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면 조금멀고 택시를 타면 가까운 곳이있습니다. 나는 어제오후 비가 주룩주룩내려 왠만하면 걸어가는 그곳을 비도내리고 걸어가면 조금먼곳이여서 택시를 잡으려 했죠. 비가와서그런지 택시승객이 많아 택시를 잡기가 좀 쉬운편은 아니였죠~ 그런데 요즘택시기사는 사람을 태우기전에 (어디가세요?)라고 물어보고 태워주는 택시기사들이 많습니다~뭐 이제껏 격어본중 20~30퍼센트가 그런거같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이상하게도 빈택시를 잡으면 어디가냐고 하나같이 다들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OOO갑니다.......(택시기사 : 아무말없이 창문닫고 그냥 가버린다) "승차거부" 그렇게 5번을 승차거부당했습니다~아니~정말 욕이 절로나오더군요~승차거부하면 불법이잖아요~? 바빠죽겠는데~걸어갔으면 15정도되는 거리~택시를 잡기위해 승차거부까지 당하면서 40분이라는 시간을 소비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승질나서 죽는줄알았습니다. 6번쯤 빈택시를 잡았는데 물어보지 않고 정차하더라구요~그래서 타고는 OOO가주세요~~~'''택시기사 : 예?........아!!!네!!!!!중얼중얼~ 참내~ ...ㅡ,.ㅡ;이러는 겁니다...그때부터 기분이 영~~~그런데 더구나 30대초반으로 보이는 화장을 좀 진하게하고 살짝 섹시하게 생긴 아줌마 기사더군요~그런데 어디어디 가달라고 하니깐 인상을 엄청찌푸리더니 중얼중얼하더라구요~ 가던중 또 길은 왜이렇게 막히는지~ 차들이 이리끼어 들고 저리끼어들고~그때마다 아줌마가 하는말~...시X~저새끼 뭐야???에이~시X~~뭔욕을 그렇게 하는지 꼭 저들으라고 하는것같았습니다~ 아니 확실한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아실테지만 우리나라에서 교통법을 제일 안지키는 운전자가 바로 택시기사라는걸~신호는 완전무시하고 과속에 교통법이란 모르는사람들이죠~그런데 자기들부터가 안지키면서 다른운전자들만 탓하고 욕하고 아주 지랄 발광을 합니다. 그런데 아줌마들은 왠만하면 친절한편인데 이 젊은아줌마는 완전 욕쟁이에 성질은 왜이렇게 거지같은지~한대 때려주고 싶을정도로 욕을하고 짜증내고~ 솔직히 손님이 택시를잡아서 1미터라도 가달라고하면 가야하는게 택시기사들의 의무입니다~ 이런거 안지키려면 뭐하러 이런직업을 하는지 모르겠군요~차라리 구걸이나하면서 살지~에혀~~~ 아무튼~~~거의다가서 돈계산하는데 요즘기본요금이 1,800원입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200원은 안받고 내리는데 성질나서 2천원주고 200원 줄때까지 안내렸죠~ 그랬더니 나보고~~~~ 아줌마 : 아저씨~200원까지 받으시게요???이러는겁니다~참내~~~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랬죠..아줌마 200원은 돈아닙니까? 아줌마같은 사람들은 2천 1백원 나오면 백원까지 다받지않습니까???여러분~솔직히 내말이 틀립니까??? 그랬더니 아줌마가 하는말~~에이~드러워서 이짓도 못해먹겠네~~~~이러는거있죠.. 그래서 전 또한말했죠~더러우면 이짓 때려치우시죠~~~그리고 손님태우고 그렇게 욕하고 성질내고 아줌마 정말 기사로서 빵점이고 매너 엄청없으시네요~당장 때려치우시죠~~~ 통괘하게 한마디했죠~ 그리고 내려서 문까지 쾅하면서 내렸습니다~ 그랫더니 자기성질을 못이겨서 그런지 한참을 가지않고 정차한상태로 있다가 출발하더군요~ 솔직히 요즘 택시기사들 너무 매너없고 손님태우고 정말 욕이란 욕은 다하고~정말 택시기사들 맘에안듭니다~ 매너좋은 기사님들도 많이 보긴봤지만 대다수가 그렇지 못하더군요~솔직히 하루종일 운전하니 피곤도 할테지요~그렇지만 손님한테는 그러면 안돼지 않나요???그래서 택시회사랑 차번호 외워뒀거든요~ 나도 분한건 못참아서~ 시청에 이미 글도 올렸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아예 싹을 잘라버려야죠~솔직히 심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가기들이 자초한것이니 당해봐야 다른데를 가서도 그런 XX같은 행동을 안하죠~ 대한민국의 택시기사님들~하루종일 운행하느라 수고가 많으신줄은 알지만 그래도 손님한테만큼은 승차거부없이 욕하지말고 매너좀 지켜주셨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모두가 기분나쁘게 택시를 타는날이 없기를 바라며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섹시하게생긴 젊은아줌마는 택시기사~
걸어가면 조금멀고 택시를 타면 가까운 곳이있습니다.
나는 어제오후 비가 주룩주룩내려 왠만하면 걸어가는 그곳을 비도내리고 걸어가면 조금먼곳이여서
택시를 잡으려 했죠. 비가와서그런지 택시승객이 많아 택시를 잡기가 좀 쉬운편은 아니였죠~
그런데 요즘택시기사는 사람을 태우기전에 (어디가세요?)라고 물어보고 태워주는 택시기사들이
많습니다~뭐 이제껏 격어본중 20~30퍼센트가 그런거같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이상하게도 빈택시를 잡으면 어디가냐고 하나같이 다들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OOO갑니다.......(택시기사 : 아무말없이 창문닫고 그냥 가버린다) "승차거부" 그렇게 5번을
승차거부당했습니다~아니~정말 욕이 절로나오더군요~승차거부하면 불법이잖아요~?
바빠죽겠는데~걸어갔으면 15정도되는 거리~택시를 잡기위해 승차거부까지 당하면서 40분이라는
시간을 소비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승질나서 죽는줄알았습니다. 6번쯤 빈택시를 잡았는데 물어보지
않고 정차하더라구요~그래서 타고는 OOO가주세요~~~'''택시기사 : 예?........아!!!네!!!!!중얼중얼~
참내~ ...ㅡ,.ㅡ;이러는 겁니다...그때부터 기분이 영~~~그런데 더구나 30대초반으로 보이는
화장을 좀 진하게하고 살짝 섹시하게 생긴 아줌마 기사더군요~그런데 어디어디 가달라고 하니깐
인상을 엄청찌푸리더니 중얼중얼하더라구요~ 가던중 또 길은 왜이렇게 막히는지~ 차들이 이리끼어
들고 저리끼어들고~그때마다 아줌마가 하는말~...시X~저새끼 뭐야???에이~시X~~뭔욕을 그렇게
하는지 꼭 저들으라고 하는것같았습니다~ 아니 확실한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아실테지만
우리나라에서 교통법을 제일 안지키는 운전자가 바로 택시기사라는걸~신호는 완전무시하고 과속에
교통법이란 모르는사람들이죠~그런데 자기들부터가 안지키면서 다른운전자들만 탓하고 욕하고
아주 지랄 발광을 합니다. 그런데 아줌마들은 왠만하면 친절한편인데 이 젊은아줌마는 완전
욕쟁이에 성질은 왜이렇게 거지같은지~한대 때려주고 싶을정도로 욕을하고 짜증내고~ 솔직히
손님이 택시를잡아서 1미터라도 가달라고하면 가야하는게 택시기사들의 의무입니다~
이런거 안지키려면 뭐하러 이런직업을 하는지 모르겠군요~차라리 구걸이나하면서 살지~에혀~~~
아무튼~~~거의다가서 돈계산하는데 요즘기본요금이 1,800원입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200원은
안받고 내리는데 성질나서 2천원주고 200원 줄때까지 안내렸죠~ 그랬더니 나보고~~~~
아줌마 : 아저씨~200원까지 받으시게요???이러는겁니다~참내~~~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랬죠..아줌마 200원은 돈아닙니까? 아줌마같은 사람들은
2천 1백원 나오면 백원까지 다받지않습니까???여러분~솔직히 내말이 틀립니까???
그랬더니 아줌마가 하는말~~에이~드러워서 이짓도 못해먹겠네~~~~이러는거있죠..
그래서 전 또한말했죠~더러우면 이짓 때려치우시죠~~~그리고 손님태우고 그렇게 욕하고
성질내고 아줌마 정말 기사로서 빵점이고 매너 엄청없으시네요~당장 때려치우시죠~~~
통괘하게 한마디했죠~ 그리고 내려서 문까지 쾅하면서 내렸습니다~ 그랫더니 자기성질을 못이겨서
그런지 한참을 가지않고 정차한상태로 있다가 출발하더군요~ 솔직히 요즘 택시기사들 너무 매너없고
손님태우고 정말 욕이란 욕은 다하고~정말 택시기사들 맘에안듭니다~ 매너좋은 기사님들도 많이
보긴봤지만 대다수가 그렇지 못하더군요~솔직히 하루종일 운전하니 피곤도 할테지요~그렇지만
손님한테는 그러면 안돼지 않나요???그래서 택시회사랑 차번호 외워뒀거든요~ 나도 분한건
못참아서~ 시청에 이미 글도 올렸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아예 싹을 잘라버려야죠~솔직히 심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가기들이 자초한것이니 당해봐야 다른데를 가서도 그런 XX같은 행동을 안하죠~
대한민국의 택시기사님들~하루종일 운행하느라 수고가 많으신줄은 알지만 그래도 손님한테만큼은
승차거부없이 욕하지말고 매너좀 지켜주셨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모두가 기분나쁘게 택시를 타는날이 없기를 바라며 몇자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