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멋 !! 제 게시물이 없어진거 같아서 다시 올려요...ㅜㅡ 여러분~! 욕 좀 자제하구 살아요 ^^;; 아참! 그리구 우리 나라 영화들... 하나같이 욕이너무 많아요 ㅜ 아이들이 보구 따라 할 수두 있다구요~ 욕하는 것은 전혀 멋져 보이지 않거든요... 대한민국 아줌마들은 강했다...!! 그러나 개념을 잃어버리는 지하철 안.... 여느때와 다름없이 전 양쪽 귓구멍에 이어폰을 꽂고 신나게 혼자만의 세계로 들어섰다죠... 노래도 상큼하고 기분도 up되서 나름 발랄한 (??) 모습으로 지하철로 들어서는 순간...!! 내 귀를 마비시키는 쩌렁쩌렁한 음률을 순식간에 파괴시켜버리는 그 괴음.... "그 x끼 그거 죳x게 재섭다. 완전 빙x x끼&&^./$%#6....." 깜짝 놀랐숩니다 ;; 다름아닌 여자의 목소리였다는거.... 흣;; 사실은 나한테 하는 말인줄 알았다죠....=.= ;; 소심 소심... ;; 그렇게 소심한척 (?) 주섬주섬 자리를 찾아 겨우 앉아가게 되었습니다... 자꾸 욕을 해대니까 신경이 쓰여서 누구인지 슬쩍 보게되었는데... 10대 후반~20대 초반 쯤으로 보이는 이쁜 여자분이 시더군요 ~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눈은 땡그랗게 해서 아무렇지 않은듯 폰에 대구 욕을 해대는데...;; 듣기 거북한건 사실이였습니다 ㅡㅡ;; 제가 mp볼륨을 좀 크게해서 듣는 편인데 다 들렸을법한 목소리였으면 정적이 흐르는 지하철 안에서는 오죽했겠습니까.; 몇몇 노인분들은 혀를차고 계시고... 어떤분은 지긋이 눈을 감으시며 감상(;;하시는듯...;;) 그렇게 5분쯤 지나니....(누구 욕을 하는지 도통 전화끊을 생각조차 하지않구 욕이 끊이질 않더군요;) 한 할머니께서 도저히 듣고 계실수만은 없으셨던지... "학생 어디 공중장소에서 그렇게 무식하게 욕질이야 !! 계집애가... 어른들이 그렇게 가르치던?!!" 하면서 고함을 지르셨드랬죠 ;; mp들으며 묵은 피로를 벗겨내고 있던 저로써는 지하철에 테러라도 난 줄 알았습니다 ;; 전화하던 여자분 바로 달려들더군요;; " (전화로 : 아...진짜.. 야! 잠깐만) 할머니가 뭔데 전화하는 사람한테 성질내요?! 내가 무슨 욕을 하든 말든... 할망구가 주책이야 왜 괜히 관섭하고 난리야 ㅆㅂ...." ;;;; 그때부터 지하철 분위기 심각하게 살벌해졌다죠 ;;; 몇몇 아저씨들 요즘애들 못되먹었다느니... 부모들 교육이 잘못됬다느니... 이렇게 그 여자분한테 욕을 해대는데도 전혀 신경쓰지않고 전화에만 몰두하더군요 ;; 그래도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지 않으려 노력하며 짧지만 굵은 인생 나름 맘에들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던 저로써도... 그 골빈 애 진정 싸가지 없게 보였습니다... 그 길고 험악했던 전화를 끊더니 내릴때가 됬는지 가방을 챙기더군요 .. 순간 그 땡그란 눈이 부담될만큼 처량한 제 눈과 마주쳤습니다 =.= ;; 저 그래도 짝은 눈이지만 있는힘껏 째려봐줬습니다... (흥..!) 한대 칠거같더군요 어멋;; 순간 당황한 저로써는... 그래도 꿀리지 않으려고 그냥 무작정 폰을 손에 집어 들었습니다 ㅡㅡ;; 그러고는 아무렇지 않은듯 친구랑 전화하는것처럼 리얼한 연기를 ;; 다음역에 다와가자 그냥 재빨리 제가 할수있는 마지막 멘트를 날렸죠... "지금 지하철 타고가고있는데 어떤 무뇌충이 발악을 하드라... 완전 추해보였어... !! " 그여자 내릴때가 되자 다 들리게 한방 날려줬습니다... 훗...;; 싸움에 약한 저로써 모르는 사람이랑 맞딱드려서 지지고볶고 할수없었던지라 ;; =.=;; 그 튀어나오려는듯한 큰눈에 저의 흐릿한 짝은눈을 부담되게 들이대고 있을 생각은 더더욱 없었구요 ㅡㅡ;; 그래두 추해보였던건 사실이거든여.....=,=...... 벌레씹은 표정으로 날 흘겨보더니 그냥 내리더군요.... 어르신들 모두 한마디씩 하셨습니다... 완전 공감하며 어느새 제 mp는 꺼져있고 그분들 말씀에 귀기울였다죠..ㅋ 아참 글구 꼭...!! 이런친구 있어여... 왠지 남자 옆에 가거나 어떤 잘생긴 남자가 주위에 왔을때.... 철이 덜 들어서 그런건지;; 터프해보이고 싶어서 관심끌려고 그러는건지;; 꼭 둘이서 잘 대화하다가 남자만 옆에오면 욕을 섞어가면서 말하거든요 ㅡㅡ;; 일부러 그걸 눈치채고 왜 갑자기 잘 얘기했으면서 욕을하고 그러냐구 ;; 넌 그나이먹구 민망하지도 않냐고 ;; 치.......그래두 해대대요 ㅡㅡ;; 사실 저두 열받으면 정말 할말 안할말 안 가리구 하구 그랬습니다... 그치만 이제 그건 아니더라구요 정말....! 어느덧 얼굴이쁜 여자가 욕하구 그러면 터프하고 화끈한게 되고.... 그 반대면 싸가지 없는게 되버리는 현실에 맞딱드려보니...ㅡㅡ;; 그래요 비속어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감정표현 이겠죠... 본인두 얼마나 답답하면 그러겠습니까~ 그치만... 공공장소에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만 ;; 남녀구분없이 모두 가요... 사실 남자분들 욕하시는것두 만만치 않거든요..! 대부분의 사람들 인식이... 여자가 욕하면 좀 노는것같아 보이구 덜 배워 보이는데 ~ 남자들이 욕하면 왜 당연한것처럼 받아들이는겁니까... !! 기분나쁜건 마찬가지잖아요.... 그렇게 대놓구 하구싶으시면 적당한 톤으로 하시든지...~ 댁들 안방에서 하라구요 !! 그리구 지하철에서 타잔놀이 하는 꼬맹이들 !! 아줌마들 !! 수다 그만 떠시고 아이들 자리에좀 앉혀주세요... 입좀 잠궈주시구요.... 정말 이젠 당신네 애들한테 치여서 가기두 지쳤다구요......ㅜ http://blog.naver.com/s841007/100006947596 때로 공공장소에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혼자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침묵하는 많은 사람들은 속으로 화가 납니다.큰 소리를 지르지 맙시다. 상대방이 놀랍니다.- 조명연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 - 태풍 온다는데 모두들 건강 조심 하시구 알찬 주말 보내세요..^^ - 이상 ~! 참 괜찮은 소녀가 되고픈 Sub Rosa(장미아래) 였습니다~! ^^* http://www.cyworld.com/dlsj3030 _
지하철에서 욕하는 이~뿐 !! 욕쟁이 너무해 !!!!
어머멋 !! 제 게시물이 없어진거 같아서 다시 올려요...ㅜㅡ
여러분~! 욕 좀 자제하구 살아요 ^^;;
아참! 그리구 우리 나라 영화들... 하나같이 욕이너무 많아요 ㅜ
아이들이 보구 따라 할 수두 있다구요~ 욕하는 것은 전혀 멋져 보이지 않거든요...
대한민국 아줌마들은 강했다...!! 그러나 개념을 잃어버리는 지하철 안....
여느때와 다름없이 전 양쪽 귓구멍에 이어폰을 꽂고 신나게 혼자만의 세계로 들어섰다죠...
노래도 상큼하고 기분도 up되서 나름 발랄한 (??) 모습으로 지하철로 들어서는 순간...!!
내 귀를 마비시키는 쩌렁쩌렁한 음률을 순식간에 파괴시켜버리는 그 괴음....
"그 x끼 그거 죳x게 재섭다.
완전 빙x x끼&&^./$%#6....."
깜짝 놀랐숩니다 ;;
다름아닌 여자의 목소리였다는거....
흣;; 사실은 나한테 하는 말인줄 알았다죠....=.= ;; 소심 소심... ;;
그렇게 소심한척 (?) 주섬주섬 자리를 찾아 겨우 앉아가게 되었습니다...
자꾸 욕을 해대니까 신경이 쓰여서 누구인지 슬쩍 보게되었는데...
10대 후반~20대 초반 쯤으로 보이는 이쁜 여자분이 시더군요 ~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눈은 땡그랗게 해서 아무렇지 않은듯 폰에 대구 욕을 해대는데...;;
듣기 거북한건 사실이였습니다 ㅡㅡ;;
제가 mp볼륨을 좀 크게해서 듣는 편인데 다 들렸을법한 목소리였으면
정적이 흐르는 지하철 안에서는 오죽했겠습니까.;
몇몇 노인분들은 혀를차고 계시고... 어떤분은 지긋이 눈을 감으시며 감상(;;하시는듯...;;)
그렇게 5분쯤 지나니....(누구 욕을 하는지 도통 전화끊을 생각조차 하지않구 욕이 끊이질 않더군요;)
한 할머니께서 도저히 듣고 계실수만은 없으셨던지...
"학생 어디 공중장소에서 그렇게 무식하게 욕질이야 !! 계집애가... 어른들이 그렇게 가르치던?!!"
하면서 고함을 지르셨드랬죠 ;;
mp들으며 묵은 피로를 벗겨내고 있던 저로써는 지하철에 테러라도 난 줄 알았습니다 ;;
전화하던 여자분 바로 달려들더군요;;
" (전화로 : 아...진짜.. 야! 잠깐만) 할머니가 뭔데 전화하는 사람한테 성질내요?!
내가 무슨 욕을 하든 말든... 할망구가 주책이야 왜 괜히 관섭하고 난리야 ㅆㅂ...." ;;;;
그때부터 지하철 분위기 심각하게 살벌해졌다죠 ;;;
몇몇 아저씨들 요즘애들 못되먹었다느니... 부모들 교육이 잘못됬다느니...
이렇게 그 여자분한테 욕을 해대는데도 전혀 신경쓰지않고 전화에만 몰두하더군요 ;;
그래도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지 않으려 노력하며 짧지만 굵은 인생 나름 맘에들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던 저로써도... 그 골빈 애 진정 싸가지 없게 보였습니다...
그 길고 험악했던 전화를 끊더니 내릴때가 됬는지 가방을 챙기더군요 ..
순간 그 땡그란 눈이 부담될만큼 처량한 제 눈과 마주쳤습니다 =.= ;;
저 그래도 짝은 눈이지만 있는힘껏 째려봐줬습니다...
(흥..!)
한대 칠거같더군요
어멋;; 순간 당황한 저로써는... 그래도 꿀리지 않으려고 그냥 무작정 폰을 손에 집어 들었습니다 ㅡㅡ;;
그러고는 아무렇지 않은듯 친구랑 전화하는것처럼 리얼한 연기를 ;;
다음역에 다와가자 그냥 재빨리 제가 할수있는 마지막 멘트를 날렸죠...
"지금 지하철 타고가고있는데 어떤 무뇌충이 발악을 하드라... 완전 추해보였어... !! "
그여자 내릴때가 되자 다 들리게 한방 날려줬습니다...
훗...;; 싸움에 약한 저로써 모르는 사람이랑 맞딱드려서 지지고볶고 할수없었던지라 ;; =.=;;
그 튀어나오려는듯한 큰눈에
저의 흐릿한 짝은눈을 부담되게 들이대고 있을 생각은 더더욱 없었구요 ㅡㅡ;;
그래두 추해보였던건 사실이거든여.....=,=......
벌레씹은 표정으로 날 흘겨보더니 그냥 내리더군요....
어르신들 모두 한마디씩 하셨습니다...
완전 공감하며 어느새 제 mp는 꺼져있고 그분들 말씀에 귀기울였다죠..ㅋ
아참 글구 꼭...!! 이런친구 있어여...
왠지 남자 옆에 가거나 어떤 잘생긴 남자가 주위에 왔을때....
철이 덜 들어서 그런건지;; 터프해보이고 싶어서 관심끌려고 그러는건지;;
꼭 둘이서 잘 대화하다가 남자만 옆에오면 욕을 섞어가면서 말하거든요 ㅡㅡ;;
일부러 그걸 눈치채고 왜 갑자기 잘 얘기했으면서 욕을하고 그러냐구 ;;
넌 그나이먹구 민망하지도 않냐고 ;;
치.......그래두 해대대요 ㅡㅡ;;
사실 저두 열받으면 정말 할말 안할말 안 가리구 하구 그랬습니다...
그치만 이제 그건 아니더라구요 정말....!
어느덧 얼굴이쁜 여자가 욕하구 그러면 터프하고 화끈한게 되고....
그 반대면 싸가지 없는게 되버리는 현실에 맞딱드려보니...ㅡㅡ;;
그래요 비속어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감정표현 이겠죠... 본인두 얼마나 답답하면 그러겠습니까~
그치만... 공공장소에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만 ;;
남녀구분없이 모두 가요... 사실 남자분들 욕하시는것두 만만치 않거든요..!
대부분의 사람들 인식이... 여자가 욕하면 좀 노는것같아 보이구 덜 배워 보이는데 ~
남자들이 욕하면 왜 당연한것처럼 받아들이는겁니까... !!
기분나쁜건 마찬가지잖아요.... 그렇게 대놓구 하구싶으시면 적당한 톤으로 하시든지...~
댁들 안방에서 하라구요 !!
그리구 지하철에서 타잔놀이 하는 꼬맹이들 !!
아줌마들 !! 수다 그만 떠시고 아이들 자리에좀 앉혀주세요... 입좀 잠궈주시구요....
정말 이젠 당신네 애들한테 치여서 가기두 지쳤다구요......ㅜ
때로 공공장소에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혼자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침묵하는 많은 사람들은 속으로 화가 납니다.
큰 소리를 지르지 맙시다. 상대방이 놀랍니다.
- 조명연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 -
태풍 온다는데 모두들 건강 조심 하시구
알찬 주말 보내세요..^^
- 이상 ~! 참 괜찮은 소녀가 되고픈 Sub Rosa(장미아래)
였습니다~! ^^* http://www.cyworld.com/dlsj3030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