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제가 왜이렇게 사나 한숨만 나옵니다.. 바보같이 똑바로 말못하고 사는 저랑 제 신랑이 참 한심스럽기까지합니다.. 우리시댁은 우리신랑 작은형(굳이말하자면 작은아주버님)위주로 돌아갑니다.. 장사를 하는데 우리시엄니는 온갖 빚이란 빚은 다 내가지고 그 작은형 뒷바라지 다해주면서 원금은 커녕 이자도 못받고있으면서 암소리도 못하고..암튼 답답합니다.. 그것까지야 자기 아들 빚내주니까 제가 할말은 없지만 문제는 울신랑이 다 책임을 지니 정말 짜증납니다.. 자기 둘째아들은 이리 빚내주고 저리빚내주고 하면서 우리신랑은 무슨 종도 아니고 중학교때부터 장사일 돕는다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장사해서 결혼한지금까지도 시엄니 생활비대 주고있습니다..생활비는 커녕 저한테는 정말 최소한의 생활비를 갖다주고 시엄니한테 거의 다주는편 니다..그리고 가게도 하고있으면 그 둘째형이라는 사람은 지맘대러 공사했다가 장사했다가 완전 니맘 대러입니다..우리가 맡아서 하고있는거 지가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재수없습니다..지마누라도 정말 개념없는x입니다..욕을 안할려고해도 안할수가없습니다.. 우리신랑은 주위에서 착하다는 소리많이듣습니다.. 울시엄니도 아유 우리 누구는 착해서 탈이다 어쩌구 저쩌구 씨잘때기엄는소리도 잘합니다.. 울신랑아니면 먹고살기 갑갑하니까 그렇겠죠.. 울신랑은 착한게 아니고 멍청한것같습니다.. 정말 오늘 비도 오는데 우울합니다.. 두 아들들이 해맑게 웃으면 노는걸 보니 더 눈물이 날것같습니다..ㅠㅠ
정말 짜증나는 시댁
바보같이 똑바로 말못하고 사는 저랑 제 신랑이 참 한심스럽기까지합니다..
우리시댁은 우리신랑 작은형(굳이말하자면 작은아주버님)위주로 돌아갑니다..
장사를 하는데 우리시엄니는 온갖 빚이란 빚은 다 내가지고 그 작은형 뒷바라지 다해주면서 원금은
커녕 이자도 못받고있으면서 암소리도 못하고..암튼 답답합니다..
그것까지야 자기 아들 빚내주니까 제가 할말은 없지만 문제는 울신랑이 다 책임을 지니
정말 짜증납니다..
자기 둘째아들은 이리 빚내주고 저리빚내주고 하면서 우리신랑은 무슨 종도 아니고
중학교때부터 장사일 돕는다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장사해서 결혼한지금까지도 시엄니 생활비대
주고있습니다..생활비는 커녕 저한테는 정말 최소한의 생활비를 갖다주고 시엄니한테 거의 다주는편
니다..그리고 가게도 하고있으면 그 둘째형이라는 사람은 지맘대러 공사했다가 장사했다가 완전 니맘
대러입니다..우리가 맡아서 하고있는거 지가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재수없습니다..지마누라도 정말 개념없는x입니다..욕을 안할려고해도 안할수가없습니다..
우리신랑은 주위에서 착하다는 소리많이듣습니다..
울시엄니도 아유 우리 누구는 착해서 탈이다 어쩌구 저쩌구 씨잘때기엄는소리도 잘합니다..
울신랑아니면 먹고살기 갑갑하니까 그렇겠죠..
울신랑은 착한게 아니고 멍청한것같습니다..
정말 오늘 비도 오는데 우울합니다..
두 아들들이 해맑게 웃으면 노는걸 보니 더 눈물이 날것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