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4살먹은 동거녀입니다.. 가슴이..너무답답하고...어찌해야할지..감이안잡혀 글을올립니다.. 전 7개월째 동거를하구있습니다.. 아는직장동료가 소개시켜준 저보다 두어살많은 26살 건장하고,샤프하게잘생긴사람이었습니다 제가 167에 47키로 마른편이라 건장한남자를 좋아하는편이였기에 겉모습에 홍가버린거죠.. 같이술도마시고 이야기도해보니. 저랑 너무잘맞아,4개월간 연애를했습니다 잠자리를 두번했구요, 저를 너무아껴주고,챙겨주고, 제부모님들 생일까지 챙겨주어서 너무 믿음직하고 결혼하고싶단 생각까지했습니다. 제가연애경험이부족한지라,,, 어느날 같이술을마시는데, "나 너진짜 사랑하는거같다 결혼하고싶어진여잔 니가첨이야" 하기에 전 ,,,기쁨반,,,당황반,,,했습니다. 전 투룸에서 혼자살고있었거든요, 그래서 3일간 생각할 여유를달라 했습니다.. 알았다고하더군요, 3일간생각한결과, 이 남자 놓치면 평생후회할거같았습니다, 겨우 4개월 연애했지만, 정말,,,전좋았거든요,, 합의하에,같이동거를시작했습니다, 제가 그남자와 저는 퇴근시간이 안맞아 잠자리를 잘 하지못했거든요 그남자는 성관계를 한번시작했다하면 기본이 1시간반이였구요, 전 그리 잠자리를 좋아하지않는편이라, 좀 힘들었지만 싫은내색안하고 그남자를 받아주었죠. 성관계를한번가지고나면, 전 녹초가되서 회사일이 잡히질않앗습니다 다리가 후들후들했거든요, 어쩌나보니..잠자리를피하려한건 아닌데, 피하는것처럼 그렇게됏습니다 제가 회사일이끝나고 집에들어오면, 휴지통에,휴지가 쌓여있는겁니다, 그래서 좀,,깨면서도 귀엽다고생각했죠 그남자자고잇을땐 깨지않게 조심조심 침대에 누었습니다, 그리고 그남잔 아침에 일나가고, 그런식이였죠, 근데바로어제,제가쉬는날이었거든요, 새벽1시쯤 술이떡이되서들어온겁니다, 그러더니 절 침대로 미는겁니다, 전 그냥 툭하고 밀려서 벽에 머리를 부댓습니다, 핑~하고돌더군요, 왜그래 뭐하는짓이야. 가만히있어 좋은말할때 들어.. 이러더니 제옷을 벗기는겁니다, 전 이렇게생각했죠 성관계안한지꽤됐으니까, 이남자가 발정이났구나, 하고 받아드리는데, 너무 과격하게 절다루는겁니다, 전 정말그런건싫거든요, 살살하라고 어깨를 마구때렷습니다 그남자 미동도안합니다, 애무도없이, 바로삽입을해 너무아파서 눈물이찔끔나올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남자 가슴을두손으로힘껏 밀었습니다, 밀려나는듯하더니 아예절 깔구뭉게더군요 숨까지 쉬기힘들었습니다. 1시간째지나자 전 녹초가되서, 움직일힘조차없었습니다, 온갖체위를 다해더군요 전 힘도없어서, 그대로 당하기만했구요 그만하라고말했지만 들은척도안했습니다 3시간째지나자 전 울음이나오더군요, 그때만은 사랑받는기분이아닌, 제가 꼭 몸파는여자가 된기분이였습니다, 울어도 본척만척하고, 그남잔계속그렇게 절 무너뜨려갔습니다.. 얼얼해서 뭔가 들어왓다 나오는느낌말고는 모르겟더군요, 6시간후 전 움직일힘도없어 그자세그대로, 정신을잃어잠이들었습니다 일어나보니,다리를 움직일수없더군요, 힘겹게 정말힘겹게일어나 화장실을가서 소변을보는데, 혈흔이보이는겁니다, 어제 그생각에 너무화가나고, 묘한기분에사로잡혀, 울음을터뜨렸습니다, 그리고 회사엔 하루쉰다고 전화를하고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지하철 탈거, 택시타고갔습니다, 산부인과원장님꼐 제 그곳을보여주었습니다, 헛기침을하시더니, 절 2차술집여자취급하는거 같았습니다 정말 기분 드러웠습니다. 그리곤 연고를 발라주더군요, 걷는데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평생 성관계하고싶지않다는생각까지햇죠 그리고 집에들어가지않았습니다 친구네서 출퇴근 일주일째입니다, 하루에 문자,화 50통 그사람에게 전화가오는데 너무괘씸하고 환상이깨버려서 그사람에 관한건,다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습니다 어떻게생각하세요, 님들이 제입장이라면,어떡하시겟어요.. 악플 다받아드립니다.
6시간동안의힘겨운섹스
안녕하세요..24살먹은 동거녀입니다..
가슴이..너무답답하고...어찌해야할지..감이안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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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7개월째 동거를하구있습니다..
아는직장동료가 소개시켜준
저보다 두어살많은 26살 건장하고,샤프하게잘생긴사람이었습니다
제가 167에 47키로 마른편이라
건장한남자를 좋아하는편이였기에
겉모습에 홍가버린거죠..
같이술도마시고 이야기도해보니.
저랑 너무잘맞아,4개월간 연애를했습니다
잠자리를 두번했구요,
저를 너무아껴주고,챙겨주고,
제부모님들 생일까지 챙겨주어서
너무 믿음직하고 결혼하고싶단 생각까지했습니다.
제가연애경험이부족한지라,,,
어느날 같이술을마시는데,
"나 너진짜 사랑하는거같다 결혼하고싶어진여잔 니가첨이야"
하기에 전 ,,,기쁨반,,,당황반,,,했습니다.
전 투룸에서 혼자살고있었거든요,
그래서 3일간 생각할 여유를달라 했습니다..
알았다고하더군요,
3일간생각한결과,
이 남자 놓치면 평생후회할거같았습니다,
겨우 4개월 연애했지만,
정말,,,전좋았거든요,,
합의하에,같이동거를시작했습니다,
제가 그남자와 저는 퇴근시간이
안맞아 잠자리를 잘 하지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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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1시간반이였구요,
전 그리 잠자리를 좋아하지않는편이라,
좀 힘들었지만 싫은내색안하고
그남자를 받아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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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녹초가되서
회사일이 잡히질않앗습니다
다리가 후들후들했거든요,
어쩌나보니..잠자리를피하려한건
아닌데, 피하는것처럼 그렇게됏습니다
제가 회사일이끝나고 집에들어오면,
휴지통에,휴지가 쌓여있는겁니다,
그래서 좀,,깨면서도 귀엽다고생각했죠
그남자자고잇을땐 깨지않게
조심조심 침대에 누었습니다,
그리고 그남잔 아침에 일나가고,
그런식이였죠,
근데바로어제,제가쉬는날이었거든요,
새벽1시쯤 술이떡이되서들어온겁니다,
그러더니 절 침대로 미는겁니다,
전 그냥 툭하고 밀려서 벽에 머리를 부댓습니다,
핑~하고돌더군요,
왜그래 뭐하는짓이야.
가만히있어 좋은말할때 들어..
이러더니 제옷을 벗기는겁니다,
전 이렇게생각했죠
성관계안한지꽤됐으니까,
이남자가 발정이났구나,
하고 받아드리는데,
너무 과격하게 절다루는겁니다,
전 정말그런건싫거든요,
살살하라고 어깨를 마구때렷습니다
그남자 미동도안합니다,
애무도없이, 바로삽입을해
너무아파서 눈물이찔끔나올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남자 가슴을두손으로힘껏
밀었습니다,
밀려나는듯하더니 아예절 깔구뭉게더군요
숨까지 쉬기힘들었습니다.
1시간째지나자 전 녹초가되서,
움직일힘조차없었습니다,
온갖체위를 다해더군요
전 힘도없어서, 그대로 당하기만했구요
그만하라고말했지만
들은척도안했습니다
3시간째지나자 전 울음이나오더군요,
그때만은 사랑받는기분이아닌,
제가 꼭 몸파는여자가 된기분이였습니다,
울어도 본척만척하고, 그남잔계속그렇게
절 무너뜨려갔습니다..
얼얼해서 뭔가 들어왓다 나오는느낌말고는
모르겟더군요,
6시간후 전 움직일힘도없어
그자세그대로, 정신을잃어잠이들었습니다
일어나보니,다리를 움직일수없더군요,
힘겹게 정말힘겹게일어나
화장실을가서
소변을보는데, 혈흔이보이는겁니다,
어제 그생각에 너무화가나고,
묘한기분에사로잡혀, 울음을터뜨렸습니다,
그리고 회사엔 하루쉰다고 전화를하고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지하철 탈거, 택시타고갔습니다,
산부인과원장님꼐 제 그곳을보여주었습니다,
헛기침을하시더니, 절 2차술집여자취급하는거 같았습니다
정말 기분 드러웠습니다.
그리곤 연고를 발라주더군요,
걷는데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평생 성관계하고싶지않다는생각까지햇죠
그리고 집에들어가지않았습니다
친구네서 출퇴근 일주일째입니다,
하루에 문자,화 50통 그사람에게
전화가오는데
너무괘씸하고 환상이깨버려서
그사람에 관한건,다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습니다
어떻게생각하세요,
님들이 제입장이라면,어떡하시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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