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25인데 2년반동안 140도 없어 돈 못갚는 남자 구두로 빌려준돈이지만 싸이에 돈문제 해결해 주겠다고 한거 있구요 몇개월전 통화 내용이나 문자메시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나요? 증거자료로 쓰고싶어서요 어제 문자로 돈 받을수있냐는 대답에 계속 내일 만나 이야기하잔 식으로 나와 전화를 했습니다 얼마전 그쪽에서 자꾸 문자로 씨부리지 말고 전화를 하라고 해서요 첨엔 안받더니 결국 받더군요 돈이야기 꺼 내니 내일 이야기하자 하며 확 끊어버리는겁니다. 그래서 문자로 그럼 집에다 알릴거라 했습니다 만나는 목적이 휴대폰 명의변경과 빌려준돈 받는데 있는데 끝까지 돈준다 소린 안하고 그만하랄때 그만하라면서 다 필요없고 무조건 내일 만나서 이야기 하자는 한결같 은 대답 --; 그럼 휴대폰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문자를 보냈어요(여기서 협박했다고 심히 열받은듯) 만나기로 한시간에 늦지 않게 나와라 난 한가한 사람이 아니다라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받았습니다 오늘 만났었는데 20분 늦데요? 너무 바빠서 그랬나봐요? 그리곤 저보고 너 참 당당하다고 하데요 내가 당당하지 못할이유라도 있나? 당당하지 못해야할건 그쪽인데--;왜 그소릴 나한테 하는지 명의변경하기로 했던 휴대폰은 해지 하더군요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화가나셔서 폰을 부셔버렸대요?) 다행이 어제까지 미납요금은 당신네 엄마카드로 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던지는 말이 '야 너 진짜 못생겼다 쳐다 보지 말아 재수없다 계속 쳐다 보면 한대 친다 보지마라' 하길래 쳐봐라 했는데 못치데요 칠 자신도 없으면서 누가 저 아니랄까봐 입만 살아가지고 저한테 잘보일이유도 없는데 뜸금없이 왜 그런소릴 하는지 (제가 너무 못생긴게 갑자기 너무 화가났나봐요ㅠㅠㅋ)말 꺼낼때 마다 절 화나게 만들고싶은지 '그러니 친구가 없지'이말도 전부터 자주 했던 말이죠 익명문자로도 온적있어요 익명이라구 누가 전줄 모르나 암튼 돈 빌려준지는 약 2년 반 넘었고 헤어지고 난후 6개월 시간 줄테니 갚아라 했을때 알았다고 했던 입으로 증거있냐며 자긴 안빌렸으니 경찰서 가자고 하더라구요 사귀는 내내 일정한 직업없는 백수였거든요 지금도 그런진 잘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보이네요 참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증거가 어느정도 있다고 했더니 그래 그럼 고소해라 이러는데 스팀이 확 == 돈빌려준 제잘못이 큽니다.못받을거 어느정도 예상은 했구요 입에 걸레를 물어서 그런지 욕도 막들리고 냄새도 났습니다 그 얼마 없는 제 친구중 하나가 오래전에 해줬던말이 생각나네요 항상 말뿐인 삶을 사는 인간이랑 제발 헤어지라고 4년의 청춘을 허비했지만 그 이상 허비 하지 않을수 있게 된것에 감사하고있습니다 닉스야 사람 좀 되거라 화나면 절제 못하고 입에 물 걸레 찾지 말고! 너같은것이 좋다고 따라다닌 내가 바보다 앞으로 만나는 여자한텐 돈 꾸지 말고 싫다는건 시키지 말아라~부탁이다!
'스물다섯먹고 2년반동안 140도 없어 돈 못갚는 남자 닉s
나이가 25인데 2년반동안 140도 없어 돈 못갚는 남자
구두로 빌려준돈이지만 싸이에 돈문제 해결해 주겠다고 한거 있구요 몇개월전 통화 내용이나 문자메시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나요? 증거자료로 쓰고싶어서요
어제 문자로 돈 받을수있냐는 대답에 계속 내일 만나 이야기하잔 식으로 나와 전화를 했습니다 얼마전
그쪽에서 자꾸 문자로 씨부리지 말고 전화를 하라고 해서요 첨엔 안받더니 결국 받더군요 돈이야기 꺼
내니 내일 이야기하자 하며 확 끊어버리는겁니다.
그래서 문자로 그럼 집에다 알릴거라 했습니다
만나는 목적이 휴대폰 명의변경과 빌려준돈 받는데 있는데 끝까지
돈준다 소린 안하고 그만하랄때 그만하라면서 다 필요없고 무조건 내일 만나서 이야기 하자는 한결같
은 대답 --; 그럼 휴대폰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문자를 보냈어요(여기서 협박했다고 심히 열받은듯)
만나기로 한시간에 늦지 않게 나와라 난 한가한 사람이 아니다라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받았습니다
오늘 만났었는데
20분 늦데요? 너무 바빠서 그랬나봐요?
그리곤 저보고 너 참 당당하다고 하데요
내가 당당하지 못할이유라도 있나?
당당하지 못해야할건 그쪽인데--;왜 그소릴 나한테 하는지
명의변경하기로 했던 휴대폰은 해지 하더군요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화가나셔서 폰을 부셔버렸대요?)
다행이 어제까지 미납요금은 당신네 엄마카드로 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던지는 말이
'야 너 진짜 못생겼다 쳐다 보지 말아 재수없다
계속 쳐다 보면 한대 친다 보지마라' 하길래 쳐봐라 했는데 못치데요 칠 자신도 없으면서
누가 저 아니랄까봐 입만 살아가지고 저한테 잘보일이유도 없는데
뜸금없이 왜 그런소릴 하는지 (제가 너무 못생긴게 갑자기 너무 화가났나봐요ㅠㅠㅋ)말 꺼낼때 마다
절 화나게 만들고싶은지
'그러니 친구가 없지'이말도 전부터 자주 했던 말이죠
익명문자로도 온적있어요 익명이라구 누가 전줄 모르나
암튼 돈 빌려준지는 약 2년 반 넘었고
헤어지고 난후 6개월 시간 줄테니 갚아라 했을때 알았다고 했던 입으로 증거있냐며 자긴 안빌렸으니
경찰서 가자고 하더라구요
사귀는 내내 일정한 직업없는 백수였거든요 지금도 그런진 잘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보이네요
참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증거가 어느정도 있다고 했더니
그래 그럼 고소해라 이러는데 스팀이 확 ==
돈빌려준 제잘못이 큽니다.못받을거 어느정도 예상은 했구요
입에 걸레를 물어서 그런지 욕도 막들리고 냄새도 났습니다
그 얼마 없는 제 친구중 하나가 오래전에 해줬던말이 생각나네요
항상 말뿐인 삶을 사는 인간이랑 제발 헤어지라고
4년의 청춘을 허비했지만 그 이상 허비 하지 않을수 있게 된것에
감사하고있습니다
닉스야 사람 좀 되거라 화나면 절제 못하고 입에 물 걸레 찾지 말고!
너같은것이 좋다고 따라다닌 내가 바보다
앞으로 만나는 여자한텐 돈 꾸지 말고 싫다는건 시키지 말아라~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