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이해바람요~ㅎㅎ> 태풍이 불던 어제 내 어린 유년시절을 만났다,, 기억도 나지않는 그 시절이지만,,, 내 어린시절의 한부분을 생각 해볼수 잇는거란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일이다 난 4학년 가을쯤에 전학을 갔다 전학가고나서 6학년 졸업할때까지 이전학교애들과 연락은 잘했으나,, 그때가 뭐 휴대폰이나 삐삐가 잇던 시절도 아니고,, 차츰 연락이 뜸해졌엇다, 그리고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이 되면서 역시 그때처럼 전학간 학교의 친구들도 연락이 뜸해졋다,, 아주 친한애들빼곤,,ㅎ 한때 알럽스쿨이란 사이트로 동창들도 마니 만나고 하드라,, 나도 친구들 볼까 해서 가입을 햇다,, 가입하면서도 전학오기전학교 싸이트에가서도 가입을 했다,,, 잘기억나지않는 아이들 이름 몇몇을 보면서 더듬 더듬 생각을 햇엇다,,, 그것도 한때고 시들해지고,,, 직장을 다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그런 아주 어린시절의 이야기는 거의 안하게 됐다, 그냥 뭐 일상에 지쳐 살다가 한 까페에 가입을 햇다,, 첨 들어와서 이리저리보다가,,,10년전 친구를 만낫다,,, 그친구 역시 내 20대의 기억의 한조각이었기에 참 반가웠엇다,,눈물이 돌정도로,,크큭,, 지금 거기 가입한지 8개월짼데 참 예기치 못한데서 유년시절을 보았다,, 어제 참으로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많이오고,,,다들 집에 들어가는 날이었는데,, 까페 챗방서 놀다가 급벙개가 잡혓다,, 보긴 봣으나 한번도 얘기도 안해본 친구였는데,,,여러가지 이야기하다보니,,, 내가 전학오기전의 학교에서 3학년때 우리반이더라,, 여러명의 이름을 나열하는데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왈칵 나버렸다,,, 정말 다시는 다른사람에게서 못들을 이름들인줄 알았는데,,, 보고싶다 친구야에서 연예인들 나와서 가끔 친구가 반가워서 울던데,,그런기분,,이해할것 같앗다,, 지금은 완전 망햇지만,,ㅎ 전학가기전까지는 난 울 또래보다 아주 작고 예뻤다.ㅎㅎ 그래서 선생님들이 참 예뻐하셨다,,장난꾸러기엿지만 눈감아주시공,, 심지어 소풍이나 그런거 갈때 날 안고 다니셨엇다,, 그때가 내인생의 봄날이엇나??ㅎㅎ 암튼 그런눈물은 보이기가 그래서 감추느라 쪼금 그랫다는,,ㅎㅎ 내가 인터넷상에서는 사적인 이야기는 잘 안하는데 기분도 좋고 술도 덜깨고,,ㅎㅎ 그래서 끄적끄적 거림,,ㅎㅎ 내 20대의 한조각,,반갑다,,,친구야!!! 내 유년시절의 한조각,,,반갑다,,,친구야!!! ===================================================================== 울 삼공방님들도 구석에 두었던 기억 한번씩 되살려보시길,,, 이럴땐 음악이 필요해,,쭈이양~오래전그날,,,,부탁,,흐흐
기억의 한조각
<반말 이해바람요~ㅎㅎ>
태풍이 불던 어제 내 어린 유년시절을 만났다,,
기억도 나지않는 그 시절이지만,,,
내 어린시절의 한부분을 생각 해볼수 잇는거란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일이다
난 4학년 가을쯤에 전학을 갔다
전학가고나서 6학년 졸업할때까지 이전학교애들과 연락은 잘했으나,,
그때가 뭐 휴대폰이나 삐삐가 잇던 시절도 아니고,,
차츰 연락이 뜸해졌엇다,
그리고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이 되면서 역시 그때처럼 전학간 학교의 친구들도 연락이 뜸해졋다,,
아주 친한애들빼곤,,ㅎ
한때 알럽스쿨이란 사이트로 동창들도 마니 만나고 하드라,,
나도 친구들 볼까 해서 가입을 햇다,,
가입하면서도 전학오기전학교 싸이트에가서도 가입을 했다,,,
잘기억나지않는 아이들 이름 몇몇을 보면서 더듬 더듬 생각을 햇엇다,,,
그것도 한때고 시들해지고,,,
직장을 다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그런 아주 어린시절의 이야기는 거의 안하게 됐다,
그냥 뭐 일상에 지쳐 살다가 한 까페에 가입을 햇다,,
첨 들어와서 이리저리보다가,,,10년전 친구를 만낫다,,,
그친구 역시 내 20대의 기억의 한조각이었기에 참 반가웠엇다,,눈물이 돌정도로,,크큭,,
지금 거기 가입한지 8개월짼데 참 예기치 못한데서 유년시절을 보았다,,
어제 참으로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많이오고,,,다들 집에 들어가는 날이었는데,,
까페 챗방서 놀다가 급벙개가 잡혓다,,
보긴 봣으나 한번도 얘기도 안해본 친구였는데,,,여러가지 이야기하다보니,,,
내가 전학오기전의 학교에서 3학년때 우리반이더라,,
여러명의 이름을 나열하는데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왈칵 나버렸다,,,
정말 다시는 다른사람에게서 못들을 이름들인줄 알았는데,,,
보고싶다 친구야에서 연예인들 나와서 가끔 친구가 반가워서 울던데,,그런기분,,이해할것 같앗다,,
지금은 완전 망햇지만,,ㅎ 전학가기전까지는 난 울 또래보다 아주 작고 예뻤다.ㅎㅎ
그래서 선생님들이 참 예뻐하셨다,,장난꾸러기엿지만 눈감아주시공,,
심지어 소풍이나 그런거 갈때 날 안고 다니셨엇다,,
그때가 내인생의 봄날이엇나??ㅎㅎ
암튼 그런눈물은 보이기가 그래서 감추느라 쪼금 그랫다는,,ㅎㅎ
내가 인터넷상에서는 사적인 이야기는 잘 안하는데 기분도 좋고 술도 덜깨고,,ㅎㅎ
그래서 끄적끄적 거림,,ㅎㅎ
내 20대의 한조각,,반갑다,,,친구야!!!
내 유년시절의 한조각,,,반갑다,,,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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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삼공방님들도 구석에 두었던 기억 한번씩 되살려보시길,,,
이럴땐 음악이 필요해,,쭈이양~오래전그날,,,,부탁,,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