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통신,,,,이럴 수가,,,

꼬부기,,2006.09.16
조회327

정말로 하나로텔레콤 장난 아니예요,,,저는 ,,정말,,새로 하시는 분께 권해드리고 싶지도않아요,,

제가 2005년 초쯤인가,,,암튼 3년 계약 약정으로 가입을 하게되었어요,그 당시 30000원 정도의

가격인가 그렇게 하기로 하고 계약을 했는데,,정작 나오는 돈은 34000원,,,

에혀,,그래도 제가 확실히 알아보지 않은 탓에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썼습니다.

그리고 1년 반을 넘게쓰고 난 후 지금 개인적인 사정으로 해지를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약정 해지에 따른 돈을 내어야한다는 것도 알고,,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전화상담원에게

전화를 했는데,,,평소보다 2~3배가량의 손님으로 전화가 지연된답니다..그걸 3일이나 전화를해서

겨우 받았습니다. 참나,,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쓰는건지알면 상담원을 늘이던지,,사람들이 급한일 있는데,,그것만 붙잡고 있을 수는 없잖습니까,,화가 머리끝까지 났지만,,,휴,,,그냥 좋게 끝내자는 맘으로

끝까지 전화한 끝에 겨우 연결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이여자가,,제가 서비스 해지를 신청한다니까,,갖은 술수를 다쓰는겁니다.중도해지시에는 손님이 위약금을 물고 해서 부담이 많다는둥,, 다른 불편함이있어서 그런거 아니냐고,,,조금 귀찮더라구요~걍 해지시켜주지,,그렇지만 서비스 업이다 보니 고객잃는거는 좀 그럴꺼란 생각에 그냥 좋게이야기하고있었습니다...갑자기 생각에 돈이 비싸긴한겁니다..그래서 걍 비싸서요,,그랬더니

이 여자,,,할인해 주겠답니다...그것도 만원에 가까운 돈을,,,,

허걱,,전 어이가 없어서 한동안 아무 말도 못했습나다. 뒷골이 싸한게,,,순간 눈이 뒤집힐 듯 말듯,,,

그럼 제가 이태까지 10000원이나 더주고 이 하나로통신의 인터넷을 쓰고 있었다는 말이 되잖습니까,,

어이가 없어서,,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때까지 할인을 받을 수있는 것을 꼬박 35000원이 가까운돈을

쓰고 있었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완전,,,

아님 우리가 쓰는 만원씩 더내는 돈을 모아서 해지할려는 사람들  할인시키고 매꾸는 역할을 하고

있는건지도 모릅니다..헐헐,,,

이게 무슨 횡포입니까,,, 먼가 다른방법으로 할인을 받을 방법이 있다면,,,소비자에게 설명을 일찍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참나,,,그래서 결정했습니다..할인이고 머고 더이상 기분나빠서 더 못쓰겠는겁니다... 이런 하나로 통신의 만행,,,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이글보구 여러분들도 참고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