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4년째2학년마치고 1년을 놀고 있는사람입니다. 성적도심하게 안좋고 학고도있어서 졸업할람 심하게고생해야하는데 문과에서 공대를 가서 심하게 적성에 안맞거든요 ㅜ 학점이 엉망이라 전과도 못하고 ㅠ진짜 학교에대한불만은 없는데 과에 대한 불만 너무 심해서 휴학을 했는데 너무 흐지부지 보내버렸습니다. 내년부턴 정말 열심히하겠다고 했는데 이제 부모님께서 그냥 집근처에 있는(집이지방이라) 통학으로 전문대가라고하세요 ㅠ과를 살리는게낫겟다고 원래 학교이름이라도 딸려고 간거엿는데 형편도안좋아졌는데 돈도정말 많이썼거든요ㅜㅜ;; 그래서 진짜 적성에 맞고 취직도 잘되는 과로 다시 가라고 자꾸그러시는데 고민이너무되요.혹시라도 다시학교갔는데 적응못하거나 졸업하고 취직제대로 못하면 그냥 학교다닐걸 후회할까봐요ㅜㅜ 그치만 또 요즘은 학교보다도 직업 좋은 여자를 더 선호한다고 하잖아요... 그런거보면 또흔들리고... 무엇보다 지방에있는거 싫은데 ㅜㅠ 제가공불 안했고 잘못선택한 죄이지만.. 갈등이너무 됩니다...저같은사람이 많을까요..
인서울4년째복학VS지방전문대신입학
인서울4년째2학년마치고 1년을 놀고 있는사람입니다.
성적도심하게 안좋고 학고도있어서 졸업할람 심하게고생해야하는데
문과에서 공대를 가서 심하게 적성에 안맞거든요 ㅜ
학점이 엉망이라 전과도 못하고 ㅠ진짜 학교에대한불만은 없는데 과에 대한 불만 너무 심해서
휴학을 했는데 너무 흐지부지 보내버렸습니다.
내년부턴 정말 열심히하겠다고 했는데 이제 부모님께서 그냥 집근처에 있는(집이지방이라)
통학으로 전문대가라고하세요 ㅠ과를 살리는게낫겟다고
원래 학교이름이라도 딸려고 간거엿는데
형편도안좋아졌는데 돈도정말 많이썼거든요ㅜㅜ;;
그래서 진짜 적성에 맞고 취직도 잘되는 과로 다시 가라고 자꾸그러시는데
고민이너무되요.혹시라도 다시학교갔는데 적응못하거나 졸업하고 취직제대로 못하면
그냥 학교다닐걸 후회할까봐요ㅜㅜ
그치만 또 요즘은 학교보다도 직업 좋은 여자를 더 선호한다고 하잖아요...
그런거보면 또흔들리고...
무엇보다 지방에있는거 싫은데 ㅜㅠ 제가공불 안했고 잘못선택한 죄이지만..
갈등이너무 됩니다...저같은사람이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