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자원봉사를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저녁을 먹은뒤 학교 기숙사에 들어오기 위해 평소 버스를 기다리던 곳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학교에 들어가는 버스가 109번 한대여서 열심히 버스만 눈빠지게 기다리다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먼저 타서 카드를 찍었는데 잔액이 부족하다고 하여 제가 그 틈을 타서 빠르게 카드를 찍고 분명히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듣고는 뒤에 앉았고 제 친구는 다시 카드를 찍고 들어왔습니다. 그때 버스기사분께서 우리 둘 중에 돈을 안내고 탔다고 머라 하시는 겁니다. 저는 당당하게 냈다고 그러니.. 짜증을 내시면서 심하게 내시면서 와서 찍어봐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나가서 찍었더니 저보고 사기를 쳤다는 둥 그 사람 많던 버스 안에서 소리를 지르시는 겁니다. 아저씨께서 하도 머라 하시니까 뒤에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그냥 가자고 하시면서 그냥 그 자리는 일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친구와 자원봉사 얘기도 하고 그냥 다시 기분좋게 앉아서 얘길 하고 있었습니다. 10분도 지나지 않아서.. 차가 신호에 걸리자 차를 세우시고는 저에게 와서는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막 하시는 겁니다.. 저질이라는 둥.. 처음 들어보는 욕이여서 무슨 말인지 조차 기억나지 않지만.. 욕을 하시는 겁니다. 하도 그러시기에 “죄송합니다”라고 했죠!! 버스비 900원 안내고 버스 탈 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외지에 나와서 혼자 학교 다니면서.. 부모님 속상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면서 잘 다니고 있는데 이게 왠 날벼락 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저에게 하지도 않은 욕을 했다고 하시며.. 왜 저에게 욕을 하십니까??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여서 힘들고 피곤하신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여린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이렇게 무안을 주고 창피를 주고.. 평생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신 점 어떻게 감당하실 겁니까?? 분명히 카드 찍고 돈 내고 타고 들어왔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하시더니.. 사람들에게 이렇게 해서 어디 겁나서 대중교통 이용하겠습니까?? 차 번호는 경북 70 자 1342입니다. 포항버스구요~~ 기사분 성함과 사진이 붙어있지 않더군요~~ 이건 불법 아닙니까?? 아니라면 말구요~~ 기분좋게 밥 먹고는 체해서 토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치욕 주신 건 어떻게 하실 겁니까?? 티 머니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15초가 지나면 다시 찍게 나와있더군요~~ (사이트 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차 타고 15초가 지난 뒤 찍으니 당연히 제가 안 찍은 걸로 나오죠~~ 정말 억울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이 치욕~~ 어떻게 보상하실 겁니까??
이런 수모가~~평생 잊지못할 치욕~~
친구와 자원봉사를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저녁을 먹은뒤 학교 기숙사에 들어오기 위해 평소 버스를 기다리던 곳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학교에 들어가는 버스가 109번 한대여서 열심히 버스만 눈빠지게 기다리다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먼저 타서 카드를 찍었는데 잔액이 부족하다고 하여 제가 그 틈을 타서 빠르게 카드를 찍고 분명히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듣고는 뒤에 앉았고 제 친구는 다시 카드를 찍고 들어왔습니다.
그때 버스기사분께서 우리 둘 중에 돈을 안내고 탔다고 머라 하시는 겁니다.
저는 당당하게 냈다고 그러니.. 짜증을 내시면서 심하게 내시면서 와서 찍어봐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나가서 찍었더니 저보고 사기를 쳤다는 둥 그 사람 많던 버스 안에서 소리를 지르시는 겁니다.
아저씨께서 하도 머라 하시니까 뒤에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그냥 가자고 하시면서 그냥 그 자리는 일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친구와 자원봉사 얘기도 하고 그냥 다시 기분좋게 앉아서 얘길 하고 있었습니다.
10분도 지나지 않아서.. 차가 신호에 걸리자 차를 세우시고는 저에게 와서는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막 하시는 겁니다..
저질이라는 둥.. 처음 들어보는 욕이여서 무슨 말인지 조차 기억나지 않지만..
욕을 하시는 겁니다. 하도 그러시기에 “죄송합니다”라고 했죠!!
버스비 900원 안내고 버스 탈 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외지에 나와서 혼자 학교 다니면서.. 부모님 속상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면서 잘 다니고 있는데 이게 왠 날벼락 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저에게 하지도 않은 욕을 했다고 하시며.. 왜 저에게 욕을 하십니까??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여서 힘들고 피곤하신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여린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이렇게 무안을 주고 창피를 주고..
평생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신 점 어떻게 감당하실 겁니까??
분명히 카드 찍고 돈 내고 타고 들어왔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하시더니.. 사람들에게 이렇게 해서 어디 겁나서 대중교통 이용하겠습니까??
차 번호는 경북 70 자 1342입니다. 포항버스구요~~
기사분 성함과 사진이 붙어있지 않더군요~~ 이건 불법 아닙니까?? 아니라면 말구요~~
기분좋게 밥 먹고는 체해서 토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치욕 주신 건 어떻게 하실 겁니까??
티 머니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15초가 지나면 다시 찍게 나와있더군요~~
(사이트 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차 타고 15초가 지난 뒤 찍으니 당연히 제가 안 찍은 걸로 나오죠~~
정말 억울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이 치욕~~ 어떻게 보상하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