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24살이거든요..근데 이일저일해보니깐 사회경험두 쌓구 좋더라구요 근데 저두 첫사랑이 늦게 찾아왔어요.. 14살인가?15살이가? 그때 까지만해두 남자란손톱만큼두 몰랐던나 그렇게 수닌하고 어리숙한 저를 한친구가 바람쌔러가자며손을 끌구 갔는데.. 저 건너편서 아가씨들 술한잘어때 그러는거예요.. 제친구는 그거에혹해서 그남자들한테 갔져.. 저두 그때 소주한잔만 마시면 어질러울정도엿는데.. 그때 첨으로 남자를 알게 되었어요.. 그사람만나기전전 술.남자.담배 그런거 전혀 몰랐어요.. 그남자랑 하루밤을 같이 자게되었지만 그남자는 저를 아껴주고싶다고해서 손만잡구 자고 그러더라구 다른남자같으면 덥치고 그랬을텐데...그남자는 안그랬어요..제가지금은 결혼을했지만 가끔문뜩그사람이 생각나고 그사람이랑 같이했던것과같이 걸었던일.. 몇년동안은 그사람이랑 사귀고 그랬어요... 그사람네집에서 같이자고 그랬지만 그남자느 절끝까지 건들지두않더군요 그래서제가 그사람을 더 좋아했었나봐요.... 1년동안은 절 건들지두 않고그러다가 어느날 제가살집을 얻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살겠다고결심했져... 집을 구하러 다니다가 여관을 들어갔어요..그사람한테제순정을 모두 줘버렸어요..이사람이면 내평생을 맡겨두 되겠다싶어서...하지만 결국은 그사람과저랑 헤어지고말랏어요.. 제가 한남자를 바라볼수 없엇기때문에.. 근데 전 그사람의아이까지 갖게되었어요..그사람한테연락해서 나임신했다고했지만 그사람이 하는말이 돈20만원을 주면서하는말이 (지워라)그러더군요.. 그때부터 알았어요...남자들은 어떤동물인지를.... 그뒤루 전 다방으로 들어가서 선불50만원땡겨서 그애를지우려구했지만 결국못지웟어요.. 그사람네집으로 갈려구 농약방에가서 제초제한병사들고...소주 2병를 사가지고 가서 제가 협박을 했져..너 나랑 내뱃속에있는니새끼 책임안지면 나 이자리에서 농약쳐먹구 죽는다...그랬어요.. 그래서 그시키제가 못먹는줄알앗나봐요... 그래서 제가 농약뚜껑열어서 마실려구 입술까지대는순간병을 집어던지더라구요... 책임진다 책임지면 되잖어... 결구은 지누나한테 전화를 해서 임신중절수술까지받게한그남자... 하지만 저그남자가 넘 보고싶구 그리워요... 아직까지제가 철이없어서 그런가요... 지금 그사람네집전번두 알구 그러지만 전화는 안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결혼한사람하고 평생을 같이갈계계학를 했으니깐한집안에 충실한모습을 보여주고 십네요... 애를지우고 다방일 다시하면서 농기계기술자를 만나 1년동안 동거하다가결국은 혼인신고하고 말았어요..그사람을 잊기때문에... 혼인신고하면 그사람을 잊을수잇을것같아서....
결혼한그녀..첫사랑을못잊어
제가24살이거든요..근데 이일저일해보니깐 사회경험두 쌓구 좋더라구요
근데 저두 첫사랑이 늦게 찾아왔어요..
14살인가?15살이가?
그때 까지만해두 남자란손톱만큼두 몰랐던나
그렇게 수닌하고 어리숙한 저를 한친구가 바람쌔러가자며손을 끌구 갔는데..
저 건너편서 아가씨들 술한잘어때 그러는거예요..
제친구는 그거에혹해서 그남자들한테 갔져..
저두 그때 소주한잔만 마시면 어질러울정도엿는데..
그때 첨으로 남자를 알게 되었어요..
그사람만나기전전 술.남자.담배 그런거 전혀 몰랐어요..
그남자랑 하루밤을 같이 자게되었지만 그남자는 저를 아껴주고싶다고해서 손만잡구 자고 그러더라구
다른남자같으면 덥치고 그랬을텐데...그남자는 안그랬어요..제가지금은 결혼을했지만
가끔문뜩그사람이 생각나고 그사람이랑 같이했던것과같이 걸었던일..
몇년동안은 그사람이랑 사귀고 그랬어요...
그사람네집에서 같이자고 그랬지만 그남자느 절끝까지 건들지두않더군요
그래서제가 그사람을 더 좋아했었나봐요....
1년동안은 절 건들지두 않고그러다가 어느날 제가살집을 얻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살겠다고결심했져...
집을 구하러 다니다가 여관을 들어갔어요..그사람한테제순정을 모두 줘버렸어요..이사람이면 내평생을 맡겨두 되겠다싶어서...하지만 결국은 그사람과저랑 헤어지고말랏어요..
제가 한남자를 바라볼수 없엇기때문에..
근데 전 그사람의아이까지 갖게되었어요..그사람한테연락해서 나임신했다고했지만
그사람이 하는말이 돈20만원을 주면서하는말이 (지워라)그러더군요..
그때부터 알았어요...남자들은 어떤동물인지를....
그뒤루 전 다방으로 들어가서 선불50만원땡겨서 그애를지우려구했지만 결국못지웟어요..
그사람네집으로 갈려구 농약방에가서 제초제한병사들고...소주 2병를 사가지고 가서 제가 협박을 했져..너 나랑 내뱃속에있는니새끼 책임안지면 나 이자리에서 농약쳐먹구 죽는다...그랬어요..
그래서 그시키제가 못먹는줄알앗나봐요...
그래서 제가 농약뚜껑열어서 마실려구 입술까지대는순간병을 집어던지더라구요...
책임진다 책임지면 되잖어...
결구은 지누나한테 전화를 해서 임신중절수술까지받게한그남자...
하지만 저그남자가 넘 보고싶구 그리워요...
아직까지제가 철이없어서 그런가요...
지금 그사람네집전번두 알구 그러지만 전화는 안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결혼한사람하고 평생을 같이갈계계학를 했으니깐한집안에 충실한모습을 보여주고 십네요...
애를지우고 다방일 다시하면서 농기계기술자를 만나 1년동안 동거하다가결국은 혼인신고하고 말았어요..그사람을 잊기때문에...
혼인신고하면 그사람을 잊을수잇을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