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오...

고민녀2006.09.18
조회272

동생이 결혼을 한다오... 은근히 나 스스로 이제 압박을 시작했다오.

사람 좀 만나보자...에혀~ 그러고 보니, 장애물을 발견했다오.

글쎄!! 내가 이 나이에 미혼인 연예인을 좋아하는 거 아니겠소.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니미... 

하다못해 팬클럽에 들어서 만나라도 봐서 실체를 봤다면 포기가 될텐데...

저 인간이 포기가 되어야....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올텐데...

왜 하필 그 인간이 미혼인지 모르겠소, 스캔들도 안나고...

현실에 있는 인간이 아니고 별나라 인간인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