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으로 이런얘기 하긴 그렇지만 전 소히 말하는 착한 남자 계열에 들어갑니다. 아니 좀 바보나 멍청이 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사랑하는사람 뭐든 다 해주고 싶고 그사람 앞에선 조금이라도 더 잘생겨 보이고 싶고 (절대 잠깐 그러는게 아니라 쭉~ 그럽니다) 그사람 일이라면 어디든 언제든 달려가고 없는돈 털어서라도 그사람 갖고싶은건 사줘야 직성이 풀립니다; 정말 최선을 다하고 이벤트도 꼬박꼬박 언제나 문자에는 5초안에 상냥하게 답장 하고... 근데 의문입니다. 왜 항상 금새 차여버리는 걸까요? 여지껏 연애 최고 기록이 50일 입니다;; -한번 차이면 절대 못잊어서 후유증도 깁니다.- 저번 여자친구 얘기를 할까 합니다. 정말 차이고 그녀석이 자기가 줬던 물건 다 돌려달라고 해서 돌려 줬습니다. 물론 전 않받았죠... 몇시간 거리를 달려가 그녀석 집앞에서 비맞으며 밤새 기다려본적도 있습니다. 제 외모가 가 심하게 비호감인것도 아닙니다. 처음에 고백 받고 사귀었 으니까요;; 지금도 그녀석 제 메신저 "내게 소중한 사람" 이라는 폴더에 당당히 남아 있슴니다. 근데 얼마전 알게 된건데 그녀석이 다른 남자한테 차였다는 군요.. =ㅅ=;; 뭐라도 내가 도울일 없나 싶어서 조금 수소문을 해보았 습니다 그랬더니 왠걸? 저런 선빵 날리고 싶은 얼굴은 처음 봤습니다;; 물론 =ㅅ=; 기본은 갖춘 외모 였지만... 제겐 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운 그녀인데 나보다 잘난녀석 만나진 못할 지언정... 항상 그녀 만날때마다 '나는 너무 부족한 사람 항상 초라한 사람'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건... 최소한 저것보다는 나을텐데;;; 생각 했습니다. 무지하게 못된 놈이더군요;; 쓰레기도 아무데나 버리고... 이여자 저여자 찝쩍찝쩍;; 잘난 구석도 하나 없고/// 차여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정도 더군요... =ㅅ=; 전 어려서부터 성격좋다는 칭찬은 많이 들어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얘기를 끌어가려다보니 자꾸 자랑만...) 또 제 자랑인데 인기도 나름 없는편은 아닌것 같습니다;; 친구들도 많고 하지만 한번 누군가를 사랑하기 힘들고 또 그만큼 잊기도 힘든 녀석이라; 금방 다른사람 만나긴 힘듭니다. 제 자랑하려고도 그녀석 욕하려고도 이글을 쓴게 아닙니다! 여성 여러분! 그외 경험 풍부하신 남성 여러분;; 알려주세요;; 대체 금방 질리는 착한 남자와 진짜 못된 나쁜남자;; 대체 어느쪽 입니까!? (제욕은 괜찮아도 그사람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죄송합니다;)
착한남자? 못된남자? 궁금합니다!!
제 입으로 이런얘기 하긴 그렇지만 전 소히 말하는 착한 남자 계열에 들어갑니다.
아니 좀 바보나 멍청이 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사랑하는사람 뭐든 다 해주고 싶고 그사람 앞에선 조금이라도 더 잘생겨 보이고 싶고
(절대 잠깐 그러는게 아니라 쭉~ 그럽니다)
그사람 일이라면 어디든 언제든 달려가고
없는돈 털어서라도 그사람 갖고싶은건 사줘야 직성이 풀립니다;
정말 최선을 다하고 이벤트도 꼬박꼬박 언제나 문자에는 5초안에 상냥하게 답장 하고...
근데 의문입니다. 왜 항상 금새 차여버리는 걸까요?
여지껏 연애 최고 기록이 50일 입니다;;
-한번 차이면 절대 못잊어서 후유증도 깁니다.-
저번 여자친구 얘기를 할까 합니다.
정말 차이고 그녀석이 자기가 줬던 물건 다 돌려달라고 해서 돌려 줬습니다.
물론 전 않받았죠...
몇시간 거리를 달려가 그녀석 집앞에서 비맞으며 밤새 기다려본적도 있습니다.
제 외모가 가 심하게 비호감인것도 아닙니다. 처음에 고백 받고 사귀었 으니까요;;
지금도 그녀석 제 메신저 "내게 소중한 사람" 이라는 폴더에 당당히 남아 있슴니다.
근데 얼마전 알게 된건데 그녀석이 다른 남자한테 차였다는 군요..
=ㅅ=;; 뭐라도 내가 도울일 없나 싶어서 조금 수소문을 해보았 습니다
그랬더니 왠걸?
저런 선빵 날리고 싶은 얼굴은 처음 봤습니다;;
물론 =ㅅ=; 기본은 갖춘 외모 였지만...
제겐 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운 그녀인데 나보다 잘난녀석 만나진 못할 지언정...
항상 그녀 만날때마다 '나는 너무 부족한 사람 항상 초라한 사람'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건... 최소한 저것보다는 나을텐데;;; 생각 했습니다.
무지하게 못된 놈이더군요;; 쓰레기도 아무데나 버리고... 이여자 저여자 찝쩍찝쩍;;
잘난 구석도 하나 없고///
차여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정도 더군요...
=ㅅ=; 전 어려서부터 성격좋다는 칭찬은 많이 들어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얘기를 끌어가려다보니 자꾸 자랑만...)
또 제 자랑인데 인기도 나름 없는편은 아닌것 같습니다;; 친구들도 많고 하지만 한번 누군가를 사랑하기 힘들고 또 그만큼 잊기도 힘든 녀석이라; 금방 다른사람 만나긴 힘듭니다.
제 자랑하려고도 그녀석 욕하려고도 이글을 쓴게 아닙니다!
여성 여러분! 그외 경험 풍부하신 남성 여러분;;
알려주세요;;
대체 금방 질리는 착한 남자와 진짜 못된 나쁜남자;; 대체 어느쪽 입니까!?
(제욕은 괜찮아도 그사람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죄송합니다;)