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이런 게시판들이 있다는걸 알구 어쩌다 한번씩 들락 거렸습니다. 아 하루에도 슬픈사람들이 쏟아지는구나.. 이런 생각하면서 글들도 많이 읽어 봤죵... 근데 이젠 제가 주체가 되어 글을 남기는군요.. 3년반을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이제 저를 사랑하지 않게되서 헤어지자구 말하더군용! 사귈땐 이런일 저런일 누구나 겪는일 하는일 머 그랬죠..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은 감정이 많이 남아 있네요. 그렇지만 그 여자아이는 별로 그런게 없어 보이네요. 벌써 남자를 만나고 다니니... 하~~~ 그래도 서로간에 예의는 지키자구 만나서 이별을 얘기하고 그랬죠. 여자는 자기가 차던 차이던간에 하여간에 마지막엔 우나봐요. 처음 헤어질때 보구 또 머..부득이하게 제 물건인거 아닌게(꼭받아야할 물건이라서) 그 여자애 집에 있어서 받으려구 한번 더 어쩔수 없이 봤는데 보니까 또 간단한 대화는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또 우네요. 진짜 울고 싶은건 난데...하하~~~ 미치겠소이다. 실질적으루 차인건 난데 우는애 다독거려주고 ㅡㅡ;;; 먼가 바껴도 이건.. 지대로 말린듯.. 대충 감정정리가 되긴 하는데 다른 남자 만난다는 소식에는 우와.. 왜이렇게 참을수가 없죠 ~~~ 혹시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그리구 오래 사귀어서 권태기가 온것두 같은데 과연 사랑하지 않는다라.. 오래전부터 그래왔을수도 있겠죠.. 전 이부분이 약간 이해가 안가네요 ㅎ 그렇지만 바로 어제도 헤어지기 바로 직전에도 잘 웃고 잘 놀았는데 그러는건 너무갑작스러워서 충격이 가지실 않아요 머 관계가 점점 소원해지구 이래서 그런것두 아니구 머 이런 예는 좀 끔찍스럽지만 투병생활 하다 돌아가신분의 가족들이라면 그래도 마지막을 준비할 시간이 주어지는데 갑자기 사고사를 당하신분의 가족들은 정말.. 갑작스런 충격.. 당혹함... 예가 끔찍스럽니다.. 죄송합니다.. 암튼 갑작스러움에 제가 좀 당황해서..... 안되는거 알지만 잡아 볼까요..;;;;;;; 정리하는것두 쉽지 않네요 아직두 그여자애가 준 물건들이 방 구석에서 쏟아지니 ㅡㅡ;; 암튼.. 넋두리였습니다..
저두 결국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네이트에 이런 게시판들이 있다는걸 알구 어쩌다 한번씩 들락 거렸습니다.
아 하루에도 슬픈사람들이 쏟아지는구나.. 이런 생각하면서 글들도 많이 읽어 봤죵...
근데 이젠 제가 주체가 되어 글을 남기는군요..
3년반을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이제 저를 사랑하지 않게되서 헤어지자구 말하더군용!
사귈땐 이런일 저런일 누구나 겪는일 하는일 머 그랬죠..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은 감정이 많이 남아 있네요.
그렇지만 그 여자아이는 별로 그런게 없어 보이네요.
벌써 남자를 만나고 다니니... 하~~~
그래도 서로간에 예의는 지키자구 만나서 이별을 얘기하고 그랬죠.
여자는 자기가 차던 차이던간에 하여간에 마지막엔 우나봐요.
처음 헤어질때 보구 또 머..부득이하게 제 물건인거 아닌게(꼭받아야할 물건이라서) 그 여자애 집에 있어서
받으려구 한번 더 어쩔수 없이 봤는데 보니까 또 간단한 대화는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또 우네요.
진짜 울고 싶은건 난데...하하~~~ 미치겠소이다.
실질적으루 차인건 난데 우는애 다독거려주고 ㅡㅡ;;;
먼가 바껴도 이건.. 지대로 말린듯..
대충 감정정리가 되긴 하는데
다른 남자 만난다는 소식에는 우와.. 왜이렇게 참을수가 없죠 ~~~
혹시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그리구 오래 사귀어서 권태기가 온것두 같은데
과연 사랑하지 않는다라.. 오래전부터 그래왔을수도 있겠죠.. 전 이부분이 약간 이해가 안가네요 ㅎ
그렇지만 바로 어제도 헤어지기 바로 직전에도 잘 웃고 잘 놀았는데 그러는건
너무갑작스러워서 충격이 가지실 않아요
머 관계가 점점 소원해지구 이래서 그런것두 아니구
머 이런 예는 좀 끔찍스럽지만
투병생활 하다 돌아가신분의 가족들이라면 그래도 마지막을 준비할 시간이 주어지는데
갑자기 사고사를 당하신분의 가족들은 정말.. 갑작스런 충격.. 당혹함...
예가 끔찍스럽니다.. 죄송합니다..
암튼 갑작스러움에 제가 좀 당황해서.....
안되는거 알지만 잡아 볼까요..;;;;;;;
정리하는것두 쉽지 않네요 아직두 그여자애가 준 물건들이 방 구석에서 쏟아지니 ㅡㅡ;;
암튼..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