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4개월전쯤에 저에게 무지잘하던 남친이 복학하면서 연락도 뜸하고 마니변해서 힘든 마음 달래볼려고 이곳에 글을 마니올렸었는데요. 지금 벌써 헤어진지 4개월이지났네여.. 복학하고 신경쓸일도 많고 미안하다고 그만만나자는 남친. 잡아두고 싶어 시간을 갖자하고 ,하고 보름만에 완전 잠수타버린 남친을 말로는 잊었다고 하면서 버텨왔습니다. 저에겐 여자문제아니라고 학교땜에 그러하다고 전 그말만 곧이 곧데로 믿어 어여빨리 시간이 지나 졸업할날만을 기다리며살아왔는지도 모르겠네요. 한달전 어느날 싸이 일촌이끊겼더라고요, 충격이었지만 그래도 믿었습니다.(바보같이 무슨희망이 있었는지.) 긍데 어제바로 제칭구랑은 싸이일촌이라서여 그칭구 아뒤로 들가밨더니 떡하니 새로운 여친과 놀이동산다녀온 사진을 올렸더군요. 학교사람이고 연상인누나와. 죽도록사랑한다고 하고.... 정말 자상하고 다정다감했던 아이였는데.. 제게했던말들 행동 그여자에게 다 할꺼생각하니 정말 가슴이답답하네요 시간이 흘러서 이제 괘찮은줄 알았는데 그게아니었나봅니다. 어젯밤에 꿈에나타나서는 저에겐 미안하기만하고 그여잔 좋아죽겠답니다. 이제정말 잊고 정리 해야한다는걸 알기에 정말슬프네요. 우리9개월 만났고. 제 나이25세에 첫사랑이 할수있는 남자였고,결혼 어쩌고 까지했었는데..ㅜ 이렇게 끝이 나니 너무 슬프네요.. 언제쯤이면 깨끗히 잊을수 있을까요? 정말 저아닌 다름사람을 사랑한다 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너무믿었나봅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새롭게 시작할렵니다.. 답답해서 글한번올려보네요. 그동안 이곳에서 많은 분들 사연 보고 나름 힘도 됐어요. 우리모두 힘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솨하네요,
헤어진지4개월.새로운여자가생긴그.그를잊지못하는나.
안녕하세요?
약 4개월전쯤에 저에게 무지잘하던 남친이 복학하면서 연락도 뜸하고 마니변해서
힘든 마음 달래볼려고 이곳에 글을 마니올렸었는데요.
지금 벌써 헤어진지 4개월이지났네여..
복학하고 신경쓸일도 많고 미안하다고 그만만나자는 남친.
잡아두고 싶어 시간을 갖자하고 ,하고 보름만에 완전 잠수타버린 남친을
말로는 잊었다고 하면서 버텨왔습니다.
저에겐 여자문제아니라고 학교땜에 그러하다고 전 그말만 곧이 곧데로 믿어
어여빨리 시간이 지나 졸업할날만을 기다리며살아왔는지도 모르겠네요.
한달전 어느날 싸이 일촌이끊겼더라고요,
충격이었지만 그래도 믿었습니다.(바보같이 무슨희망이 있었는지.)
긍데 어제바로 제칭구랑은 싸이일촌이라서여 그칭구 아뒤로 들가밨더니
떡하니 새로운 여친과 놀이동산다녀온 사진을 올렸더군요.
학교사람이고 연상인누나와.
죽도록사랑한다고 하고....
정말 자상하고 다정다감했던 아이였는데..
제게했던말들 행동 그여자에게 다 할꺼생각하니 정말 가슴이답답하네요
시간이 흘러서 이제 괘찮은줄 알았는데 그게아니었나봅니다.
어젯밤에 꿈에나타나서는 저에겐 미안하기만하고 그여잔 좋아죽겠답니다.
이제정말 잊고 정리 해야한다는걸 알기에 정말슬프네요.
우리9개월 만났고.
제 나이25세에 첫사랑이 할수있는 남자였고,결혼 어쩌고 까지했었는데..ㅜ
이렇게 끝이 나니 너무 슬프네요..
언제쯤이면 깨끗히 잊을수 있을까요?
정말 저아닌 다름사람을 사랑한다 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너무믿었나봅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새롭게 시작할렵니다..
답답해서 글한번올려보네요.
그동안 이곳에서 많은 분들 사연 보고 나름 힘도 됐어요.
우리모두 힘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