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한테 못해줍니다.. 그러면서도 왜 헤어지지 못하는건지 이남자가 나한테 줄건 아무것도 없는데 왜 난 이렇게 미련을 두고 있는건지.... 남친을 만난건 4월 1일~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 일주일만에 사귀게 되고 한달만에 남친이 일이 생겼다며 헤어짐을 고하고... 하루 뒤 바로 연락와서 다시 사귀게 되고 잘 지내다가 제가 다른 남자랑 단둘이 영화봤다는 이유로 헤어짐을 또 고하고 한달의 공백기동안... 다시 연락이와서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근데... 이번엔 정말 못하네요.. 못하는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맘이 상할정도로... 날 왜 사귀나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제 남친이 저한테 못할짓만 하는것 같네요... 나쁘게 모라하는건 아닌데... 사람 신경을 자꾸.... 무시하는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날 쉽게 보는것 같단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매일 가슴아프고 속상하고 눈물만 납니다... 다시 만나서 본 날은 정말 아주 자알 지냈어요..진짜 행복하다라고 느낄 정도로 근데.. 보지 않을때는 정말 연락도 잘 안되는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저도 미친듯이 남친한테 연락하는 스탈이 아니라 오면 오는구나.. 안오면 안오는구나 하는 정도로 하루에 서로 합쳐 3~4번도 안되게 하네요... 몇일전에 남친 싸이에서 여자가 글써놓은거 밑에 남친이 응 자기야~^^라고 달린 리플을 보고 정말 끝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통화하다. .. 아는 후배라는 이유로.. 왜 못믿냐고..... 그렇게 넘어갔는데.. 그럼.. 잘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욜마다 성당가는데... 어제는 전화오더니.. 도서관에서 지가 필요한 책좀 빌려다가 제본좀 해달래네요.. 그게 기분 나쁜건 아닌데... 옆에서 정말 미친듯이 시끄럽게 들리는 여자들의 목소리~~ 너무 시끄러워서 남친이 제 목소리를 듣지 못하더군요 ㅡㅡ^ 그렇게 끊고 오늘 아침 책 빌려놓고.. 전화했더니.. 옆에서 어떤 여자들 목소리가 나네요.. 오늘 학교가는 날도 아니고 성당가는 날도 아닌데... 자꾸만 의심만 가게 하는 제 남친.... 정말...... 날 우습게 보는걸까요?? 맨날 전화오면 모 해달라 모해달라.... 처음 전화하면 안부부터 묻고.. 모했냐라고 물어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맨날 전화해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 나한테 왜 전화하는거며.. 왜 날 이렇게 비참하게 하는걸까요??? 내입에서 정말 헤어지자라는 소리를 나오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싶을 정도로... 아니네요.. 믿고 싶은데... 이사람 의지하고 싶은데 자꾸 짐만 되고.. 가뜩이나 요즘 너무 일도 많고 힘도 든데.. 연애할 시간도 없는데.. 남친이 너무 좋아 다시 만난건데 왜 나한테 이렇게 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힘듭니다.. 죽을만큼 아프네요.. 이 남자 무슨 심보일까요?
정말 못된 남자친구 ................ㅜㅜ
정말 저한테 못해줍니다.. 그러면서도 왜 헤어지지 못하는건지
이남자가 나한테 줄건 아무것도 없는데 왜 난 이렇게 미련을 두고 있는건지....
남친을 만난건 4월 1일~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 일주일만에 사귀게 되고 한달만에 남친이 일이 생겼다며
헤어짐을 고하고... 하루 뒤 바로 연락와서 다시 사귀게 되고 잘 지내다가 제가
다른 남자랑 단둘이 영화봤다는 이유로 헤어짐을 또 고하고
한달의 공백기동안...
다시 연락이와서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근데... 이번엔 정말 못하네요.. 못하는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맘이 상할정도로...
날 왜 사귀나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제 남친이 저한테 못할짓만 하는것 같네요...
나쁘게 모라하는건 아닌데... 사람 신경을 자꾸.... 무시하는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날 쉽게 보는것 같단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매일 가슴아프고 속상하고 눈물만 납니다...
다시 만나서 본 날은 정말 아주 자알 지냈어요..진짜 행복하다라고 느낄 정도로
근데.. 보지 않을때는 정말 연락도 잘 안되는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저도 미친듯이 남친한테 연락하는 스탈이 아니라 오면 오는구나..
안오면 안오는구나 하는 정도로 하루에 서로 합쳐 3~4번도 안되게 하네요...
몇일전에 남친 싸이에서 여자가 글써놓은거 밑에 남친이 응 자기야~^^라고 달린 리플을 보고
정말 끝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통화하다. .. 아는 후배라는 이유로.. 왜 못믿냐고.....
그렇게 넘어갔는데.. 그럼.. 잘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욜마다 성당가는데... 어제는 전화오더니.. 도서관에서 지가 필요한 책좀 빌려다가 제본좀 해달래네요.. 그게 기분 나쁜건 아닌데... 옆에서 정말 미친듯이 시끄럽게 들리는 여자들의 목소리~~
너무 시끄러워서 남친이 제 목소리를 듣지 못하더군요 ㅡㅡ^
그렇게 끊고 오늘 아침 책 빌려놓고.. 전화했더니.. 옆에서 어떤 여자들 목소리가 나네요..
오늘 학교가는 날도 아니고 성당가는 날도 아닌데...
자꾸만 의심만 가게 하는 제 남친.... 정말......
날 우습게 보는걸까요??
맨날 전화오면 모 해달라 모해달라.... 처음 전화하면 안부부터 묻고.. 모했냐라고
물어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맨날 전화해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
나한테 왜 전화하는거며.. 왜 날 이렇게 비참하게 하는걸까요???
내입에서 정말 헤어지자라는 소리를 나오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싶을 정도로... 아니네요..
믿고 싶은데... 이사람 의지하고 싶은데 자꾸 짐만 되고..
가뜩이나 요즘 너무 일도 많고 힘도 든데.. 연애할 시간도 없는데.. 남친이 너무 좋아 다시 만난건데
왜 나한테 이렇게 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힘듭니다.. 죽을만큼 아프네요.. 이 남자 무슨 심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