... 앞으로 무엇을할건지 앞으로 내가 그녀와 함께하기위해서 뭘해야만하는지.... 그녀를위해 나는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멀리서 지켜봐야만했고 다가갈수가 없었다.... 그런그녀와 첫 편지를 주고받았을땐 비록 글은 재미없지만....나에겐 큰기쁨이었다 세상엔 그런여자가 있을까싶을정도로 정말 한없이 순진했다....마치 온실속의 화초처럼 그런그녀와 이별한후 변한 그녀의 모습은....나를 힘들게만했다... 그녀가 왜그랬는지 이유가뭔지 도통알수가없었다 하지만 자꾸 화면에 비추어지는 그녀의모습은 세련된 도시여자임에 틀림이없었고 그런모습이 이상하리만치 끌렸다... 기억속의 그녀도 이제 어엿한 여자가되었고 나또한 세월이흐르고 이렇게 소주와 삼겹살로 저녁을 떄우는 남자가 되버렸다.... 눈물이 흐르기만한다 6년의 시간후에 그녀의모습은 저렇게 젊고 세련되고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반면에 내자신은 너무 초라하기짝이없다....그래서 그녀의 옆에 있기로 결심을했다.
이죽일놈의사랑
한남자가있었다....
허름하고 누추한 옷차림의 그는 늘상 모자를 비스듬히 쓰고다녔다....
그런 그에겐 정말 미칠듯이 사랑한 한여자가있었다....
그여자는 너무 순진했다...정말 이세상사람이아니랄만큼 적어도내생각엔 그렇게 생각됬다
그런 그녀와 이별을했다.....나는 군에들어가게되었고 그녀는 어느덧 16세소녀의 모습에서
20대 파릇파릇한 처녀로 성장할무렵이었다....
편지가 두어통오고나서 그녀의 소식이 끊기기시작했다
나는 그곳에서 많은생각과함께 실망과함께 군에서 묻혀져야만했다...
그리고 그힘겨운 군생활에서 사회로복귀한얼마후
티비에서 그녀를 접할수있었다 놀라웠다...
그녀는 그때만해도 어린티를 벗지못한 여자였는데 그렇게 세련되어지고 멋진여자가 있을수없었다...
그녀는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creative artist)가되어있었다
나는 그게 뭔지모른다........
그녀를 한번 보고싶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았다.....
내가할수있는한 최대한을 동원하여 드디어 그녀와 연락이닿은순간.
차가운그녀의한마디.....잊지 왜전화했어....
남자는 너무나 가슴이미어졌다 찌르는듯한아픔은 견딜수없는 고통이었다...
무덤덤한 그녀의 말투....
차갑게 던진 말한마디.....
난 아무말도못한채 끊고말았다....
그녀가 16세 춘향이의 나이가되었을때....나는 그녀를 위해 모든것을 줄 준비만 생각했다...
앞으로 무엇을할건지 앞으로 내가 그녀와 함께하기위해서 뭘해야만하는지....
그녀를위해 나는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멀리서 지켜봐야만했고 다가갈수가 없었다....
그런그녀와 첫 편지를 주고받았을땐 비록 글은 재미없지만....나에겐 큰기쁨이었다
세상엔 그런여자가 있을까싶을정도로 정말 한없이 순진했다....마치 온실속의 화초처럼
그런그녀와 이별한후 변한 그녀의 모습은....나를 힘들게만했다...
그녀가 왜그랬는지 이유가뭔지 도통알수가없었다 하지만 자꾸 화면에 비추어지는 그녀의모습은
세련된 도시여자임에 틀림이없었고 그런모습이 이상하리만치 끌렸다...
기억속의 그녀도 이제 어엿한 여자가되었고 나또한 세월이흐르고 이렇게 소주와 삼겹살로
저녁을 떄우는 남자가 되버렸다....
눈물이 흐르기만한다 6년의 시간후에 그녀의모습은 저렇게 젊고 세련되고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반면에 내자신은 너무 초라하기짝이없다....그래서 그녀의 옆에 있기로 결심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