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하게 방금 겪은 일을 적네요.. (이런 뉴스같은....ㅋㅋ) 버스를 타고오는데 버스 안에서 앞자리에 기사 바로뒤 여고생3명(한명앉고 두명 서있고) 그옆(승차구앞)에 나이를 드신 아저씨(한 50대중후반) 가 있었어요.. 여고생이 막 떠뜨니까 아저씨 왈 " 기사뒤에서 왜그렇게 떠들어? 기사분 뒤에서 떠들다가 사고나면 어떻할려고? 공중장소에서 떠드는게 어딨어? " 이러는 겁니다. 여고생이 깜짝 놀래며 놀래다가 입을 삐죽거리다가 지들끼리 어쩌냐하면서 수다를 떱니다. 그러자 아저씨가 또 어쩌구저쩌구 하시면서 마무리말로 "쌍년아 " 하시는겁니다. 두둥!! 여고생들 ... 조용히 합디다.ㅋㅋ 그러는 와중에 여고생 뒤에앉은 여자분(한20대후반??? 더보면 주부초년생정도?) 꼐서 아저씨보고 욕은 너무하지않냐고....썅년이 뭐냐고 따집니다.. 그러자 아저씨는 우락바락하면서 "공중장소에서 떠드는게 잘한거야?" 그러자 아가씨 왈 " 그러면 공중장소에서 욕하는 게 잘한거예요?" 아저씨 할 말 못하고 가만있덥니다.ㅋㅋㅋ (제개인적생각으로 욕은 잘못한것임) 근데 정작 중요한 것은 이게 아닙니다... 그 여고생이 또 그전만큼은 아니지만 또 얘기를하면서 아저씨를 놀리는 듯한 시위를 하고 수다를 떠듭디다.... (여기서 아저씨는 열받겠죠.) 여고생들이 하는 행동이 완전 지네들이 이긴 듯한 잘한 듯한 듯이 행동하고 떠들고 어르신을 놀리는 시늉을 계속 하는 모습이 제 레이다에 걸립니다... 그러다 전 엄청난 모습을 보게됐습니다. 제98% 추측컨대 여고생들이 핸드폰으로 녹음기 능을 시동하는 듯해보였습니다. 그 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전 나이가 25살이지만 요새애들이 싸가지없고 버릇없고..행동에 조심성이 없는것은 알았지만...그제스처를 보고 순간 옛날 뉴스에본 '교사들 폭행 동영상' 사건이 지나쳤습니다 그 순간...아저씨가 여고생을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여고생들이 아저씨보고 " 아저씨 왜 쳐다봐요? 우리가 잘못했어요??참나.." 이러는 겁니다. 아저씨가 그말 듣는순간 " 이 애들이 정말로 싸가지가 없구나.." 이러시면서 노려봅니다.... 또 여고생들은 " 차차...참나." 이러면서 양당사자는 여러가지 대화를 합니다. 아쉽게도 전 여기서 더이상 대화를 못듣고 내렸습니다. 정말 아저씨가 욕한것은 잘못했지만 요새애들 생각이 없고 싸가지없는것은 알겠습니다.. 어떤 아가씨가 지네 편 들어주니까 지네가 옳은줄 아나봅니다..제추측에는요!! 그렇다고 큰아버지뻘되는 분한테 바락바락 따지다니... 나같아도 바락바락은 못하겠다!!! (아까 그아가씨가 따진게 딱 보기좋게 대들고 신사적인방법인데!) 글구 여고생들 그러게앞자리에 왜앉어.... 거긴 노약자들이 앉는 자리아뇨~~ !! 나같으면 앞자리에 못앉겠구만 하여튼 제생각이 잘못된건가?????? 리플이 어떻게 달릴지 조금~~ 기대!!! 하겠습니다......
과연 누가잘한걸까요? 판정 꼭 내려주세요!! 어르신과 여고생3명
따끈따끈하게 방금 겪은 일을 적네요.. (이런 뉴스같은....ㅋㅋ)
버스를 타고오는데 버스 안에서 앞자리에 기사 바로뒤 여고생3명(한명앉고 두명 서있고)
그옆(승차구앞)에 나이를 드신 아저씨(한 50대중후반) 가 있었어요..
여고생이 막 떠뜨니까 아저씨 왈 " 기사뒤에서 왜그렇게 떠들어? 기사분 뒤에서 떠들다가 사고나면 어떻할려고? 공중장소에서 떠드는게 어딨어? " 이러는 겁니다.
여고생이 깜짝 놀래며 놀래다가 입을 삐죽거리다가 지들끼리 어쩌냐하면서 수다를 떱니다.
그러자 아저씨가 또 어쩌구저쩌구 하시면서 마무리말로 "쌍년아 " 하시는겁니다.
두둥!! 여고생들 ... 조용히 합디다.ㅋㅋ
그러는 와중에 여고생 뒤에앉은 여자분(한20대후반??? 더보면 주부초년생정도?) 꼐서
아저씨보고 욕은 너무하지않냐고....썅년이 뭐냐고 따집니다..
그러자 아저씨는 우락바락하면서 "공중장소에서 떠드는게 잘한거야?"
그러자 아가씨 왈 " 그러면 공중장소에서 욕하는 게 잘한거예요?"
아저씨 할 말 못하고 가만있덥니다.ㅋㅋㅋ (제개인적생각으로 욕은 잘못한것임)
근데 정작 중요한 것은 이게 아닙니다... 그 여고생이 또 그전만큼은 아니지만 또 얘기를하면서 아저씨를 놀리는 듯한 시위를 하고 수다를 떠듭디다.... (여기서 아저씨는 열받겠죠.)
여고생들이 하는 행동이 완전 지네들이 이긴 듯한 잘한 듯한 듯이 행동하고 떠들고 어르신을 놀리는 시늉을 계속 하는 모습이 제 레이다에 걸립니다...
그러다 전 엄청난 모습을 보게됐습니다.
제98% 추측컨대 여고생들이 핸드폰으로 녹음기
능을 시동하는 듯해보였습니다.
그 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전 나이가 25살이지만 요새애들이 싸가지없고 버릇없고..행동에 조심성이 없는것은 알았지만...그제스처를 보고 순간 옛날 뉴스에본 '교사들 폭행 동영상' 사건이 지나쳤습니다
그 순간...아저씨가 여고생을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여고생들이 아저씨보고
" 아저씨 왜 쳐다봐요? 우리가 잘못했어요??참나.."
이러는 겁니다.
아저씨가 그말 듣는순간 " 이 애들이 정말로 싸가지가 없구나.."
이러시면서 노려봅니다.... 또 여고생들은 " 차차...참나."
이러면서 양당사자는 여러가지 대화를 합니다.
아쉽게도 전 여기서 더이상 대화를 못듣고 내렸습니다.
정말 아저씨가 욕한것은 잘못했지만 요새애들 생각이 없고 싸가지없는것은 알겠습니다.. 어떤 아가씨가 지네 편 들어주니까 지네가 옳은줄 아나봅니다..제추측에는요!! 그렇다고 큰아버지뻘되는 분한테 바락바락 따지다니... 나같아도 바락바락은 못하겠다!!!
(아까 그아가씨가 따진게 딱 보기좋게 대들고 신사적인방법인데!)
글구 여고생들 그러게앞자리에 왜앉어.... 거긴 노약자들이 앉는 자리아뇨~~ !!
나같으면 앞자리에 못앉겠구만
하여튼 제생각이 잘못된건가??????
리플이 어떻게 달릴지 조금~~ 기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