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아직 제 나이가 결혼할 나이는 아닌지라 결혼 얘기는 오가지 않았다만 뭐 오빠 형수님이 오빠 어머니께 엄마엄마 하는거 보니 못된 시어머니 같지는 않은데... (저 가족모임에 갔을때도 정말 정중하게 대해주시더라고요. 챙겨주시고...) 오빠도 여자가~이러는 성격은 아닌지라... 항상 깨끗이 씻어서 몸에서는 비누향기 풍기고 저에게 욕이나 푝력은 머녕 큰소리 한번 안내고 거친 말 한마디 안하고 같이 여행 가면(커플기리 여행간 적이 있어요.) 알아서 먼저 일어나서 밥해놓고 그릇 씻고...반찬 하고..;. 김치도 담글줄 안다네요;; 명절때는 입에서 음식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전부치고...ㅡㅡ; 같이 고기 먹으러가면 알아서 다 구워주고 잘라주고 먹여주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뭐 결혼 뒤에는 어떻개 변할지는 몰라도 일단 결혼할때 까지 지금 남자친구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거 (이 오빠 놓치면 나쁜놈 만날까봐 무서워요...ㅠㅠ톡에 왜이렇게 나쁜 시바라마들이 많은지...ㅠㅠ) 정말 못되게 구는 "시"자 붙은 사람들에겐 절대로 착한며느리가 되지 않겠다는거!! 내 몫은 악착같이 챙기겠다는거... 솔직히 여기 와서 글 볼때...결혼하기 참 무서워지네요...ㅡㅡ
24세 미혼녀...여기 올때마다 느낀 것...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아직 제 나이가 결혼할 나이는 아닌지라 결혼 얘기는 오가지 않았다만
뭐 오빠 형수님이 오빠 어머니께 엄마엄마 하는거 보니 못된 시어머니 같지는 않은데...
(저 가족모임에 갔을때도 정말 정중하게 대해주시더라고요. 챙겨주시고...)
오빠도 여자가~이러는 성격은 아닌지라...
항상 깨끗이 씻어서 몸에서는 비누향기 풍기고
저에게 욕이나 푝력은 머녕 큰소리 한번 안내고 거친 말 한마디 안하고
같이 여행 가면(커플기리 여행간 적이 있어요.)
알아서 먼저 일어나서 밥해놓고 그릇 씻고...반찬 하고..;.
김치도 담글줄 안다네요;; 명절때는 입에서 음식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전부치고...ㅡㅡ;
같이 고기 먹으러가면 알아서 다 구워주고 잘라주고 먹여주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뭐 결혼 뒤에는 어떻개 변할지는 몰라도
일단 결혼할때 까지 지금 남자친구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거
(이 오빠 놓치면 나쁜놈 만날까봐 무서워요...ㅠㅠ톡에 왜이렇게 나쁜 시바라마들이 많은지...ㅠㅠ)
정말 못되게 구는 "시"자 붙은 사람들에겐 절대로 착한며느리가 되지 않겠다는거!!
내 몫은 악착같이 챙기겠다는거...
솔직히 여기 와서 글 볼때...결혼하기 참 무서워지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