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탄실험모습들,

gg20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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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보고있는 질문에 상당하는 1메가톤급 핵의 폭발력입니다

TNT 1 메가톤에 해당하는 원폭의 폭발이 있을 경우 일어나는 물리적인 현상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만일 TNT 1 메가톤을 20톤을 실을 수 있는 화물차로 수송한다고 했을 때에는 5만대가 필요하여 고속도로 위에 늘여트러진 화물차의 행렬 길이는 1000km는 될 어마어마한 분량이다. 지표면에서 1 메가톤의 핵 폭발이 있을 경우에 나오는 열선은 폭심지에서 반경 9km 이내의 모든 가연성 물체를 불 태운다. 폭심지로부터 11km 지점까지는 피부에 3도 이상의 화상을 입어서 노출부위가 1/4 이 넘으면 바로 절명하게 된다. 만일에 이 불꽃을 밤에 85km 떨어진 지범에서 본다면 순간적으로 실명하여 다시 시력을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정도로 폭발로부터 일차적으로 방출되는 빛(열복사)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리고 폭발에 의해서 폭심지는 70m 정도의 커다란 구덩이가 생기게 되는데, 그 구덩이에서 흩어져 나가는 흙 등은 그 원자핵이 분앙정하게 들뜨게 되어 이차적인 방사능 물질이 된다. 폭발의 충격은 진도 7에 해당하는 지진을 만든다.
또한 반경 5km 지점을 지나는 열풍의 풍속은 초속 70m 이상이 되어 견고하지 못한 지상의 대부분의 건축물 들은 풍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버린다. 1 메가톤의 지상폭발에 의하여 발생하는 방사선의 총 선량은 폭발 한시간 후에 1000억 퀴리(curie) 이상이다.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줄어들지만 반경 100km 내에는 1주일 동안은 어떤 생명체도 살 수가 없고, 적어도 25년 동안은 방사선에 노출될 위험을 안고 있어야 한다.
실제로 많은 인명을 살상하기 위해서는 핵폭탄을 상공 1km 정도에서 폭발 되도록 하는데, 폭발 순간의 섬광은 100km 떨어진 지상에서도 열대지방의 한낮의 했빛의 30배나 밝은 빛이다. 인구 100만 정도의 도시에서 한낮에 고공폭발이 있었을 경우 폭발당시의 사망자는 대체로 30만명 정도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나머지 70만명도 서서히 나타나는 방사선의 영향으로 심각한 장애를 겪어야 할 것이다.
(출처 : '1mt 규모의 핵폭탄이 서울시에 투하됐을경우 가상 시나리오. 과학적 근거가 있나요?' - 네이버 지식iN)


동영상의 실험용량은 아주 작은 용량이겠죠....

북한지하에서 핵실험하면 지하수 오염될건데...우리나라까지 오염될가능성은 있을라나?? 재수없으면..아마도...

북한에 초정리 광천수 지원해야 하는상황 일어날지도....

하였든..정일 형아..하지마..

핵 폭탄은 여러 유형이겠죠..비행기로투하..미사일에탑재...아님..007가방에 간첩이 들고와서 원격조정....

배에서 나가떨어지는거 사람아님..마네킹 ㅋㅋㅋ 오해소지있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