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싸워서 일주일 됐습니다 아니 헤어진걸수도 있고 아닌걸수도 있습니다 싸워서 넘 심한 막말을 하더이다~가슴에 파고드는.......... 미친년부터 시작해서 ~욕은 참을만한테 사람 인심공격은 못 참곘더군요. 그것도 문자로 옛날에 만난남자얘기부터 시작해서 사람을 벌레보듯이 치급하는 그런파렴치한말을 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사람을 사귀면 3개월 길어야 6개월입니다 근데 이번에 사귄남자친구는 1년하고도1달됩습니다 ~물론 개월수로 사람을 사랑했니, 안했니라고 말할순 없지만 전 정말 사랑했습니다. 근데 제가 나이도 4살많고 그남친은 이제 22살밖에 안된 연상연하커플입니다 제 순정을 다바쳐 사랑했기에 누구보다 전 결백하고 순결했습니다 근데 ~제앞에서 그런말을 감히 하다니.....마음이 마니 아팠습니다 충격이 컸었죠~한대맞은것 처럼 언제나 싸우면 그인간이 먼져 빌곤했었죠 매번 심한 막말로 사람을 아푸게 했지만 요번엔 감당할수 없는 주워담을수없는 말을 하더군요 치가떨려서 다시는 안보고싶은데 줬던선물다 달라고 하더니 반지를 찾으로 오겠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반지 20만원넘습니다 나이도 어리니 그게 젤 아까웠나 봅니다...유치찬란 스럽더군요 저도 욕했습니다 씹원자리욕 ~선물달라기에 니가 사주면 얼마나 좋은거 사줬냐며 처치곤란이니 가져가라고 했죠 그때 부터 이성을 잃더니 싸가지없는말을 하데요 속옷 선물받은게 많습니다 ~근데 니입던 팬티나 빨리 빨아놓으라면서 냄새난다는씩으로 말하는거였습니다 정말 사랑했는사람이 할소리입니까 남자들은 그런말이 자존심 상합니까? 저도 물론 화가나서 그랬죠 ~ 그리고 더 유치스러운건 싸이월드 비밀번호 금방 바꿨데요 ~일하는와중에 우에 바꿀수 있는지 저는 일촌을 끊고 담날 ~커플요금제를 끊었습니다 ~맘이 아팠지만 속은 후련했었죠 근데 웃긴건 밤마다 전화가 오는거 였습니다 반지 버렸다고 하니깐 진짜 버렸냐면서 물어보러 전화가 왔데요? 안버렸으니깐 가져가라고 했죠 ~지 휴무날 온다고 하네요 ~ 근데 저는 그 반지를 놓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모르곘지만 그래서 안준다고 했더니 욕지껄이를 하는거였습니다 ~그제서야 깨달았죠 다 필요없다는것을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우리~욕하면서 헤어지지말자 ~그래도 난 너를 사랑했으니깐 이라고 ............. 그랬더니 반응이 오네요 ~이성을 찾았다면서 하염없이 울더라구요 ~ 지도 넘심한말을해서 저한테 못돌아오는걸 알데요 ~저를 수준이하로 취급했으니깐 ....양심은 있어서 저도 마음이 무척아팠습니다 따른사람이 생겨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싫어서 그러는 것도 아니니말이죠 친구들한테 그런얘기를 했더니 ~인간 덜됐다면서 독한마음먹고 치아라그러더군요 빌어도 또 금새 또 그럴꺼라고 ~사람이 자기 컬트롤을 안하면 또 그런상황이오면 또 그러겠죠 그렇게 매번반곡하면 항상 제자리아닐까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저는 마음닫고 헤어질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담날 찾아왔데요 ~ 저는 반지를 챙겨서 줬죠~그러니 반지 안받는다면서 내가 반지달라고 한건 마지막으로 너를 보고싶어서 그랬다나 어쨌다나 ~선물달라고 한건 완전히 이성을 잃어서 어떻게하면 심한말을 할까 싶어서 그런씩으로 그랬다나 ~얼굴보니 마니 상했데요 술을 먹어서 카는지 밥도 한끼도 안묵었다면서 3일내내 그걸 믿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그러더니만 계속눈물만 떨구더군요 눈물이 가식스러웠어요 ~계속울더니만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하데요 이렇게 못보내겠담서 다시는 안그런다고 싹싹빌고 또 빌고 무릎까지 꿇을라그러고 ~내참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선물내놓으라는아가 선물을 사왔데요 400일이라고 선물보니 치가 떨렸습니다 왜냐면 속옷 선물이더군요 ~입던팬티 빨아놓아는꼐 엊그제인데 기가막혀서 ,....... 나도 맘데로 안되는게 마음이였죠 그래서 더 힘들었죠 그래 그럼 기다려라 난 ~그런말을 듣고 금방니한테 돌아가서 웃을 자신없다며 내가 전화할때까지 기다려라는 한마디를 했습니다 그렇게 반지주고 우린 헤어졌습니다 근데 또 밤마다 전화옵니다 언제 그말을 들을수 있냐면서 빨리 해줬음 좋겠다는둥 ~ 이게 인간 된거 맞습니까 반성하고 참회하는것 맞냐구요~ 아직까지 갈팡질팡 제맘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
마지막기회줄까요?아님 돌아설까요 ?
남자친구랑 싸워서 일주일 됐습니다 아니 헤어진걸수도 있고 아닌걸수도 있습니다
싸워서 넘 심한 막말을 하더이다~가슴에 파고드는..........
미친년부터 시작해서 ~욕은 참을만한테 사람 인심공격은 못 참곘더군요. 그것도 문자로
옛날에 만난남자얘기부터 시작해서 사람을 벌레보듯이 치급하는 그런파렴치한말을 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사람을 사귀면 3개월 길어야 6개월입니다
근데 이번에 사귄남자친구는 1년하고도1달됩습니다 ~물론 개월수로 사람을 사랑했니, 안했니라고 말할순 없지만 전 정말 사랑했습니다.
근데 제가 나이도 4살많고 그남친은 이제 22살밖에 안된 연상연하커플입니다
제 순정을 다바쳐 사랑했기에 누구보다 전 결백하고 순결했습니다
근데 ~제앞에서 그런말을 감히 하다니.....마음이 마니 아팠습니다 충격이 컸었죠~한대맞은것 처럼
언제나 싸우면 그인간이 먼져 빌곤했었죠 매번 심한 막말로 사람을 아푸게 했지만 요번엔 감당할수 없는 주워담을수없는 말을 하더군요
치가떨려서 다시는 안보고싶은데 줬던선물다 달라고 하더니 반지를 찾으로 오겠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반지 20만원넘습니다 나이도 어리니 그게 젤 아까웠나 봅니다...유치찬란 스럽더군요
저도 욕했습니다 씹원자리욕 ~선물달라기에 니가 사주면 얼마나 좋은거 사줬냐며 처치곤란이니 가져가라고 했죠 그때 부터 이성을 잃더니 싸가지없는말을 하데요
속옷 선물받은게 많습니다 ~근데 니입던 팬티나 빨리 빨아놓으라면서 냄새난다는씩으로 말하는거였습니다 정말 사랑했는사람이 할소리입니까
남자들은 그런말이 자존심 상합니까? 저도 물론 화가나서 그랬죠 ~
그리고 더 유치스러운건 싸이월드 비밀번호 금방 바꿨데요 ~일하는와중에 우에 바꿀수 있는지
저는 일촌을 끊고 담날 ~커플요금제를 끊었습니다 ~맘이 아팠지만 속은 후련했었죠
근데 웃긴건 밤마다 전화가 오는거 였습니다
반지 버렸다고 하니깐 진짜 버렸냐면서 물어보러 전화가 왔데요?
안버렸으니깐 가져가라고 했죠 ~지 휴무날 온다고 하네요 ~
근데 저는 그 반지를 놓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모르곘지만 그래서 안준다고 했더니
욕지껄이를 하는거였습니다 ~그제서야 깨달았죠
다 필요없다는것을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우리~욕하면서 헤어지지말자 ~그래도 난 너를 사랑했으니깐 이라고 .............
그랬더니 반응이 오네요 ~이성을 찾았다면서 하염없이 울더라구요 ~
지도 넘심한말을해서 저한테 못돌아오는걸 알데요 ~저를 수준이하로 취급했으니깐 ....양심은 있어서
저도 마음이 무척아팠습니다 따른사람이 생겨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싫어서 그러는 것도 아니니말이죠
친구들한테 그런얘기를 했더니 ~인간 덜됐다면서 독한마음먹고 치아라그러더군요
빌어도 또 금새 또 그럴꺼라고 ~사람이 자기 컬트롤을 안하면 또 그런상황이오면 또 그러겠죠 그렇게 매번반곡하면 항상 제자리아닐까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저는 마음닫고 헤어질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담날 찾아왔데요 ~
저는 반지를 챙겨서 줬죠~그러니 반지 안받는다면서 내가 반지달라고 한건 마지막으로 너를 보고싶어서 그랬다나 어쨌다나 ~선물달라고 한건 완전히 이성을 잃어서 어떻게하면 심한말을 할까 싶어서 그런씩으로 그랬다나 ~얼굴보니 마니 상했데요 술을 먹어서 카는지 밥도 한끼도 안묵었다면서 3일내내
그걸 믿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그러더니만 계속눈물만 떨구더군요
눈물이 가식스러웠어요 ~계속울더니만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하데요 이렇게 못보내겠담서 다시는 안그런다고 싹싹빌고 또 빌고 무릎까지 꿇을라그러고 ~내참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선물내놓으라는아가 선물을 사왔데요 400일이라고 선물보니 치가 떨렸습니다
왜냐면 속옷 선물이더군요 ~입던팬티 빨아놓아는꼐 엊그제인데 기가막혀서 ,.......
나도 맘데로 안되는게 마음이였죠 그래서 더 힘들었죠
그래 그럼 기다려라 난 ~그런말을 듣고 금방니한테 돌아가서 웃을 자신없다며
내가 전화할때까지 기다려라는 한마디를 했습니다
그렇게 반지주고 우린 헤어졌습니다
근데 또 밤마다 전화옵니다 언제 그말을 들을수 있냐면서 빨리 해줬음 좋겠다는둥 ~
이게 인간 된거 맞습니까 반성하고 참회하는것 맞냐구요~
아직까지 갈팡질팡 제맘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