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하루하루가 짜증이고 괴롭습니다.. 맨날 울고요.. 남편이 편의점을 하는데 저는 임신을 했구요.. 요새 알바생이 없어서 맨날 저를 불러요..도와달라구요.. 저도 물론 힘든거 알지만 도와주기가 너무 싫어요.. 남편 혼자하는 편의점이 아니구요 손윗시누랑 동업을 하거든요 편의점 두개를 반반씩 투자해서 하는건데.. 집에서 가깝고 잘되고 편한데서는 시누가 일하고 집에서 멀고 잘안되는 되서는 남편이 일을해요 그것도 열받는데 맨날 저를 불러서 도와달라고하네요 처음엔 고정적으로 나가서 하루에 열시간씩 일하고 시누한테 50만원씩 받고 일했어요 너무 짠임금 때문에 남편이랑 많이 싸웠는데 임신하고 그만두면서 가게일에 손떼겟다고 했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 시누와의 갈등 모 이런거랑 이윤배분에 따른.. 근데 임신해서 집에서 살림만하는데 요새 아르바이트 생을 못구해서 저를 자꾸 불르는거에요..물론 화나지요..저한테 알바비 주면서 일해달람 제가 기꺼이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잠깐씩 도와주느거라 집에서 1시간 넘게걸리는 거리를 버스를 세번이나 갈아타고 (차비아낄려고 택시 절대 못타요) 가는데 밥값이랑 차비도 안나오게 저를 부려먹을라고 하니 화나네요 물론 남편일인데..그것도 못도와 주겠냐고 하시겟지만 왜 저까지 나가서 일하는데 시누랑 똑같이 돈을 놔눠갖을까요? 시누는 훨씬 근무시간도 작은데... 그래서 그걸로 결혼하고 지금 7개월 됐는데 허구헛날 싸워요 토욜까지 편의점서 일하고 남편은 일욜일에는 시댁에 농사일 도와주러갑니다... 요즘 수확기라 매주 가요..토욜날 10시에 끝나고 시댁가서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요일에 7시에 기상이 왠말이에요.. 그리고 저는 점심 저녁 맨날 반찬하랴 너무 짜증나네요 친정오면 임신했다고 힘들다고 손하나 까딱안하고 엄마가 완전 공주처럼 대접하는데 시집가고 맨날 이러저리 불러다니고 편의점 두군데 서로 불러대네요 제가 도와 달라고 말안하면 눈치없이 집에만 있는다고 알아서 안불러도 나와서 도와줘야 되는거 아니냐면 남편 맨날 소리질르고 저 정말 눈치없어서 꼭 말해줘야 아니깐 몇시까지 어느 편의점으로 나오라고 말을 해달라고 해도 일일히 다 말해줘야 아냐며 맨날 화만 버럭내요.. 출근할때 이래이래해서 오늘 어디 볼일 있으니 일찍 나와줄래? 이럼 제가 그나마 화안해고 잘나가서 도와줄텐데 맨날 가게 나갈때 마다 얼굴 붉히고 너무 짜증이빠시에요 바쁘니깐 와서 도와달라하고 일욜은 시댁가서 삼시세끼해 드려야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니에요 근데 남편은 항상 제가 짜증이 베인 말투와 표정을 보면서 같이 짜증내고 화내요.. 남편이 저를 이해하고 좋게 말함 좋으련만... 남들은 시부모 모시고 살면서 회사까지 다니면서 임신까지 하고 애만 잘낳고 다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시댁가는거랑 가게 잠짠 나오는게 그렇게 힘드냐며 얼마나 곱게 자라서 그러냐고 맨날 서로 큰소리 높히고 싸움만 되네요... 도저히 서로 양보하지 않으면 평생이럴텐데 무슨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저희 친정엄마는 시댁가는게 모가 힘드냐고 가서 밥하고 반찬하는게 모가 힘드냐고 하는데 솔직히 차라리 취직해서 돈벌고 싶어요 살림하느게 어디 쉽나요? 임신해서 아무도 취직도 안시켜주는데... 맨날 너무 사람이 부정적만 되고 맨날 눈물만 나고 정말 너무너무 우울해요.. 저 어떻게 하죠? 정말 부모님만 아니면 애기 지우고 이혼하고 싶은 이런 나쁜생각까지 들어요.. 물론 무서워서 그렇게 못할껀데..... 그런 극단적인 방법말고 좋은 해결책 없을까요?
매주 시댁가서 반찬하고 이리저리 불려다니고 정말 괴롭다
진짜 진짜 하루하루가 짜증이고 괴롭습니다..
맨날 울고요..
남편이 편의점을 하는데 저는 임신을 했구요..
요새 알바생이 없어서 맨날 저를 불러요..도와달라구요..
저도 물론 힘든거 알지만 도와주기가 너무 싫어요..
남편 혼자하는 편의점이 아니구요 손윗시누랑 동업을 하거든요
편의점 두개를 반반씩 투자해서 하는건데..
집에서 가깝고 잘되고 편한데서는 시누가 일하고
집에서 멀고 잘안되는 되서는 남편이 일을해요
그것도 열받는데 맨날 저를 불러서 도와달라고하네요
처음엔 고정적으로 나가서 하루에 열시간씩 일하고 시누한테 50만원씩 받고 일했어요
너무 짠임금 때문에 남편이랑 많이 싸웠는데
임신하고 그만두면서 가게일에 손떼겟다고 했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 시누와의 갈등 모 이런거랑 이윤배분에 따른..
근데 임신해서 집에서 살림만하는데 요새 아르바이트 생을 못구해서
저를 자꾸 불르는거에요..물론 화나지요..저한테 알바비 주면서 일해달람
제가 기꺼이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잠깐씩 도와주느거라 집에서 1시간 넘게걸리는 거리를 버스를 세번이나
갈아타고 (차비아낄려고 택시 절대 못타요) 가는데
밥값이랑 차비도 안나오게 저를 부려먹을라고 하니 화나네요
물론 남편일인데..그것도 못도와 주겠냐고 하시겟지만
왜 저까지 나가서 일하는데 시누랑 똑같이 돈을 놔눠갖을까요?
시누는 훨씬 근무시간도 작은데...
그래서 그걸로 결혼하고 지금 7개월 됐는데 허구헛날 싸워요
토욜까지 편의점서 일하고 남편은 일욜일에는 시댁에 농사일 도와주러갑니다...
요즘 수확기라 매주 가요..토욜날 10시에 끝나고 시댁가서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요일에 7시에 기상이 왠말이에요..
그리고 저는 점심 저녁 맨날 반찬하랴 너무 짜증나네요
친정오면 임신했다고 힘들다고 손하나 까딱안하고 엄마가 완전 공주처럼 대접하는데
시집가고 맨날 이러저리 불러다니고 편의점 두군데 서로 불러대네요
제가 도와 달라고 말안하면 눈치없이 집에만 있는다고 알아서
안불러도 나와서 도와줘야 되는거 아니냐면 남편 맨날 소리질르고
저 정말 눈치없어서 꼭 말해줘야 아니깐 몇시까지 어느 편의점으로
나오라고 말을 해달라고 해도
일일히 다 말해줘야 아냐며 맨날 화만 버럭내요..
출근할때 이래이래해서 오늘 어디 볼일 있으니 일찍 나와줄래? 이럼
제가 그나마 화안해고 잘나가서 도와줄텐데
맨날 가게 나갈때 마다 얼굴 붉히고 너무 짜증이빠시에요
바쁘니깐 와서 도와달라하고 일욜은 시댁가서 삼시세끼해 드려야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니에요 근데
남편은 항상 제가 짜증이 베인 말투와 표정을 보면서
같이 짜증내고 화내요..
남편이 저를 이해하고 좋게 말함 좋으련만...
남들은 시부모 모시고 살면서 회사까지 다니면서 임신까지 하고 애만 잘낳고
다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시댁가는거랑 가게 잠짠 나오는게 그렇게 힘드냐며
얼마나 곱게 자라서 그러냐고
맨날 서로 큰소리 높히고 싸움만 되네요...
도저히 서로 양보하지 않으면 평생이럴텐데
무슨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저희 친정엄마는 시댁가는게 모가 힘드냐고 가서 밥하고 반찬하는게 모가 힘드냐고
하는데 솔직히 차라리 취직해서 돈벌고 싶어요
살림하느게 어디 쉽나요?
임신해서 아무도 취직도 안시켜주는데...
맨날 너무 사람이 부정적만 되고 맨날 눈물만 나고 정말 너무너무 우울해요..
저 어떻게 하죠?
정말 부모님만 아니면 애기 지우고 이혼하고 싶은 이런 나쁜생각까지 들어요..
물론 무서워서 그렇게 못할껀데.....
그런 극단적인 방법말고 좋은 해결책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