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읽기만 하다가...저도 고민거리가 생겨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휴................. 어디서부터 잘못된이야기를 해야 할까..일단 엊그저께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지금 남자친구는 상병이구요...저희는 사귄지 한...4년정도 되어갑니다... 연상연하(남자연하)커플이구요... 일단 요번휴가때문에 또 싸우게 되었어요....ㅠㅠ 남자친구는 오늘(토요일) 휴가를 나온다하면서.. 외박나오는 부대사람들과 오전에 술을고 12시쯤 온다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러라고 했죠.. 근데 제가 직장을 다니는데...주말에는 절대 쉴수가 없는데...어떻게 거짓말을 해서 오늘 어렵게 휴무를 허락받아서...쉬게되었어요... 이유는..남자친구휴가를 나오기떔에 만날라고... 저도 휴가를 냈죠....음...근데... 남자친구도 제가 어렵게 휴가낸걸 압니다...근데 전화를 하더니... 술좀만마시고 일찍와서 나랑놀자고 했는데... 갑자기 "싫어~!! 늦게갈꺼야~~!!" 이렇게 장난을 쳤는데..계속 "밤에갈껀데~?술많이 마시고??" 계속 이런식으로 말해서 저는 그러라고 했죠...그러면서 "노는건좋은데...오늘휴무어렵게낸 내생각해서 일찍와서 내얼굴은 봐야지..."라고 서운한듯 말을했씁니다...솔직히...저...엄청 섭섭하고..서운하고 그랬어요... 그때부터...이미...싸움은 시작되고있었어요....소심한 제잘못인것 같기도하고... 에휴.....그러면서 제가 그랬죠..."나 보고싶으면 빨리오구~ 나안보고 싶으면 천천히와..." 이렇게 말을했더니 "그래?그럼 천천히 와야겠네?"이러면서 또 장난(?) 식으로 하는데.. 그떄까지 진짜 서운한마음 갖고..한번이라도...알았어라는 말을 듣고싶었습니다... 근데 끝내 그말은 안나오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좀 예민한편이라 싸우거나 그러면 밥을못먹고 잠을못잡니다...ㅠㅠㅠ 그런걸 남자친구도 알고있구요... 그래서 저오늘..잠..한숨못자고 한끼 밥도못먹고 하루이상을 버티고있어요... 그리고...오늘 남자친구랑 놀기를 포기하고 잠좀 자볼려고...누워있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휴가나왔다고....그래서 저는 그냥 넘어갈라고 하다가...말을했어요... "내가 너만날라고 휴가어렵게 낸거알지.....근데 왜그런식으루 말을해...한번이라도 알았다구... 되도록 빨리갈꼐" 라고 말해주기를 바랬다고... 말을했죠... 그랬더니...자기가 먼저 휴가나와서 부대사람들이랑 놀겠따고 말을했따는거예요... 근데 누가먼저 말을했냐..를 말하고 싶었던게 아니거든요... 그러면서 내가 먼저 부대사람들이랑 논다고 말했는데 너가 쉰거다 ...이런식으로 말을해버리더라구요 아..........정말 출근하고 싶은마음이 굴둑같더라구요...ㅡㅡ 다른건 다참을수 있었는데..... 내가먼저 논다고했는데...너가쉬었으니깐 너기다려라... 이런식으로 말하니깐...완전 빈정상하더라구요...제가잘못된걸까요??? 그러면서 저한테 그르더라구요 .. 제가 맨날 꽁하고 말안하고..삐지면 말안한다고... 어떤여자가 자기삐졌다고 입으로 말하나요...?그런걸 알아줄순 없는건가요? 그냥 제 바램인가봐요.. 아.....진짜 여자분들 이글읽으셨다면....이런상황에 남자친구분이 뭐라고 했을지 궁금해요... 그리고 하루이틀 사귄것도 아니고 4년인데....ㅡㅡ 저희는 항상이런것떄문에 싸움니다....ㅠㅠ그럴때마다 너무힘들구요... 근데 솔직히 저희는 항상이런 식이예요...제가 서운한걸 말을해야... 하고..제가 뭐 구차하게 그렇게 다말을해야알까요..? 그럴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듯 아픕니다... 뭐물론 제말은...제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그런남자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적 은많지만...그런건 저의 바램일뿐인것 같구.... 그냥 말한마디 지키지 못해도 지키도록 애를쓰는....그런남자가 되길 바랬던 겁니다... 그렇게 저희는 아침부터 싸웠고...저는또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고민하다가....글을 올립니다.... 헤어지네 마네가 아니고.... 음........ 어떻게 해야하나...리플좀 달아주세요.... 힘드네요...^^;;;
오늘휴가나오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매일 글을 읽기만 하다가...저도 고민거리가 생겨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휴.................
어디서부터 잘못된이야기를 해야 할까..일단 엊그저께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지금 남자친구는 상병이구요...저희는 사귄지 한...4년정도 되어갑니다...
연상연하(남자연하)커플이구요...
일단 요번휴가때문에 또 싸우게 되었어요....ㅠㅠ
남자친구는 오늘(토요일) 휴가를 나온다하면서.. 외박나오는 부대사람들과 오전에 술을고 12시쯤
온다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러라고 했죠..
근데 제가 직장을 다니는데...주말에는 절대 쉴수가 없는데...어떻게 거짓말을 해서 오늘 어렵게
휴무를 허락받아서...쉬게되었어요... 이유는..남자친구휴가를 나오기떔에 만날라고... 저도 휴가를
냈죠....음...근데...
남자친구도 제가 어렵게 휴가낸걸 압니다...근데 전화를 하더니...
술좀만마시고 일찍와서 나랑놀자고 했는데... 갑자기 "싫어~!! 늦게갈꺼야~~!!" 이렇게 장난을
쳤는데..계속 "밤에갈껀데~?술많이 마시고??" 계속 이런식으로 말해서
저는 그러라고 했죠...그러면서 "노는건좋은데...오늘휴무어렵게낸 내생각해서 일찍와서 내얼굴은
봐야지..."라고 서운한듯 말을했씁니다...솔직히...저...엄청 섭섭하고..서운하고 그랬어요...
그때부터...이미...싸움은 시작되고있었어요....소심한 제잘못인것 같기도하고...
에휴.....그러면서 제가 그랬죠..."나 보고싶으면 빨리오구~ 나안보고 싶으면 천천히와..."
이렇게 말을했더니 "그래?그럼 천천히 와야겠네?"이러면서 또 장난(?) 식으로 하는데..
그떄까지 진짜 서운한마음 갖고..한번이라도...알았어라는 말을 듣고싶었습니다...
근데 끝내 그말은 안나오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좀 예민한편이라 싸우거나 그러면 밥을못먹고
잠을못잡니다...ㅠㅠㅠ 그런걸 남자친구도 알고있구요...
그래서 저오늘..잠..한숨못자고 한끼 밥도못먹고 하루이상을 버티고있어요...
그리고...오늘 남자친구랑 놀기를 포기하고 잠좀 자볼려고...누워있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휴가나왔다고....그래서 저는 그냥 넘어갈라고 하다가...말을했어요...
"내가 너만날라고 휴가어렵게 낸거알지.....근데 왜그런식으루 말을해...한번이라도 알았다구...
되도록 빨리갈꼐" 라고 말해주기를 바랬다고... 말을했죠...
그랬더니...자기가 먼저 휴가나와서 부대사람들이랑 놀겠따고 말을했따는거예요...
근데 누가먼저 말을했냐..를 말하고 싶었던게 아니거든요...
그러면서 내가 먼저 부대사람들이랑 논다고 말했는데 너가 쉰거다 ...이런식으로 말을해버리더라구요
아..........정말 출근하고 싶은마음이 굴둑같더라구요...ㅡㅡ
다른건 다참을수 있었는데..... 내가먼저 논다고했는데...너가쉬었으니깐 너기다려라...
이런식으로 말하니깐...완전 빈정상하더라구요...제가잘못된걸까요???
그러면서 저한테 그르더라구요 .. 제가 맨날 꽁하고 말안하고..삐지면 말안한다고...
어떤여자가 자기삐졌다고 입으로 말하나요...?그런걸 알아줄순 없는건가요? 그냥 제 바램인가봐요..
아.....진짜 여자분들 이글읽으셨다면....이런상황에 남자친구분이 뭐라고 했을지 궁금해요...
그리고 하루이틀 사귄것도 아니고 4년인데....ㅡㅡ
저희는 항상이런것떄문에 싸움니다....ㅠㅠ그럴때마다 너무힘들구요...
근데 솔직히 저희는 항상이런 식이예요...제가 서운한걸 말을해야... 하고..제가 뭐 구차하게
그렇게 다말을해야알까요..? 그럴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듯 아픕니다...
뭐물론 제말은...제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그런남자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적
은많지만...그런건 저의 바램일뿐인것 같구....
그냥 말한마디 지키지 못해도 지키도록 애를쓰는....그런남자가 되길 바랬던 겁니다...
그렇게 저희는 아침부터 싸웠고...저는또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고민하다가....글을 올립니다....
헤어지네 마네가 아니고.... 음........
어떻게 해야하나...리플좀 달아주세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